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hotomon Tip/서포터즈 꼼꼼리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1/10/14 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2. 2011/10/11 분위기 있고 뭔가 색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3. 2011/09/29 포토몬 12개월 성장액자[사진액자]
  4. 2011/08/25 시율이와의 추억을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5. 2011/08/12 지갑사진으로 자석을 이용해 만든 작은 갤러리~[사진인화/지갑사진]
  6. 2011/08/11 제 4탄! 포토몬의 예쁜 글씨체로 만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7. 2011/08/11 제 3탄 !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8. 2011/08/10 여름여행의 추억을 지갑속에 남겨줄 지갑사진을 만들어보세요
  9. 2011/08/03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10. 2011/08/02 저화질의 사진은 이렇게 [사진정리]
  11. 2011/07/25 [포토카탈로그] 동해여행 사진으로 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민선이 반응도 후끈후끈!
  12. 2011/07/22 큰 아이의 첫 포토북,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13. 2011/07/21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편집스토리
  14. 2011/07/19 [포토카탈로그북] 느낌 좋은 포토카탈로그북
  15. 2011/07/15 포토카달로그북으로 수많은 사진 정리 끝!
  16. 2011/06/16 앙증맞고 귀여운 차량용 미니액자와 고풍스러운 질감의 캔버스 액자!
  17. 2011/06/07 앨범속에 있던 사진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다!
  18. 2011/06/03 그 귀하다는 백종렬채와 박효진체를 무료로! (1)
  19. 2011/06/02 38,800원에 만날 수 있는 내 방 벽의 사진전
  20. 2011/05/31 신생아 50일, 100일, 200일, 돌 순서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을 수 있는 아트세라믹액자!
  21. 2011/05/27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대변신~ 감각쟁이 주부들의 액자 선택은 다르다!
  22. 2011/05/26 직장맘으로 살면서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육아일기로 나는 포토몬 한다!
  23. 2011/05/23 내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크리스탈액자를 만들었어요. (2)
  24. 2011/05/20 포토몬 캠페인 “나는 포토몬 한다~! “나도 포토몬 했따!!
  25. 2011/05/19 <나는 포토몬 한다.> 포토몬 캠페인
  26. 2011/05/10 결혼기념일 포토 커플북 세트 선물
  27. 2011/04/26 포토몬 서포터즈 꼼꼼리뷰 '감성 에세이북'

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포토몬서포터즈3기 매실이에요!!

21일 오후에 주문했던 포토몬 사진액자와 인화한 사진이 23일 오전에 도착했어요

포토몬은 항상 스피드한 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흐흐 


취급주의, 하적금지, 상하주의!! 스티커가 따~악 나는 소중한 포토몬 사진액자니까요^^
 


포토몬 사진액자에 넣을 사진들이에요 4*6, 5*7, 8*10 1장씩 사진을 인화했어요
흑백으로 오묘한 분위기 물씬~ 공을 가지고 노는 사진은 왕산해수욕장에 찍은 사진이고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동해 울진바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모두 올 여름 휴가때 찍은 사진~
액자와 함께 배송되었음에도 구겨짐 하나 없이 깔끔하게 배송되었어요
역시 포.토.몬.!
!


뽁뽁이로 돌돌돌 감싸져있는 요것들은 바로...?
포토몬 사진액자 베이직 블랙 삼총사인데요
유리가 있는 액자로 혹시모를 파손 위험을 위해서 이렇게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뽁뽁이를 걷어보니 액자마다 랩핑이 되어있어요 역시 배송부터 포장까기도 꼼꼼한 포토몬!
 


프레임은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프레임으로 어떤곳에도 잘 어일리면서 재질이 MDF지만 나무 물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요 블랙프레임 외에도 화이트/월넛이 있는데요 두 색상은 또 다른 느낌이 나겠죠?
 


액자받침이라고 하나요? 뒤로 살짝 꺽어보았는데도 튼튼해서 넘어가지가 않더라고요
널널하지 않으면서도 꽉 조여져있지도 않고 무엇보다 각도가 적당해서 넘어질 걱정이 없네요
또한 사진 구도에 따라서 가로/세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따라 벽걸이용/탁상용 모두 사용이 가능!
 


