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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2

 

  여행북, 에세이북, 베이비북, 바인더북 등  꼭 한 권씩 소장하고 있으면 좋겠다 싶은 유혹의 포토북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요?

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1탄에서는
 와우~포토북 편집은 해봤지만...
이렇게 만들어지는줄 몰랐다! 신기하다! 라는 반응들이 쏟아졌었죠~

포토북의 메인 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포토북 커버! 포북 메이킹 스토리 제 2탄~!! 
그 제작현장 속으로 가보실까요~

 




한 장 한 장 인쇄되어진 내지가 하나로 묶어지는 과정인데요.
견고한 제본의 비결은 바로 이 것이였다는 것!


이렇게 모아모아~ 저 안에 넣으면 아주 튼튼하게 책으로 묶어져서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조금만 만지거나 자주 꺼내보면 책 내지가 어느새 한 장 한장 막 떨어져 나가서 정말 난감했던 적이 있었어요.
책은 자고로 튼튼해야죠!



자 이제는 제일 중요한 포토북 커버를 만들 차례예요.
표지를 살며시 깔아준 다음~



합판을 표지의 간격에 맞게 배치합니다.
눈썰미가 보통 아니여야 하겠죠?


그 다음에는!!!
앗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요~
책 가장자리를 든든하게 받쳐주어서 책등을 견고하게 해주는 모서리 부분이에요.




모서리까지 균형있게 잘 잡힌 합판에 상하, 좌우 표지를 예쁘게 싸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꼭!꼭! 세밀하게 싸기~

 

와! 이 분은 싸기의 달인 하셔도 될 듯해요~^^
어찌나 빠르고 꼼꼼하게 싸시는지 ^^
풀이 마르기 전에 싸야하기 때문에 스피드와 섬세함을 요하는 고도의 기술!

 


아 여기서 감동 받았던 것은 (훌쩍 ^^;;)하드커버를 만드는 손길이 너무 섬세하여서
고객들의 사진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만드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는 겁니다~


포토북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고 난 후 탄탄한 하드커버에 품질 좋은 인쇄로

깔끔하게 제작된 포토몬의 포토북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아시겠죠?
아가의 성장앨범이나 옛추억을 따로 간직하지 않았던 분들 있으시다면

이 무~더운 여름, 그러나 소소하고 행복한 추억을 불러모아 예쁜 포토북 만들어보세요.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저 모서리들이 찾아갈 주인들의 책들속에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들이 담겨있겠죠?
우리 빨리 내보내 주세요~하면서 말을 거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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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1탄

 


예전에는 생소했지만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고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할만큼 대중화가 된 사진책이

언제부터인가 문화가 되고 개인도서 출판 서비스가 되기까지~

이미 다양한 출판 경험을 가진 패션인사이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포토 디지털 인쇄 시스템과 제본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것~모르셨죠? 그 비밀을 살짝 공개합니다 ~



 

자 여기는 어디인가 하면?

이 곳에서는 포토북이라는 누구나 책?(아무나 한의사 분위기 ㅋㅋ)을 출판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줄 포토북을 만드는 곳입니다.

포토몬 사이트를 둘러보는 순간, 넘쳐나는 다양한 포토북에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안될 수가 없다는것~!!

여행북, 에세이북, 베이비북, 바인더북  각자 한 권씩 소장하고 있으면 좋겠다 싶은... 유혹의 포토북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요.



 

이렇게 선명하고 화질 뛰어나기로 소문난 인디고에서 인쇄되어 나오면~??



 

인쇄 방식은 무광과 유광중에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요즘은 모두가 무광을 선호하는 편이라지요?



 

아 나는 코팅중이에요~ 코팅기로 들어가는 포토북 내지가 말하는것 같아요 ^^

무광코팅은 냄새없고 인체에 무해한 필름형식의 코팅으로 은은한 느낌으로 아주 고급스럽죠?

인쇄면을 만져보면 더욱 그 질감을 느끼실수가 있답니다.



 

반사감도 없어서 눈이 피로하지 않고 사진 색감이 아주 굿~



 

포토북의 내지는 두꺼운 내지가 아닌 얇고 휨없는 슬림한 내지로 탄성이 있어서 휘어지거나 구부러지지도 않는답니다.  



 

그 다음에 커버에 맞게 재단을 해야겠죠?

재단기 속으로 들어가는 포토북을 바라보니 왠지 으시시 하기도 했지만더 깔끔하고 심플한 포토북을 위해

과감하게 ~~

 

 

----!! 들어갔습니다. ^^



 

자 이제 커버에 어떻게 내지를 씌우는지 궁금하시죠?

