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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on/액자의 힘2011/09/09 09:37

서울 한전아트센터 ‘독도를 그리다’전

 

 

 


 

장은경의 독도의 소견

 

‘독도를 그리다’전이 지난 8월에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렸엇죠.

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그림과 사진 이라는 예술의 언어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분명하게 밝히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하네요.

의미있는 전시회에 출품되었던 그림을 담은 액자중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반짝이는 액자로 유명한 

일명, 디아섹으로 잘 알려진 인피니아트 액자를 포토몬에서 제작했다는거~

와우~포토몬에서는  못만드는 액자가 없어요 ^^

 


 


 

 짜잔~!!!바로 요 액자 입니다~

전시회 할때 많이들 주문하시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독도라는 이름 자체만으로도 특별함이 있기도 했지만 

인피니아트로 인해 더 빛이 났던것 같아요



 


 

역사와 언론이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입증하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간의 논란과 대립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독도가 우리땅임을 일반인들의 관심을 이끌고 자각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금 알것 같았어요.


 


 

액자 프레임이 참 다양하죠?

사진과 그림은 역시 액자가 중요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어떤 사진도 액자 몰딩에 따라 그 분위기가 확 변하는 것은 그야말로 액자의 인듯 하네요.


 



 


 

흑백 사진은 검은색 테두리의 고급스런 몰딩에 여백을 주고

칼라 사진들은 틀이 없는 인피니아트 액자로

크리스탈 느낌을 주어 사진 속 독도를 고스란히 담아주었네요~


 



 


 

예전엔 우리 독도가 조금 외로워 보였지만

이렇게 독도사진을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고 갔다는 생각을 하니

결코 우리 독도는 외롭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크릴과 알루미늄 판넬 사이에 넣고 압축하여 코팅하는 인피니아트 액자는

정말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

유리속에 실제 풍경이 살아있는듯하죠?

~~독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이번 독도 전시회를 통해 느낀것은요, 대한 국민의 한 사람인 나 부터가

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인지에 대한 물음에 확실한 답을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여기에서 보여준 액자는 빙산의 일각 ^^

액자 하나만 잘 선택해도 언제 어느 장소라도 분위기 있고 화사하게 바꿔주는

더 반짝반짝 빛나는 포토몬의 액자 구경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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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