제품 후면에 부착된 고리로 안전하고 손쉽게 설피 및 교제가 가능하며 저렴한 액자같은 경우는 잘 훠어지거나 심한경우는 부러지기도 하는데 그런거없이 튼튼!!
 


5*7사이즈 액자를 세로로 세워 본 모습이에요 적당한 각도로 안정감있죠?
가로로 사용해도 세로로 사용해도 걱정 뚝!
 


사진을 넣기전에 랩핑을 벗겨놓고 세워놓은 모습과..
 


사진을 넣어 본 모습이에요 어떻게 포토몬 사진액자를 디피하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틀려진답니다
블랙 프레임과 흑백 사진이 칙칙한 거실장을 분위기 있게 해주면서 환하게 밝혀주는거같네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제일 큼지막한 사이즈인 8*10사이즈로 인화했어요
액자사이즈는 24.5*29.5cm사이즈랍니다
 


세로사진으로 공을 들고 있는 요 사진은 5*7사이즈로 액자크기는 46.8*22cm에요
 


마지막으로 제일 작은 사이즈인 4*6액자의 사이즈는 14.2*19.3cm니 참고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위기 있고 뭔가 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지금 포토몬 서포터즈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에 캔버스 액자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떤 사진으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캔버스액자는 흑백이 가장 예쁠 것 같아서

흑백사진을 넣어야겠다 결정을 하고서는

또 그 담엔 어떤 사진을 넣을 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결국 이 사진으로 결정했고..

흑백으로 할 생각이였기에 포토샵으로 흑백으로 직접 편집했어요.

밝기도 좀 보정하고너무 어두운톤의 흑백사진은 또 별루일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찍었던 사진이라 더 의미가 있답니다..




 


 

에어캡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어요..

무게는 너무나 가볍구요~

뜯어보니 요렇게 예쁜 피아양의 얼굴이 ~

흑백의 캔버스 액자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딱 포장을 뜯어서 보는 순간생각보다 너무 이뿌고

원하던 느낌의 액자였어요~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뒷면은 이렇게 마감되어 벽에 걸 수 있게 끈이 있답니다.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두께는 2cm예요

조금 더 두껍게 4cm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답니다.

4cm로 하면..좀더 입체적이고 정말 갤러리같은 느낌이 연출될 수 있을 싶어요 ^^



 

모서리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요~



 

제가 제작한 포토몬 캔버스 아트액자의 사이즈는 8*10 사이즈예요..

캔버스 액자는 큰 사이즈들을 본적이 있었는데뭔가 작품같고 ..갤러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왔어요.

사이즈가 조금은 작은 듯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이 사이즈도 나를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한 개 보다는 두개나 세개를 인테리어해서 걸어둔다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이사하면같은 사이즈로 한두개 더 만들어서 벽에 장식해보고 싶어요 ^^



 

책 읽고 있던 피아양에게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

엄청 이뿌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뿌디네요.. ㅋㅋ




 


 

거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답니다.

고급스럽고 멋스런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예요.. ^^




 


 

아이사진을  포토몬 캔버스 액자로 만든다면

제 생각엔 아이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클로즈업된 사진을 담는 게 더욱 이쁠것 같아요.

 

에는 둘째공주꺼도 하나 더 만들어야할  같아요 ^^

 

그리고..

 

친정아빠 칠순잔치때 사진..액자에 담으려고 3개새트 애갖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8*10/5*7/4*6 사이즈의 3개액자 세트

이게 9,900ㅋㅋ



 


 

같이 인화한 칠순사진이렇게 드리려구요..

액자가 무지 싸지만 싼티도 안나고인테리어효과도 좋은듯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2  성장액자

 

 


 



현진이가 태어난지 벌써, 1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젠 오랜만에 가을맞이 대청소를 하던 중

현진이 가졌을 때 장만했던 12포켓엘범을 발견했습니다.

돌잔치 할 때까지 나를 1년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그때 그때마다 현상해서 꽂아 두었는데요.