요렇게 내지를 먼저 얹히고~


커버를 위치에 맞게 넣은 다음



커버를 위에 일체시킵니다



 

그리고 손으로 꾹 누른후 기계속으로~

와우 너무 신기했어요.

그새 커버와 내지가 합쳐져서 포토북의 모습이 되었답니다.


 

탄탄한 하드커버가 내지와 일체하는 순간 포토몬의 포토북은 역시 !! 튼튼하군~ 하며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견고하게  제작된 포토북커버은 장난꾸러기들의 거친 손길도 끄덕 없을 것 같아요.

100% 수작업으로 작업되는 포토몬의 포토북은 역시 탁월하답니다. ^^

자 더욱 어메이징하고 판톼~스틱한 포토북 메이킹 스토리 2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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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토몬 제품촬영기는 12개월 성장액자!
 


안녕하세요~ 
오늘 제품촬영기는 12개월 액자입니다.
  
그런데 12개월 액자가 뭥미?
이 제품은 기존의 흔한 스타일의 액자가 아니라 우리아이와 만났던 감동의 첫 순간부터 생애 첫 생일까지 담을 수 있는 감동적인 액자라고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제품 등록을 위해 촬영한 이미지를 무보정으로 올립니다 ^^
보정된 이미지는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색상이나 선명도 등을 아주 과장되게 표현하지만 포토몬만의 제품 촬영기인 만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촬영에 앞서 12개월액자 구도잡기 준비~!!




아~ 12개월 액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오늘 컨셉에 대해서 상의를 하고 계시는데 모든 내용은 절대 Top Secret! 신상품 출시날이 기다려집니다. ^^
 


이렇게도 잡아보고 저렇게도 잡아보고 제일 예쁜 구도 컨셉 고민중 ^^
 


같은 장면도 여러각도로 찍어야 한다구요~
장남감은 필수~애기들과 장난감은 뗄레야 뗄 수 없다는거~~
  


드뎌 구도잡기에 포토그래퍼 ha~ 나서다!!
그녀의 손길이 닿는것 마다 아~름답다 못해 빛난다지요~
 


빛이 번쩍번적한게 ~!! 암막이 빛을 모아주면서 제품이 선명하고 이뿌게 나오더군요
가격이 어마어마한 조명기구 ㅜㅠ
그만큼 제품이 이뿌게나왔음 하는 바램이 ^^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핑크색상~!때문인지
사랑스런 아이를 더욱 사랑스러워보여요~!!
 


보면 볼수록 너무 예쁘죠?
실제로 보면 더더~~예쁘답니다.
 


제품촬영을 위해 이 날도 아이패드 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
들고 있기만 해도 간지 좔좔~
 


신상품을 출시하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고 디자인하고 상품제작하고 샘플을 찍기까지 뼈와살을 깎는?
창조의 시간 ^^
 


포토몬 상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기까지 숨겨진 과정들은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탄생한다는것!! 
그러나 막상 제작해서 사이트에 올라가면 그 제작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거쳐 이렇게 탄생했다는 뿌듯함에 잠못 이룬답니다^^
 


직접제품을 보고 촬영을 하면서 실제로 눈앞에서 만져보고 요리조리 살펴보니 정말 예쁘더군요
 


퐐영을 마치고 스튜디오를 나가는데 우연히 종이학을 보았어요~
종이학의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그런 유래가 있죠?12개월 성장액자 대박나라(무릎팍 강호동 버전) 2011년 완전 대박 날 것 같아요~
 


또 문을 나서는데 문득 해보고 싶었던 영화속의 한 장면이 떠올랐어요.
이티와 엘리어트의 손가락 맞대기!!! 기억나시죠 ~? ^^
 


전 포토몬과 손가락 맞대기를 끝으로 12개월 성장액자 촬영기를 마칩니다!
곧 출시될 12개월 성장액자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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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

 

갤러리 가면 그림만 보세요? 작품만큼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


얼마전 6월에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의 무대엔 흥미로운 그림, 사진, 소품들이
볼꺼리로 떠오른다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이것들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기도 하고, 극 중의 특정한 장면과 연관되기도 한답니다.
사진 속의 인물, 그들이 입고 있는 의상과 포즈, 심지어 사진의 액자 프레임까지 모두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필코 이 뮤지컬을 보고야 말거예요~
 

