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고 뭔가 색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지금 포토몬 서포터즈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에 캔버스 액자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떤 사진으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캔버스액자는 흑백이 가장 예쁠 것 같아서
흑백사진을 넣어야겠다 결정을 하고서는
또 그 담엔 어떤 사진을 넣을 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결국 이 사진으로 결정했고..
흑백으로 할 생각이였기에 포토샵으로 흑백으로 직접 편집했어요.
밝기도 좀 보정하고…너무 어두운톤의 흑백사진은 또 별루일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찍었던 사진이라 더 의미가 있답니다.. ㅎ
에어캡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어요..
무게는 너무나 가볍구요~
뜯어보니 요렇게 예쁜 피아양의 얼굴이 쨘~
흑백의 캔버스 액자…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딱 포장을 뜯어서 보는 순간…생각보다 너무 이뿌고
원하던 느낌의 액자였어요~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뒷면은 이렇게 마감되어 있어요…벽에 걸 수 있게 끈이 있답니다.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두께는 2cm예요…
조금 더 두껍게 4cm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답니다.
4cm로 하면..좀더 입체적이고 정말 갤러리같은 느낌이 연출될 수 있을 듯 싶어요 ^^
모서리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요~
제가 제작한 포토몬 캔버스 아트액자의 사이즈는 8*10 사이즈예요..
캔버스 액자는 큰 사이즈들을 본적이 있었는데…뭔가 작품같고 ..갤러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왔어요.
사이즈가 조금은 작은 듯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이 사이즈도 나를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음…한 개 보다는 두개나 세개를 인테리어해서 걸어둔다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이사하면…같은 사이즈로 한두개 더 만들어서 벽에 장식해보고 싶어요 ^^
책 읽고 있던 피아양에게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
“엄청 이뿌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뿌디네요.. ㅋㅋ
거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답니다.
고급스럽고 멋스런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예요.. ^^
아이사진을 포토몬 캔버스 액자로 만든다면
제 생각엔 아이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클로즈업된 사진을 담는 게 더욱 이쁠것 같아요.
담에는 둘째공주꺼도 하나 더 만들어야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친정아빠 칠순잔치때 사진..액자에 담으려고 3개새트 애갖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8*10/5*7/4*6 사이즈의 3개액자 세트
이게 9,900원 ㅋㅋ
같이 인화한 칠순사진…이렇게 드리려구요..
액자가 무지 싸지만 싼티도 안나고…인테리어효과도 좋은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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