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다” 그래서 만든 12개월 성장액자!
“나는 엄마다”
Im Mother!
누구든 여자라면 엄마가 되지요.
임신을 하고 순간순간 날마다 날마다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면서..
긴 진통끝에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고
그 순간 부터 엄마는
이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 무엇을 먹일까…무엇을 입힐까...하며
가장 좋은것을 주기위해 모든 오감이 아기에게로 집중되기 시작하죠.
안테나 쭉~~~~!! 세우고
아기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리다 라는 마음으로다가요!
대범하고 냉정한 여인도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는 달라짐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런 노래 있죠
‘쿨하지 못해 미안해’ ㅋㅋㅋ
쿨하게 키우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쿨할 수 가 없는가 봅니다. ^^
그렇게 보고만 있어도 감동이 되는 우리 아가…
보석같이 빛나는 예쁜 내 아가가 1년이 되는날은 얼마나 또 감동적인지요.
벌써 일년~이라니!
1년동안 아기를 키우면서 참 많은 일도 있고 사진도 찍게 되지요~
그런 사진을 컴퓨터에만 저장하기엔 너무 아쉽고 살짝 불안하기도 하지 않나요?
그래서 매월마다 아기를 위한 선물을 차근차근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렸을적 자신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고 좋더라고요.
나도 이럴때가 있었구나..
아~그 미모 그 모습 그대로였으면 좋았을걸 하며 안타까움이 밀려오기도 하고요^^
한달한달 다르게 커가는 우리 아기 모습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고
돌잔치 포토테이블에는 필슈~~
그래서!! 일명 12개월 액자~
사진을 많이 찍어 두셨다면 월별로 사진을 골라서 12개월 액자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이걸 어떻게 만드시나…하시는 분 있다면 겁내지 마세요~
12개월 액자 프로그램에는 타원이 12개가 있는데요, 아가 사진만 크기를 조절해서 넣으면 끝~!!
여기서의 포인트!!!는 성장액자 해주려고 매월 달이 지날때마다...
기념사진 촬영해두어야 아기의 성장모습과 다양한 모습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매일매일 보고싶어서 전화하는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선물해도
완전 이쁨 받을것 같아요.
뭐 이쁨 보다는 -.- 어른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지헤로운 며느리의 꿈이 실현된다고나 할까요.
아가들의 사진만 담아서 뭘 드려도 마냥 좋아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
알고보면 우리 아가들이 엄마아빠에게 아주 큰 효도를 하는것 같아요. 이히히히히히히~!!
복덩이 아가들!!!
요즘 나는 가수다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는 중독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우리 엄마들~이 노래는 몇백번을 불러도 인질릴듯해요~
왜냐면 엄마니까요~ ^^
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서로 자길 닮았다며 싸우곤 해도 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아가야
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면 세상은 지금보단 조금은 좋아지겠지
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세상을 만들며 우리도 조금씩 배워갈꺼야 아가야
-넥스트 ‘아가에게’ 중에서
하루하루 우리아가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며
키워온 날들을..
액자를 보며 또 다시 느낄날이 오겠죠.
아기가 훗날 부쩍 자라서 이날을 궁금해하며
“엄마 이때는 나 예뻤지?”라고 물어보면
아직도 엄마의 사랑은 변함없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꼭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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