뮤지컬 무대에서조차 액자 프레임의 의미가 실어지는데 요즘 어떤 사물? 사람? 에게 의미를 두고 계신지요?
저는 요즘 액자 프레임 삼매경을 헤메고 있답니다. ^^
예전엔 갤러리 들어가기 꺼려지고 미술관 가면 지루한 생초보였는데요,
또는 그림만 후다닥 보고 나왔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림도 보지만 액자 프레임을 더 깊이 본다는 말씀!
그림과 액자를 보고, 고른다는것은 프레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더 깊게 들어가면 자신의 마음을 주는것 아닐까요?
여러 프레임이 있어도 믿음이 가는 프레임이 있잖아요.
많은 사람이 있어도 신뢰가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말도 진실이 와 닿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요.
그래서 액자를 사는 것은 프레임의 취향을 사는 것이고, 이는 마음을 나누는 행위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이 솔직하게 반응하는 프레임을 고르는것이 후회가 없겠죠?
사람처럼 액자 프레임도 철저하게 가슴에 와 닿는 프레임으로 채워보세요 ^^
 


포토몬 액자 프레임 촬영하는 날이였는데요.
포토몬저렇게나 많은 프레임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주체 안되는 수많은 액자 프레임을 보면서 프레임의 세계에 눈 뜬 날이였답니다~~
 


또 대부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액자의 분위기를 180도 돌리는 효과를 가져오는것이 프레임이랍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액자를 인테리어 소품의 마지막이라 본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생각해 막상 걸기를 주저하지만 실제로 걸어보면 공간을 더욱 깔끔하게 하고 돋보이게 만들기 때문이죠. 특히 좁은 공간이나 어떤 인테리어를 해도 답이 안나오는 공간을 변화시키는 데 좋다는거~
 


언뜻 보면 프레임이 그냥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 하나의 프레임은 상당히 ‘노동집약적’인
끈기의 산물임을 알 수 있답니다.
프레임을 구성하는 모든 문양과 굴곡, 선과 면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표현되는 묵직함과 선명한 컬러감은 단순한 작업으로 나올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해요.

작품에 생명의 테두리를 싸 주고, 그 작품이 세계로 나가 작가의 뜻을 대신 해 주는 프레임의 역할은
작품만큼 중요함에는 틀임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마지막 작업이라고하는 의미를 알것 같아요.
 


포토몬에도 참 다양한 문양과 소재와 크기의 프레임이 있는데요.
크기는 다르더라도 액자 프레임의 소재나 색상은 통일하는 게 좋답니다.
질감이 비슷하거나 톤이 일정한 프레임끼리 걸면 프레임 디자인이 이질적이라도 실제로 걸어보면
하나로 조화가 된다는 ^^ 잘 모르시겠다면 실험해보세요~~
실제로 그림이 없는 액자를 저렇게 나열만 해놨는데도 통일감이 느껴지죠?
 


좁은 벽에는 사각 액자 4개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배열하면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고요.
시선 높이에 걸거나 비슷한 디자인의 액자 여러 개를 이용해 풍성하고 경쾌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크기가 다르거나 프레임이 다른 액자를 몇 개 거는 것만으로 공간이 감각적으로 바뀔 수 있답니다.

자 이제부터는 그림만 보지 마시고 프레임을 보는 안목을 길러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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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 사진인화실 현장을 급습하다!

마법같은 사진인화

 

콩닥콩닥~ 포토몬의 심장부! 백만가지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인화하는 포토몬의 사진 인화실! 우리가 행했던 아름다움을 추억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곳, 포토몬의 마법같은 사진인화의 비밀은?

 

인화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하나있죠.  5w의 붉은색 등을켜놓고

발색현상약과 하이포라는 정착액을 놓고 봐가면서 인화하는 암실 사람의 이미지요.

그 다음 필름을 위로 들어서 한번 쭉- 유심히 보고 다시 구겨서 쓰레기통에 ㅋㅋ

왠지 신비롭고 예술의 공간은 다르구나이런 생각했던적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암실은 행복을 추억하는 장소로, 우리들이 밤새워 행했던 아름다움을 만드는 곳으로 기억했던것 같아요.
떠듬떠듬…청각과 촉각과 육감?이 고도로 발달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
 


사진인화실 현장의 상징~
코닥 인화지 박스가 천장까지 쌓여 있어요 ㅋㅋ
 


고객들이 주문한 사진을 정성스럽고 소중하게, 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절로 묻어나는
사진을 인화해주는 포토몬의 마법같은 사진인화실이랍니다.
마법같은 사진인화라~~그 비밀 궁금하시죠?
 


사진을 인화하는 인화기예요.
인화하는 사진들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고 깨끗한 출력을 하기 위해 꼭 이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에서 오케이가 안나면 다시 백~ 이렇게 여러분의 사진을 소중하게 다루고 있죠.

