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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on/액자의 힘2011/05/09 12:19


요즘 꼬박꼬박 즐겨보고 있는 드라마 49!

드라마 인물과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액자에 관심이 많은지라  49일에 자주 등장하는 메인 장소에 인테리어 된 액자들이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무심듯 테이블 위에 올려진 액자나 공간의 분위기를 180도 달라 보이게 하는 액자들.

인물음악도 중요하지만 액자를 어떻게 인테리어하느냐가 요즘 드라마의 관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소품이 되어버렸다는것 아셨나요?

장소마럭셔리하거나 빈티지스러운 49일 액자 인테리어를 살펴볼까요?





<1층 신지현의 집>

, 제일 먼저<49>일의 다정하고 사랑많은 부모님과 화목하게 지내던 신지현의 집입니다.
거실 중앙에 가족사진을 넣은 액자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액자를 중심으로 집 안 전체를

난색계열의 인테리어로 꾸며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네요.

가족 사진이 담긴 오래된 액자가 주는 낡은듯한 이미지, 그러나 추억이 묻어있는 그 따뜻함이 좋네요.






<2층 신지현의 방>
거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 그녀만을 위한 공간으로 침대, 탁자, 화장대 세공간을 분리하여 

넓은 공간이지만 아늑하게 연출했네요.

역시 자칫 허전한 벽면을 웨딩액자로 꽉 채우고 쇼파 뒤쪽에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 해 놓은 액자들이

집 안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고 밝은 기운으로 채운 감감이 돋보이네요.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외동딸이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녀의 방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공간이예요
작은 소품 탁자위로 그녀의 방에 이미지에 맞게 통통튀는 소녀적 감성이 느껴지고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하트 액자가 눈에 띄네요.






<한강의 사무실>


건축설계사를 운영하는 한강의 사무실이에요
젊은 건축사의 공간답게 감각적으로 꾸며졌는데요, 원형의 인테리어와 전시되어있는 그림은 깔끔한 프레임의 액자로 꾸민것이 작업공간이라기 보단 마치 갤러리 느낌을 주네요.



벽면에 아무렇게나 세워둔 액자가 사무실을 더욱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시선을 끌어주네요.



실제 방영본에서 나왔던 장면이죠. 이요원 표정 귀여워요.




정기휴일인 줄도 모르고 카페에 출근한 송이경(신지현)!

카페 내부 인테리어를보니 앤티크한 느낌의 액자와 빈티지스러운 컬러감의 나무바닥이

고전적인 매력을 더해주네요.



자연스러운 빈티지를 선호하시는 포토몬 이웃님들께 포토몬 액자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나무 박스와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식물들만 있어도 충분히 빈티지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거든요.

이제 화창한 봄날도 다가왔고 산뜻한 빈티지 액자로 집안을 매력적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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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