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열달, 그리고 여덟날을 기다린 만남

팔복 가슴에 품다~  

 

 


 

포토몬 편집왕에 뽑힌 너무나 감동적인 포토북!

너무사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팔복이와의 감격적인 만남이 시작됩니다~


 


 

와우~이 아기가  팔복이군요 ^^

팔복일까 궁금하죠?


 


 

콩닥콩닥 첫 심장소리를 들었던 엄마의 마음….

그 소리를 듣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하면 모를 그런 마음


 


 

오홋~’팔복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8가지 복이란 뜻이군요 ^^



 

팔복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긴 감동적인 포토북

벌써부터 뭉클하면 안되는데 ^^;;

아직 많이 남았다구요~~



 

팔복이의 태동을 느끼는 순간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럽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그렇게 감격하고 신기해하는 동안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아기도 자라지만

좋은 것만 주기 위한 엄마의 마음은

아기에게 유익한 것을 듣고, 보고, 느끼기 위해서 많은 걸 공부하는

엄마도 함께 자라는 시간이지 싶어요.

아마 엄마도 아기도 힘든 시간이겠만  엄마와 아기 모두 힘내고 있 듯 하네요


 


 

함께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너무너무 사랑해서 ^^겠지요?


 


 

입도 보고, 코도 보고, 손가락, 발가락까지~

어쩜 저리 작은 몸에 다 붙어 있을 까요?


 


 

팔복이가 효자라서 엄마의 수고로움을 알아줄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팔복이가 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엄마아빠의 행복한 모습~


 


 

튼튼하고 힘차게 자라주어 고맙다 팔복아~


 


 

팔복이가 잘 있는지 엄마마음은 팔복이 생각뿐~~


 


 

팔복이를 기다리는 기다림의 시간도 마냥 소중합니다. ^^


 


 

보고싶고 보고싶은 우리 팔복이~~

이제나 저제나 언제 나올까 노심초사 팔복이만 기다리는 엄마!


 



 


 

쨔잔~뱃속에만 있다가 오늘 엄마와 진짜 만나는 날!!!


 


 

이렇게 생생한 사진을 포토북에 담아 남겨놓고

나중에 팔복이가 컸을때 보여주면 얼마나 감동적일까요


 


 

정말 태어나는 그 순간 그대로 담으셨네요


 

팔복이를 안고 있는 엄마의 표정은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네요~

팔복이 아빠가 어서 와야할텐데요 ^^


 


 

얼마나 많은 복을 받으려고 요렇게 쌔근쌔근 자고 예쁘게 잘까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만큼

많은 이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복을 전해주는 팔복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