인화기가 여러대여서 주문 수량 많아도 아무 걱정 없어요~~
마법의 사진인화가 이렇게 나오는거였군요~ ^^
 


인화시 주문한 고객의 이름과 장수를 기계가 자동으로 읽어서 트레이에 사진이 쌓이게 돼요.
항상 트레이에 사람이 서 있는데요, 자동이라도 한장한장 꼼꼼하게 모니터링하시는 이 분이 있기에 포토몬의 사진은 단 한장도 확실합니다!!!

단 한장의 사진도 놓칠 수 없다! 의 정신으로다가!!!!!
 


우리 눈에 보여지는 것은 그냥 사진 한장이지만
인화기 안에서는 사진 색감, 코팅 등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거 ~ 아셨나요?
 


포토몬 컬러를 잡아라~컬러 테스트!!

사진인화를 할때 모니터에 보이는 것과 원본 사진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정확한 컬러를 출력해낼 수 있도록 컬러테스트 과정을 한답니다~
특별히 포토몬은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컬러마스터들이 인화품질을 인정하여 최고의 디지털 사진인화
브랜드로 선정됐다는 사실! 와우 ~짝짝짝!

역시 사진의 생명은 ‘컬러’이죠.

포토몬의 컬러 테스트는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얼굴, 배경을 분리하여 노이즈를 제거하여
얼굴색상의 밝기와 선명함이 특별합니다.
자동 보정 프로그램으로 밝기 조정및 샤프니스 등등 각개의 수정을 하여 보정하는 것이죠~
 


또 한가지! 포토몬에는 꼼꼼인화라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꼼꼼인화는 역광으로 지나치게 어두운 사진은 자동으로 보정이 어렵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컬러 전문가들이 보정을 합니다.
촬영 당시의 컬러값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밝기에서부터 색상까지~
실내촬영으로 붉게 촬영된 이미지~등등!!
밸런스가 깨진 모든 이미지를 최대한 촬영 당시의 컬러에 가깝게 보정해 드린답니다.
사진인화 하면 망설임 없이 포토몬!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
 


분할로 주문한 사진은 이렇게 재단기로 깔끔하게 컷팅을 해요~
컷팅하시는 손도 어찌나 이쁘신지요 ^^
 


사진에 푹 빠진 패킹실의 직원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주문해오는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 어디서 볼 수 있겠어요?
사람들의 소소하지만 사랑과 기쁨과 웃음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 인화실이라는 생각이 문득 스치네요~
 


인화사진을 보면 썸네일 하단에 있는 바코드 보신 적 있으시죠?
이것이 바로 배송정보와 인화 정보가 담겨있는 바코드랍니다.
이 코드가 있어서 자동으로 배송지까지 인쇄되게 되는거죠~
 


바구니 안에 바코드가 찍힌 주소지와 사진이 함께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를 찾는 주인님에게 빨리 가고 싶어요~~~~라고 외치고 있는듯해요. ^^
 


트레이를 거쳐서 1차 포장을 한 사진은 패킹을 시작하는데요.
사진을 기다리시는 고객분들를 위해 포토몬 패킹실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포장의 달인에 나가셔도 될듯해요. 흐흐흐
 


팩킹까지 다 마친 사진들 ~ 누규~ 집으로 갈까 기다리고 있네요.
사진을 기다리는 포토몬 고객님들 얼굴에 미소가 번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뿌듯해집니다~
 


포토몬 인화실!
왠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범접할 수 없는곳이 아닌가 했지만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다양하고 꼼꼼한 과정을 거쳐서 사진이 인화되는군요~
게다가 열심히 자기가 맡은 과정속에 충실하고 기쁘게 임하는 직원들의 모습속에서
포토몬의 사진인화가 탄생하는구나…하고 감격했습니다. 으흑..^^

포토몬의 사진인화는 다른다! 색감이 좋다! 선명하다! 사진인화 종결! 최고의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이렇게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는것!
그러나 기술도 기술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포토몬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포토몬은 Make U Smile ! 하는 마음을 잊지 않을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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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 리얼 스토리> 포토몬 제품 촬영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포토 홈페이지나 포토몬의 제품 소개 페이지를 보면
깔끔하게 촬영된 제품 사진이 빠지지 않고 걸려있는데요
~

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을지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워낙 제품 사진이 나와있다보니
제품 실제 사진이 아닌
제품 디자인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다고만 생각했었는데요.
그게 아니랍니다~

모두 실제로 촬영을 한다는 사실에 지금 놀라고 있으시죠? ^^


리뷰를 위해 제품을 찍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품마다 특성이 다르기도 하고 빛 조절도 잘 안되고 해서
깔끔하게 찍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과연 어떤 노하우가 숨어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포토몬 스튜디오 포토그래퍼께서 심혈을 다해 촬영 하신답니다.
자 포토몬 상품 촬영장으로 고고고고고~

과연
제품 촬영 노하우는 무엇일지,
포토몬 제품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서 떠나볼까요.





