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전아트센터 ‘독도를 그리다’전
장은경의 ‘독도의 소견’
‘독도를 그리다’전이 지난 8월에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렸엇죠.
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그림과 사진 이라는 예술의 언어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분명하게 밝히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하네요.
이 의미있는 전시회에 출품되었던 그림을 담은 액자중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반짝이는 액자로 유명한
일명, 디아섹으로 잘 알려진 인피니아트 액자를 포토몬에서 제작했다는거~
와우~포토몬에서는 못만드는 액자가 없어요 ^^
짜잔~!!!바로 요 액자 입니다~
전시회 할때 많이들 주문하시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독도’라는 이름 자체만으로도 특별함이 있기도 했지만
인피니아트로 인해 더 빛이 났던것 같아요
역사와 언론이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입증하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간의 논란과 대립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독도가 우리땅임을 일반인들의 관심을 이끌고 자각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금 알것 같았어요.
액자 프레임이 참 다양하죠?
사진과 그림은 역시 액자가 중요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어떤 사진도 액자 몰딩에 따라 그 분위기가 확 변하는 것은 그야말로 액자의 힘인듯 하네요.
흑백 사진은 검은색 테두리의 고급스런 몰딩에 여백을 주고
칼라 사진들은 틀이 없는 인피니아트 액자로
크리스탈 느낌을 주어 사진 속 독도를 고스란히 담아주었네요~
예전엔 우리 독도가 조금 외로워 보였지만
이렇게 독도사진을 많은 사람이 보고 느끼고 갔다는 생각을 하니
결코 우리 독도는 외롭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크릴과 알루미늄 판넬 사이에 넣고 압축하여 코팅하는 인피니아트 액자는
정말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
유리속에 실제 풍경이 살아있는듯하죠?
아~~독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이번 독도 전시회를 통해 느낀것은요, 대한 국민의 한 사람인 나 부터가
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인지에 대한 물음에 확실한 답을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여기에서 보여준 액자는 빙산의 일각 ^^
액자 하나만 잘 선택해도 언제 어느 장소라도 분위기 있고 화사하게 바꿔주는
더 반짝반짝 빛나는 포토몬의 액자 구경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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