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화질의 사진은 이렇게~^^
[저화질사진정리/사진촬영/사진정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원내 활동도 많아지고 문화 센터 및 보충학습을 할 기회가 늘어났다.
선생님들이 아이의 원내 활동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려주면
엄마들은 직접 보지 못한 모습들이라 관심들이 많다.
집에서 보지 못했던 진지한 모습을 보면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요즘은 인화 싸이즈가 4x6( 10.2 x 15.2) 이 일반화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화질을 유지해야 한다.
그~런~데~
왜 선생님들이 찍은 사진들은 거의
화질이 안 좋으신지..
손은 어찌나 떠시고 ㅠㅠ
엄마의 마음도 찢어지고
그래서 예전부터 방법을 찾아 작게 사진인확하기 시작했다.
미니북은 보관하기도 쉽고
아기자기한 싸이즈라서 너무 맘에 들엇다.
그런데 요즘은 <미니 지갑 사진>이
저화질 사진 인화방법으로 좋을듯하다.
기존에 하던 포토몬의 작업 실행창이 열리면
하던대로 쉽게~ 사진 인화 작업을 할 수 있다.
뜨아~
지갑사진 인화 프레임이 어찌나 많은지…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다.
제일 심플한 화이트, 러블리한 프레임들을 하나씩 골라서
내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드레그만 하면 ~~끝~~
사진 안에 나만의 메모도 잊지말고 적자~
난 날짜를 적어서 추억에 남겼다.
미키의 절친 벨라를 위해 준비한 깜짝 여름 사진 선물~
미키와 벨라의 커플 원피스를 입고 벨라가 울고 있는 모습사진…
너무 귀엽다.
내가 엄마는 아니지만 어찌나 우는것도 예쁜지..
미키의 여름 사진 정리중에 벨라가 자주 등장해서
벨라의 사진까지 사진 인화 작업에 들어갔다. ^^
사진처럼 원하는 사진을 드레그하면 작업 끝~
아주 아주 쉽군
어제 오전에 작업한 사진인화 작업들~
역시 오늘 ㅇ전에 우체국 택배로 슝~~하니 배달이 되었다.
정말 믿음직스러운 인화 기술이다.
매번 감동한다.
그런데 요즘 갑작스런 장마로 강남대로가 짐길 정도로
심한 비가 왔다.
그런 비에 피해를 본건 택배물들~~
아이고 택배가 무슨 죄라고
하지만 우리의 택배는 비닐 포장으로 되어잇어 끄떡없이
나의 손에 도착했다.
어찌나 다행인지.
기존에 컴퓨터에 가지고 있던 저화질 사진을 지갑사진으로 인화해보니
저화질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깜쪽 같다.
사진에 날짜를 적은것도 글씨체가 깔끔하고 맘에 들었다.
쎈스있는 포토몬의 포장때문에
한번 더 웃음지어진다.
사진 인화지가 많은 걸 알고
여분의 비닐봉투를 넣어주신거다.
아줌마는 이런거 사소한 배려에도 감동하는데
고마워! ~~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다음주에는 미키의 여름방학이다.
일주일동안의 처음 방학이지만
그래도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하나에 얼마나 좋아할까..
우리 아이들의 멋진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를 해보자.
페인트 마커를 이용한 윈도우 페인팅을 준비해본다.
우선 넓은 창문을 찾아서
표면의 더러운 먼지를 닦아낸다.
거실의 창문이라 시원한 느낌의
물조리개와 선인장 화분3개를 그렸다.
그리고 준비할 것은 집에 있던 종이테입과 집게들이다.
이걸로 포토 가렌드를 만들려고 한다
여름 사진들을 창밖을 보면서 시원하게 감상해 보자.
우리 집만의 갤러리가 생겨서 너무 좋다.
시원하게 오리 튜브타고 물놀이 하는 장면,
장마철에 신는 장화들..
엄마 장화에 딸님의 장화를 올려놓곤 좋아한다.
원에서 시원한 수박 주스 만들어 먹기
Hot Summer 패션쇼사진.
미키의 올 여름 사진은 한결 같이 시원하고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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