 

포트폴리오 촬영이 있다고 해서 찾게된 스튜디오!


촬영 때문에 스튜디오들을 종종 찾긴 하는데요.
늘 방문하는 스튜디오 앞에서는 항상 기대감으로 가득차곤 한답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들이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워낙 예쁘게 꾸며놓기 때문에
볼거리, 즐길거리, 놀거리가 많거든요~
특히 포토몬 스타일 스튜디오는 카페테리아까지 겸비하여서 언제나 커피한잔 마쉬며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게 더욱 매력적이죠.


오홋~ 입구부터 색다른 포토몬 스타일 스튜디오~!
들어서는 순간 마음을 사로잡는 영문이 예쁘게 벽면에 적혀 있네요.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해석하자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 :27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창조의 공간인 만큼 적절한 성경구절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뭔가 분주하게 촬영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
저도 촬영에 끼고 싶지만 오늘은 제품 촬영인 만큼
제품만을 깔끔하게 찍어야 하기 때문에 조신하게 지켜보기만 할거에요.

이미 조명 설치부터 촬영 준비를 마쳐놓으셨네요~
보통 촬영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모가 되는 것이 배경 세팅과 조명 세팅이라는것 알고 계신가요? 실제 사진을 촬영하는 것보다 준비를 더 많이 공을 들인다고 보면 됩니다.
때문에 포토그래퍼 입장에서 각 세트 및 조명 변화를 최소화 할 수 잇는 동선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겠죠?
포토몬 포토그래퍼팀은 그런 면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파트너는 있을 수 없다!
 


촬영전 준비작업 모습입니다.
디자인팀도 꼼꼼히 뭔가를 체크하고 카메라 테스트를 하고 있네요.
 


테스트 ….또 테스트! 프로는 아름답다 했는가요?
 


그 옆에는 지금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포트폴리오들이 촬영순서를 기다리고 있네요. ^^
 


턱 고이고 앉아 우우우우~
무얼 생각학 있니 우우우우~
제품 사진이 잘 나와야 할텐데…(고민중인 포토그래퍼들 ^^)
 


첫번째 포트폴리오 촬영을 위해 조명 사이로 들어간 포토몬 3대 훈남?
(2명은 누귤까요? ^^댓글로 맞추시는 사내직원 1분에게 제가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을 드립니다. 선착순 1명!) 중에 속하는 포토 실장님!

으흐흐~ 드디어 제품을 깔끔하게 찍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것인가.
뭐든지 배우려면 서당개가 되어야 한다지요? 멍멍!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를 읊는다니 노하우를 훔치기 위해 살금살금 다가가봤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포트폴리오북의 비밀!
 


깔끔하고 고급스런 커버에 단단한 제본과 구겨지지 않는 랑데뷰 내지는 강한 면모를 뽐내는 녀석이예요. 포트폴리오 너 강한 녀석구나 -.- 나도 너처럼 강해지고 말테야!
 


호강하고 있는 제품 녀석들!!
으리으리한 카메라 앞에서 주눅들지 않는 저 늠름한 모습 ^^

우아한 자태를 뽑내고 있는 포트폴리오, 저렇게 서 있으니 더 스타일리쉬합니다.
 


새롭게 출시될 포트폴리오를 올려놓고 전문촬영 장비를 이용해 제품 촬영을 합니다.
 


우리 포토몬 스타일의 터줏대감 포토그래퍼 ha!!!
평소엔 귀엽고 깜직한데 카메라 앞에서니 진지모드~ Ha ha ha !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한 제품 컷을 위해 조명을 여러개를 사용했는데요.
화면에 보이는 조명외에도 2개가 더 숨어있답니다.
빛이 번쩍번쩍 하면서 빛을 모아주는 암막으로 더 예쁜 제품이 탄생하는 듯 해요.
 


동조기에 연결된 노트북과 이이패드로 실시간 사진컷을 확인해요.
현장에서 바로바로 모니터로 사진을 확인하고 다시 찍을 컷 부분을 함께 의논하며
더 좋은 결과물을 얻기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포토몬 포토팀!
  


모니터안의 제품들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면서 각도, 색감까지 디테일하게 살펴보고 있어요.
 


