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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on/액자의 힘2011/05/10 18:25


 

또 하나의 드라마~닿는것마다 신의 손으로 변하는 뜻이 담긴 돈에 대한 욕망을 향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마이더스죠.  이미 종영되었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가 여운을 남기네요.

여기 마이더스에서도 드라마를 빛내주는 다양한 액자가 나오는데요.

스토리에 열중하느라 하나쯤 장만하고 싶어지게 만들었던 멋진 액자들을 미처 못 보셨다면 지금부터 따라오시면 됩니다. ^^



 

<유인혜의 펜트하우스>


럭셔리 커리어우먼 유인혜의 펜트하우스 입니다.
젊은 여성 CEO답게 고풍스러움보다는 모던함을 강조하면서 블랙과 화이트컬러의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었네요. 그 사이 사이 벽면에 걸린 모던한 액자는 그녀의 절제된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액자 하나에도 럭셔리가 더해지는 느낌이 들게 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그저 고급스러워서? 가 아니라 김희애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서 그녀가 가지고 있는 느낌과 컬러가 강렬하게 시선을 잡아 끄는 것 같아요.




 

<유필상 회장의 집>


동서양의 조화가 있는 유필상의!
한옥느낌의 인테리어와 프렌치풍의 엔틱가구가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네요.

전체 분위기에 맞게 엔틱액자 하나만 걸어도 분위기가 더 고풍스럽게 느껴져요.




 

<김도현 사무실>

만지는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한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온 왕의 이름인 <마이더스>처럼 그들의 공간또한 럭셔리

그 자체이다.
초특급 대우를 보장하는 로펌 대정은 그 위상에 맞는 클레식한 분위기로 위엄이 느껴진다.


 

<유명준의 집>


유인혜의 남동생 유명준(노민우)의 공간이다.
자유분망한 캐릭터를  살려내는 그의 취미(기타, 피아노연주)를 나타내는 소품이 곳곳에 눈에띄죠.

액자 역시 프레임이 없는 깔끔한 액자를 인테리어 했네요.





 

실제 방영본에서 나왔던 짜릿한 장면 ^^


 

<이민정&장혁>

자신도 김도현(장혁)에게 버림 받았을때는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었지만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알려주는 이정연(이민정)의 초연한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카페 인테리어로 세워둔 화이트 액자가 엔틱한 카페 가구와 대비를 이루어서 포인트가 되었네요. 





 

<카페베네>
카페베네 모든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따뜻해보이는데요 곳곳의 액자가 한 몫을 하네요.

이정연뒷모습은 슬퍼보이지만요 ^^;;



 

저렴한 비용으로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고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가능하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액자 하나만으로도 기대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테리어 액자를 지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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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