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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새롭고 신비로운 우리 아기 육아 포토북


준혁이의 첫번째 이야기 와~ 초음파 사진으로 멋지게 표지를 꾸민 엄마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준혁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세상의 빛을 본 순간까지, 그리고 처음으로 세상을 만나는 준혁이의 순간순간을 예쁜 포토북에 담아낸 육아일기 형식의 포토북을 만나볼까요?

 


엄마, 아빠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가 함께한 행복한 가족사진♡ 사랑 가~득,
소중한 시간을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 포토북 속에 쏙 넣었습니다.
 


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준혁이가 세상의 빛 본 날!
 


오목조목 눈, 코, 입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데가 없네요. 이 날은 준혁이가 처음으로 엄마를 마주한 날이라고 해요. 한 컷 한 컷 정성스럽게 찍은 사진을 모아서 짤막한 글과 함께 기록 또 기록~ 그 감동적인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한 것은 기록의 힘 ^^
 


처음으로 엄마 품에 안겨 냠냠하던 날도 찰칵! 세상을 가진듯한 표정이네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한 준혁이. 그런 준혁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아빠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아! 끙… 오! 표정의 달인, 준혁이~ 귀여움이 빵빵 터지네요^^ 고단한지 그새 쌔근쌔근 잠든 모습도 카메라에 담아둡니다.
 


따뜻한 아빠 품에서 좀더 잠드나 싶었는데 기지개 쫙~ 하품 훔~ 하고 벌떡! 호기심 가득한 귀요미 표정은 덤으로^^
 


생애 첫 나들이를 위해 깨끗이 단장하고 모자도 쓰고 예쁜 옷도 입은 날 그렇게 눈물로 시작한 첫 나들이의 추억도 한 컷!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소중한 우리 아기, 서바이벌‘나는 아7ㅣ다’! 주인공으로도 손색 없는 위풍당당한 모습입니다.^^ 엄마, 아빠가 직접 단 사진 제목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이렇게 작은 아이가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커가겠죠. 훗날에 이 육아 스토리를 보면 얼마나 감동적
일까요. 엄마의 정성스런 사랑 때문에 아빠의 든든한 후원때문에 아마도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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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