아 ~~이 아이는 포토몬 스타일에 늘 상주하고 계시는 곰순이!
잘 찍고 있는지 촬영을 지켜보고 있네요 ㅋㅋ
와우~ 의자걸이에 팔 괴고 다리 쭉 뻗고 부럽 -.-;;
 


촬영하다 힘들땐 포토몬 스타일 카페테리아에서 잠시 커피한잔의 여유를 ^^
물론 커피는 무료입니다!! 와우~
 


어떠세요?
이젠 제품 소개 페이지의 제품 사진이 어떻게 촬영되는지 아시겠죠?
간단한 소품사진을 찍더라도 조명은 정말 중요하다는것.  

제품사진을 찍어보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사진기와 조명이라는 새삼 깨달은 시간이였네요.

한 사람이 아니고 각자 자기가 맡은 일을 기쁘게 준비한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 멋진 제품 사진이 짠~! 하고 탄생한다는 사실~

말은 쉽지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간단하지만 진리의 노하우를 전달해 드렸다는 뿌듯함이란~! ㅎㅎ

하루종일 이어진 작업에 다들 지치셨지만,
고생끝에 예쁘게 촬영된 제품사진이 온라인상에 업로드 되었을 때 그 뿌듯함을 생각해본다면, 피곤한 것 쯤이야 얼마든지 견딜 수 있는 것은 이 일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일도. 사람도 좋아하고 사랑하면 견딜 수 있습니다. ^^

포토몬은 포토몬 가족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촬영하고 뛰겠습니다.
조만간 포토몬 홈페이지에 새롭게 출시될 포트폴리오를 만나보시길 고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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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포토북 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거였나! 

포토북 이라는 말을 아직도 못 들어보신분을 위해

친철하게 아주 쉽게 포토북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포토북은  그대로

사진+책 이 합쳐져서 생긴말로

사진책입니다.
그러니까
더도말고 덜도말고맞다고요. ^^


예전에는 좀 촌스럽게 이렇게 사진을 한장한장 앨범에 끼워넣곤 했죠.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깔금하게 책으로다가!

 


많은 사진으로 무거웠던 앨범은 사라지고 이렇게 가볍고 슬림하게!
 


방가방가! 나는, “포토북”입니다.
 


“책이예요?”“넹”“어떻게요 이게?”“활짝 펴면 요렇게요…”“어머머머머머!!!”
 


만드는법이 너무나 간단한 나머지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사진을 다 모아모아 책을 만들지?
의아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지금도, 여지껏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니까요.

처음엔 어려울것 같다며 만드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했습니다만
한번 만드신 분들은 한권 만들고 또 만들고 …계속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포토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문화를 장악하며 가족과 사회속에서 필요한 문화가 되어버리게 된거죠.

컴퓨터 앞에서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사진책이 떡! 하니 나올만큼 간편하고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니
바쁘고 분주한 사람들의 일상에 재빨리 파고들어요.

무엇보다 행복을 간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지요.

포토북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디카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에 올린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을 한 폴더에 모은다.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Ing

사진을 드래그 하여 넣으면?

사진이 편집프로그램에 들어간다.

저장하면 완료된다.

오호! 끝이네요~
이렇게~ 만들면 요렇게! 완성된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하나의 문화가 될 정도로 포토북을 주고 받는게 일상이라고 해요.
 


펼치는 순간 행복이 우수수수수수수 ~ 쏟아져요. 자 지금부터 포토북 퍼레이드~!!~
 


너무 분주하고 형식적인 결혼도 이렇게 소소하게 스냅컷을 담아 행복한 결혼의 순간을 포토북에 영원히 담아보는거 너무 괜츈한 아이디어~
 


어린시절부터 사춘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기 까지 자신의 자서선처럼 그 시절의 사진을 모아서 포토북에 담았네요. ^^
나의 모습 변천사 넘 의미있고 좋을 것 같아요. 사진을 들춰볼때마다 옛날 모습이 그리워지죠. 그 때 느꼈던 따사로운 햇살, 시원한 바람…그리워지는 오래 전 기억이 스믈스믈 피어나 포토북은 사진을 통해 ‘마음’을 불러오는 우리들의 시선에 관한 책이 아닐까요.
 


사진 크기를 똑같이 담는 것보다 전면과 분할을 조화롭게 배치하니 한 편의 영화같기도 하고 정말 보기만 해도 예술이네요~ 포토북안의 사진과 표지색감 선택도 포토북의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것 같네요 한 면에는 화려하고 강렬하게 한 면에는 흑백톤의 잔잔함으로.
 


