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ZAKO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

 

 

 


 




포토몬 문화강좌 그 두번째 시간~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에 이어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를 진행했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액자에 걸려있는 이 멋진 액자들이 뭐냐하면~

이번에도 역시 수강생들이 직접 이미지를 보내주셔서

포토몬에서 만들어 전시해놓은 캔버스 아트 액자예요.

 

그야말로 액자 이름 그대로 예술이죠?





 


 




정말 다양한 이미지들을 보내주셨어요~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라든지

취미생활이라든지

가족사진 또는 아기사진 등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진을 보내주신 것 같았답니다. ^^





 


 




특별히 저 흑백사진의 주인공은 사진강좌를 들으러 어느 분의

여동생이신데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지요 ^^

선물로 주고 싶다며 제작을 요청하셨더랬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벽을 가득 메웠던 캔버스 액자들!

하나하나 보면서

 

어떤 마음으로 이 이미지를 보냈을까생각해보기도 했었네요.





 


 




강의 시작전....

역시 포토몬 수강생들은 시간을 정말 칼 같이 잘 지키시는것 같아요.

100%의 출석률과 지각생 없는 모범 수강생들이였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권오철 작가님도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하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계시네요. ^^





 


 




여담인데요.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님이라는 타이틀을 걸더니

'천재사진가' 읽으신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





 


 




불을 끄고 사진강좌가 시작되니 여행강좌와는 사뭇 다르게

야경사진이라 그런지 수강생 모두 차분하셨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 수강생들에게 질문도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셨지만

 

수강생들이 너무 차분들 하시자

급기야  사진인화권을 상품으로 내어놓은 방법으로

말문을 트이게 하셨답니다.





 


 




오홋~ 역시 상품에 약한 ㅋㅋㅋ

상품을 걸자 여기저기서 우후죽순~~

언제 손을 들까..?

이번엔 내가 꼭 받아야지..라는 정신으로

강의가 화기애애지기 시작했어요.





 


 




야경촬영에서도 가장 중요한 육하원칙의 비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이 비밀만 잘 알아도 야경사진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런 사실 말고도 더 중요한 야경사진의 실제들이 있었다지요!





 


 




야경사진을 찍을 때는 칡흙같은 어둠이 오기 전에

낮 동안 뜨겁게 달구던 햇빛이 어스름하게 질 듯 할 때

가장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선셋이 있을 때 한강변이 보라색이 되기도 하고 푸른색이 되기도 하는...

황홀한 풍경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시죠?

 

그 때가 바로 노을색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좀 어렵기는 했지만

전문가 답게 차근차근 세세하게 설명하시는 권오철 작가님과

 

정말 이런 원리가 있구나..하면서

하나하나 적으시며

듣는 수강생들~!

 

학교다닐때 이렇게 공부를 했어도





 


 



포즈도 계속 바꿔가시며 강의 중 ~




 



 


 




급기야 바닥에 앉으셔서~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강의 ^^






 


 




사진인화의 달인!

사진인화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꼼꼼히 따지고 봐야

저렴하고 퀄리티있게 인화 할 수 있답니다.

 

포토몬은 포토몬이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사진업계에서는 알아주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거 ^^





 


 




우린 이제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니야라고 웃는 것 같은

 유쾌하게 강의를 마친 수강생들의 밝은 표정과

흐믓한 권오철 작가님 ^^





 


 




~이제 카페테리아로 자리를 옮겨

수강생들의 액자를 보러 가야겠죠?





 


 



둥그렇게 사이좋게 둘러서서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자코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이지와

액자등에 사용되는 사이즈 등

취향과 나이에 따라 그 선택도 다양하죠.

 

특별한 사이즈가 요구되지 않을 경우에는

4*6, 5*6 으로 인화하시면 된답니다.





 


 



저기 모서리에 있는 DSLR 사진강의!

베스트로 아주 재미있게 엮은

김주원의 사진강의 책이랍니다~~!!!

 

자코팀에게 선물로 받았드랬죠~










 


 




ZAKO 의 심대표님~

언제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집중하여 잘 듣는 수강생들~





 


 



본인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만든

캔버스 아트 액자를 전시하였어요.





 


 



포토몬의 예쁘고 고급스러운 액자들도 맛베 보여드리고~




 


 



저요!저요!! 사진인화권의 쟁탈전이 또 시작되었어요. ㅋㅋ





 



사진인화권을 획득한 행운의 주인공과

부러워하는 수강생들의 표정 ^^




 



 



 




마지막으로 본인의 액자를 직접 떼어서 가지고 가는

모든 수강생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




신나고 재미있는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강좌 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