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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1탄

 


예전에는 생소했지만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고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할만큼 대중화가 된 사진책이

언제부터인가 문화가 되고 개인도서 출판 서비스가 되기까지~

이미 다양한 출판 경험을 가진 패션인사이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포토 디지털 인쇄 시스템과 제본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것~모르셨죠? 그 비밀을 살짝 공개합니다 ~



 

자 여기는 어디인가 하면?

이 곳에서는 포토북이라는 누구나 책?(아무나 한의사 분위기 ㅋㅋ)을 출판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줄 포토북을 만드는 곳입니다.

포토몬 사이트를 둘러보는 순간, 넘쳐나는 다양한 포토북에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안될 수가 없다는것~!!

여행북, 에세이북, 베이비북, 바인더북  각자 한 권씩 소장하고 있으면 좋겠다 싶은... 유혹의 포토북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요.



 

이렇게 선명하고 화질 뛰어나기로 소문난 인디고에서 인쇄되어 나오면~??



 

인쇄 방식은 무광과 유광중에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요즘은 모두가 무광을 선호하는 편이라지요?



 

아 나는 코팅중이에요~ 코팅기로 들어가는 포토북 내지가 말하는것 같아요 ^^

무광코팅은 냄새없고 인체에 무해한 필름형식의 코팅으로 은은한 느낌으로 아주 고급스럽죠?

인쇄면을 만져보면 더욱 그 질감을 느끼실수가 있답니다.



 

반사감도 없어서 눈이 피로하지 않고 사진 색감이 아주 굿~



 

포토북의 내지는 두꺼운 내지가 아닌 얇고 휨없는 슬림한 내지로 탄성이 있어서 휘어지거나 구부러지지도 않는답니다.  



 

그 다음에 커버에 맞게 재단을 해야겠죠?

재단기 속으로 들어가는 포토북을 바라보니 왠지 으시시 하기도 했지만더 깔끔하고 심플한 포토북을 위해

과감하게 ~~

 

 

----!! 들어갔습니다. ^^



 

자 이제 커버에 어떻게 내지를 씌우는지 궁금하시죠?

요렇게 내지를 먼저 얹히고~


커버를 위치에 맞게 넣은 다음



커버를 위에 일체시킵니다



 

그리고 손으로 꾹 누른후 기계속으로~

와우 너무 신기했어요.

그새 커버와 내지가 합쳐져서 포토북의 모습이 되었답니다.


 

탄탄한 하드커버가 내지와 일체하는 순간 포토몬의 포토북은 역시 !! 튼튼하군~ 하며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견고하게  제작된 포토북커버은 장난꾸러기들의 거친 손길도 끄덕 없을 것 같아요.

100% 수작업으로 작업되는 포토몬의 포토북은 역시 탁월하답니다. ^^

자 더욱 어메이징하고 판톼~스틱한 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2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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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