인물, 사물에 상관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았네요. 어떤 화려한 모습보다 이런 순간을 만났을때 우리는 아름답다 라고 감탄하게 되는것 같아요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사진에 담긴 각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해요. 그냥 바라보고 있는 듯 하지만 아기의 독백…같은게 들려요. 포토북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느새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살고 싶냐고 …? ^^
 


포토북 안에 사람이, 삶이, 그리고 이야기가 있어요. 한 줄 문장이 물 흐르듯 사진속으로 흘러 들어가면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니라 백만 가지 이야기가 담백한 느낌으로 한번에 정리돼요. 그래서 다시 만들고 또 보게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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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 서포터즈 대상으깜짝 재미있는 이벤트를 실시했는데요!

타이틀은 무려 내가 만약 포토몬 직원이라면 이런제품 만들겠어요

포토몬 제품을 많이 체험해보신 서포터즈님들의 예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깜놀~!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서 실제로 제품으로 만들어질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만약 포토몬 직원이라면 이런제품 만들겠어요 1 

아이의 사진으로 직접 만드는 <고급 포토스티커>

용도: 돌잔치 답례품, 각종 초청장, 기타 특수상황

생각 계기: 10월에 딸아이 돌잔치를 계획 중인데, 엄마표 답례품을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포장이 문제더군요.
여기에 우리 딸 얼굴이 박힌 예쁜 스티커를 붙이면 좋겠다 싶은데, 기성품 중에는 적당한 것이 없어서 엄마들이
간단한 편집만으로 고급 스티커를 만들 수 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안하게 됐어요
.

 

이미지 예:


 

        스티커 제작 단계

1단계: 스티커 종류 고르기 à 일반형 스티커 vs 포토형 스티커(아이 사진 삽입)
2단계: 스티커 모양 고르기 à 네모형, 원형, 하트형, 다이아몬드형 등등
                                            
(칼선이 복잡하게 들어가는 건 비용이 비싸질 수 있음)
3단계: 스티커 색상 고르기(색깔만 넣거나 패턴을 넣는 등의 기능 제공)
4단계: 스티커 크기 고르기
5단계: 문구 선택 à 스티커 인쇄 문구 선택(기본 문구 제공 및 글자 수 제한 후 문구 수정 가능)
6단계: 사진 삽입(포토형 스티커에 한함)
7단계: 스티커 꾸미기(리본, 꽃그림 등 꾸미기 기능)

         기타

포토형 스티커: 사진 자르기 기능, 스티커 내 위치지정 기능 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가격 합리화를 위해 칼선 넣기/빼기, 무광/유광 선택 등도 가능
상품 페이지 내에 실제 이용사례 사진을 게시하면 좋을 것 같음
(: 어린이집에 보내는 푸딩상자에 Tag으로 이용해 보세요, 돌잔치 답례품에 붙여보세요,
크리스마스 카드에 이용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문구에 이름쓰기 대신 붙여보세요 등등)


 
스티커 예



 

편집프로그램 기능제안 -포토북 만들 때 그리기 및 꾸미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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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잘 찍는 법] 백수탈출을 위한 취업준비 노하우 - 증명사진 예쁘고 멋있게 잘 찍는 법!



새해가 밝았지만, 경제불황은 계속되고 있는 우울한 2009년...
청년실업은 사상최대라는  반갑지 않은 불명예를 갖게 되고, 졸업을 앞둔 학생들과 구직자의 한숨은 깊어져만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마음을 가다듬고 실력을 쌓아야 바늘구멍 같은 취업의 문을 확~ 뚫을 수 있지 않을까요?
백수탈출을 위한 취업준비 노하우 중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것이 기본적인 항목이 '이력서 제대로 쓰기' 일텐데요.
여기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증명사진' 이죠?

이력서는 첫인상과 같기 때문에 신경을 바짝~ 쓰셔야 합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서류전형에서 떨어지면 무용지물 이니까요!

얼마 전, 입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구직자의 이력서를 보고 난감했던 경우' 애 대해  설문조사한 것을 보았는데요.
정말 당황스러운 경우들이 많았어요.
이력서에 스티커사진을 붙이는 지원자도 있고,  일반사진을 증명사진 크기만하게 오려서 붙이는 지원자..등 정말 각양각색 이더라구요!
이런경우, 아무리 훌륭한 이력이라고 해도 pass! pass! pass! 라고 인사담당자들은 입을모아 말합니다!

혹시, 취업준비를 하고 계시다면 이력서를 다시한번 검토해 보는 센스!
여러분이 정성들여 쓰신 이력서가 취업으로 골인 하길 바라며 증명사진 잘 찍는법을 알려 드릴께요!

대한민국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Tip! 증명사진 잘 찍는법!

