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 페스티벌
(2011 Korean Artistic Organization Festival)
한국 미술 협회는 한국미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단체로
세계속의 미술! 아시아 속의 미술!
더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미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한국미술의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단체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전시회 포스가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과 나란히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
또 하나 이 페스티벌에 포토몬 액자가 한 몫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했는데요~
늘 그렇듯이 미술관을 들어가기 전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이 왠지 더 증폭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감탄을 하며 관람을 하고 있었는데요,
무려 48개의 단체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어딜가나 요런 연인들은 늘 있기 마련이죠~
설마 그림을 감상하고 감상소감을 말하는 중일까요? ^^
많은 부스 중에 유독 그림이 빛나는 부스로 가보니
바로 포토몬에서 제작한 인피니아트 액자 안에 작가님들의 그림이 빛을 발하고 있지 뭡니까!!
오호~~~이게 바로 그 인피니아트예요~~
유리 속에 담겨있는 듯 그림이 살아있는 듯한 이 느낌이
인피니아트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정말 손으로 만져보면 촉촉할 것 같은
이슬을 머금은 풀잎~~
액자 틀이 없으니 고급스럽고 색감의 오묘함이 더해서 색감이 더욱 살아나는 듯 해요.
사진으로만 보여주려니 참 아쉽네요.
그림 본연의 색감이 풍부하게 살아나는것이 표면이 너무 매끄러워서 크리스탈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이 만질 수 없는 이 안타까움 ^^;;
아~정말 잠자리가 살아있는 듯 했어요.
날개표면도 어찌나 섬세하게 보이던지~~
이유는 모르지만 전시회를 다녀간 분들에게 이 작품이 가장 인기가 있었다고 하네요 ^^
뭐 굳이 이유가 없다 해도 그냥 방에 하나 걸고 싶은 마음이 굴뚝~~
전시회 사진뿐 아니라
가족 사진도 인피니아트로 만들면
가족 분위기는 물론이고 집안 분위기 정말 고급스러워지죠~
아 정말 행복해보이는 단란한 가족인 것 같아요 ^^
요즘엔 가족액자도 인피니아트로~~
둘러보다 보니 실력이 탄탄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듯 했어요.
작품을 보면 연륜과 깊이가 느껴지는 여유로움이 묻어나죠.
모두 뵙지는 못했어도 작품들이 있어 어떤 사람인지 왠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와우 이런 가로가 긴 크기의 액자도 독특하면서 기품있네요.
이런 그림의 액자는 외국에 선물하면 한국도 알리고 참 좋아할 것 같네요.
걸어놓고 보니 우리나라 최고 사진작가 김중만씨와 아티스트들이
왜 무프레임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아요~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조사하기 위해 같은 그림으로 엽서를 제작해서 가져가는 부수를 체크해보니
이 세가지 작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른 액자와는 확연히 다른 인피니아트 액자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 ^^
옆의 액자 틀이 있는 부스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죠?
액자가 있는 그림& 없는 그림!
액자를 탈출한 그림이 더 고급스러워보이긴 하죠?
근데 뒤는 어떻게 생긴거지? 어덯게 걸은거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친철한 포토몬이 알려드립니다.
섬세한 모서리와 슬림한 두께가 인피니아트의 큰 장점이죠!
가볍고 심플해서 전시회나 집안 거실이나 어디서든 빠르고 안전하게 걸 수 있답니다~~
이번 전시회가 더 즐거워던 건
액자에서부터 과거와 현재를 잘 조화롭게 이끌어 가는 균형때문이 아니였나 싶어요.
디지털화 되다보면 옛것이 그립고, 머물러 있다보면 세련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최신 무프레임 인피니아트 액자와 그림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웠죠.
전시회를 내려오다 보니 작가분 한 분이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에겍 손수 그림을 그려 선물하고 있었어요.
한 장 그리는데 약 1분정도 걸리는데요, 4장은 기본으로 그려주시더라구요.
창작의 세계는 무한하죠?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며
설레이는 열정을 품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모든 작품에 의미와 아름다움이 녹아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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