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와 첫 만남의 순간을 기억하며! 배넷액자 만들기 ![]()
포토몬 문화강좌 2번째! 이야기
인터넷에서 재료를 다 구입한 후 사서 만드는것과 비교할 수 없는
더 소중하고 더 정성이 들어가는
엄마가 직접 만드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바로 엄마표 베넷액자 랍니다!
배넷액자 만들기에 앞서 준비물 체크~
자, 지금부터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께요
이른 낮 시간이였는데도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이라는 마음으로다가
한분 두분 모이시더니 모두 ~~모이셨네요.
드디어 미모의 강사 선생님께서
엄마들에게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강의를 시작합니다.
우리아기 배넷저고리랑 탯줄, 발찌, 등등 따로따로 굴러다녀서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
가물가물 기억도 않나고
잊어버리기 쉽상인 너무나 소중한 물건들을 한데 모아보니
첫 아이를 만났던 감동이 되살아 나는 듯…
배넷저고리를 물끄러미…바라보다가 감동 한울컥 ㅜㅜ
아이에게 처음으로 입혔던 배넷저고리라 그런지…
모두들 …감동의 그 때를 회상하는 듯한
배넷저고리를 어루만지는 엄마들의 손길들이 느껴졌어요^^
제일 예쁘게 만들고 말테야~~ ^^굳은 의지가 보이죠?
일단 배넷 저고리 배경이 중요하답니다!
맘에 드는 액자 배경을 골랐어요.
그리고 가져온 100일 사진과 배넷저고리 등 액자에 들어갈 소품들을 예쁘게 배치해요.
요리 붙혔다 조리 붙혔다~
어떤 구도가 예쁠까??
모두들 몰입하여 배넷액자 만들기에 여념이 없네요.
우리 강사님도 한분한분에게 다가가 세심하게 도와주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너무 예쁘시고 젊어 보이셔서 싱글인 줄 알았는데요.
아이 둘 있는 분이시라는 ^^
아이를 안고 열심히 만드는 저 열정!!!
와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어머니는 강하다 했던가요~!
사진도 꾸미고 갖가지 모양들을 직접 손으로 오리고 잘라요.
그 외에도 탯줄, 탄생찌, 손싸개, 발싸개 등등
엄마들이 넣고 싶은 것은 마음껏 넣어보세요~
하얀 색깔도 깔끔하지만
스펀지에 물을 들여 화사한 색감으로 톡톡~ 물도 들여요!
모든 잡녑은 사라지고~
오직 엄마들 생각은 우리아이 배넷저고리 예쁘게 만들어 줄 생각뿐~~
엄마가 직접 만들어줘서 더욱 뜻깊은 배넷액자~
소중한 아이물건을 잊어버릴 염려도 없고 참 괜찮은 아이템이죠!
오색 악세사리들 중에 우리아기 이미지나 배넷저고리에 어울리는 것으로
맘에드는 것을 골라
배넷액자에 배경을 꾸며줘요~
오색 실들과 갖은 예쁘고 앙증맞은 악세사리들이 너무 많아서
뭘 붙혀야 한지 고민하는 엄마들~
아이옷에 달렸던 단추도 붙이고 태어난 날짜도 직접 엄마손으로 붙이고 ~
1월 29일…잊을 수 없는 엄마와 처음 만난 날 ^^
자 여기서 끝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해야할 일이 남아있죠!
사랑하는 우리아기야
엄마는 니가 있어 너무 행복해…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마음에 담아두고 하지 못한 감동의 메시지를 담아서
자필로 직접 써써 넣는답니다.
아 이제 자랑할 시간~~
제 솜씨 어떤가요?
우리아이 배넷액자 넘 이쁘죠?
흐믓해하는 어머니의 미소가 아름답네요~
쨔잔~
울 아기 이담에 커서 시집 장가갈 때
며느리와 사위한테 꼭 줘야겠어요~!!
3만원으로 이렇게 멋진 배넷액자를 만들 수 있다니
30만원도 안아까울 너무나 고급스럽고 예쁜 배넷액자 완성~!!!
얼마면 어떻습니까
내 아이를 위한 건데요~ 그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득한 우리 엄마들의 마음이 찡하게 느껴졌던 배넷액자 만들기 강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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