>> 헤어스타일
여자 - 머리에 너무 시선을 뺏기지 않도록 안정되고 단정한 머리가 좋습니다. 짧은 머리의 보브 스타일은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긴 생머리는 차분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단 긴 머리의 경우 귀가 머리카락에 가리지 않도록,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 -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단정해 보이고 신뢰감을 줍니다. 헤어 젤 등으로 머리를 정리해줌으로써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단 광택이 있는 헤어 젤을 사용할 경우, 드라이를 써서 광택을 줄여 주어야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의상
여자 - 약간 어두운 색 톤의 정장 스타일이 가장 좋습니다. 원색의 옷은 얼굴보다 의상이 더 눈에 튀는 부작용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 남방이나 티에 웃옷을 걸치는 경우, 색이 서로 대비되도록 합니다. 보통 흰색의 남방에 검정색 계열의 웃옷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폴라 티셔츠의 경우 답답한 느낌과 함께 사진에 머리만 보이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남자 - 검은색이나 회색의 정장이 좋습니다. 넥타이는 포인트를 주되, 너무 화려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검정색 정장은 단정하게 보이며, 회색계통의 의상은 사람을 편하게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메이크업
여자 -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움입니다. 화려한 색조 화장은 피해야 합니다. 컨실러로 잡티를 살짝 가리고 투명한 피부화장을 합니다. 아이섀도는 브라운 계열로 차분하게 표현하며 마스카라와 아이 라이너 등으로 선명한 눈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펄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남자 - 여성에 비해 남성은 메이크 업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베이스로 피부 톤을 진정시켜 주며, 눈썹을 다듬는 정도는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자세와 표정

촬영 전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오게 됩니다. 거울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이나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습해야 합니다. 자세는 정면을 찍기도 하고 몸을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해서 찍기도 합니다. 어떤 자세이든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 눈으로 말을 하는 것이 증명사진이므로 눈은 반드시 카메라를 향해 있어야 합니다.  
 

                                                                                     - 출처 : 포토몬 공식홈 http://www.photom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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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잘 찍는 곳 - 증명사진 잘 찍는 스튜디오 '포토몬스타일'


안녕하세요!  
지난시간에 이어 오늘도 증명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여러분, 혹시 증명사진에 얽힌 에피소드 있으세요?

저는 아주 오래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쉬고 있을때의 일인데요.
갑작스럽게 면접제의를 받게 됬어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뿐 ....

증명사진을 찍어 놓지 않아 이력서를 쓰는데 브레이크가 걸리고 만거죠.
요즘 유행하는 말로 '후덜덜' 이었죠! ㅜ.ㅜ

평소에 그렇게 잘 보이던 사진관은 보이지 않고...
저는 결국엔.. 지하철 즉석사진 현상소를 향해  빛의 속도로 달려갔죠!
자동으로 들리는 하나~두울~세엣~ 소리에 맞추어 카메라 렌즈를 보긴 했는데..
갓 나온 사진을 보니..그야 말로 가관 이더라구요..^^''

눈동자가 한곳에 모여있는 그 우스운 모습이란...
다행이 운이 좋아 그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준비 없는 자의 결과를  여지없이 보여주게된 경우 였어요!
그 후로는 꼭 사진관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미리미리 찍어 둔 답니다. ^^

지금은, 회사에 스튜디오가 있어 언제든지 스튜디오로 내려가기만하면 OK라 마음 푹 놓고 있어요! ^^
(아! 사장님! 이직 할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요^^::  오해 하지 마세요~)



여기서 잠깐!
저희 포토몬스타일 스튜디오의 촬영 스타일에 대해 말씀 드릴께요!

패션광고 전문 포토그래퍼의 날카로운 눈썰미로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의 장점을 살려 드려요!
그리고 확~ 트인 스튜디오에서 최고급 장비로 촬영하고 있어 품질면에서도 빠지지 않는답니다!
기본적인 메이크업 제품과 헤어 스타일링 기계도 구비되어 있어,  지워진 화장이나 바람에 망가진 헤어스타일을
좀 더 손쉽게 고칠 수 있어서 여성분들이 특히나 더 좋아하세요!

증명사진은 여러분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잘 아시죠?
최고로 예쁘고 멋있는 모습을 여러분의 이력서에 꾹~ 담아 보세요!!

Tip!  포토몬스타일 증명사진 이용 안내법!

1) 가격 : 24,000원
2) 반명함판과 증명사진은 각각 9매씩 제공!
3) 원본파일은 1컷은 이메일로 발송 - > 이미지만 있으면 포토몬 사이트에서  인화 주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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