겉표지에 액자모양으로 사진으르 끼워넣을 수 있는 액자모양이 예뻐 보여서 고가에 구입했더랬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현진이가 저 앨범을 만지작 만지작하더니 …..~! 하는 소리와 함께 박살났지요.

포켓앨범과 겉표지의 스틸이 분리된 모양이였어요. 이렇게 약한 앨범이였나 ㅠㅠ

결국 본드칠하고 이래저래 고생한 결과, 불안불안하게 붙어있는 모양이 되었구요.

일단 아이손에 닿지 않는 책장 높은 곳에 안치시켰습니다. ㅎㅎㅎ





 



그러던 중

포토몬에서 야 요거다 싶은 사진액자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12개월 성장액자

가로 23.7cm X 세로 29.2cm 정도면 아이방 책장위에 놓아 두면 부담없는 크기일 듯해요~

포토몬에서는 예전에도 사진액자 상품을 몇 개 주문을 해봤던지라..

일단 포토몬을 믿고 주문해보기로 했어요~




 


 




저희 딸 돌잔치 때 까지만 해도 포토몬 사진액자 코너에 요 상품이 없었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참 아쉽네요 ㅜㅜ

돌 포토테이블에 올려두어도 너무 예쁠것 같아요~

포토몬 사진액자 편집기능에는 레이아웃도 종류가 꽤 많았는데요

전 큰 사이즈 사진이 두개 들어간 배경색이 핑크인 러블리 핑크선택했구요.

프레임은 하이트, 핑크, 블루 세가지 중에서 화이트로 골라봤답니다.

저희 아이방 인테리어에는 화이트 액자가 잘 어울릴것 같았거든요~

조오기 보이는 책장위에 얹어두려 하는데 잘 어울릴까요?




 



 


 



사진 편집을 할때는 일단 사진 가져오기를 누르셔서 액자에 담고 싶은 사진들을 불러온 다음에

레이아웃에 맞는 사진들로 채워봅니다.

이제 사진 선택도 끝, 포토몬 사진액자도 주문완료!





 



꺄오.

하루만에 포토몬 사진액자가 도착했어요 ^^

택배 기사님 오자마자 정신없이 박스를 뜯느라 포장상태 사진은 없네요~

뽁뽁이 정성껏 싸여져서 이중 종이 포장이 되어 있어 안전하게 도착했답니다.

포토몬 사진액자~

사진의 선명도나 색감, 에전에 스튜디오에서 인화한 사진 받았을때보다 훨씬 좋네요.

그리고 전 처음에 유리는 끼워있지 않은 가격인줄 알았는데

이런 저렴한 가격에 유리 액자라니 .

조금 놀랍네요 ^^




 



 


 

앞면은 일단 합격, 뒤를 한번 뒤집어 볼까요?

….

뒷면을 보시면, 꼼꼼한 마감처리를 보실 수 있어요.

싸구려 중국산 액자를 보면 마감처리가 엉망이라서

집에 장식해놓기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엇거든요.

스탠드형, 벽걸이 형 두개다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어있구요~

역시 포토몬 사진액자

믿을만 하죠? ㅎㅎ




 


 



포토몬 사진액자

전 스탠드 형으로 아이방 책장위에 올려두었답니다. ^^

은은한 핑크 바탕에 화이트 프레임- 제 맘에 쏙 들어요!




 


 


포토몬 액자가 아이방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하나씩 인화해서 액자에 끼워 두는 것보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하고

보관하기도 편해서 아기가 이담에 성장해서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돌잔치때 포토몬 성장액자가 없었던 게 너무 아쉽네요.

포토몬 성장액자

여기저기 도을 앞둔 엄마들에게 소문좀 내야겠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시율이와의 추억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정말 그래요

 

지난 여름엔 유산기를 잘 버티고 우렁찬 태동을 전해준 시율이 덕분에 10월을 기대하면서 행복햇구요

지난 가을엔 비록 오랜 진통을 겪긴 햇지만 건강하고 무사히 우리를 만나준 시율이 덕분에 행복했구요.

지난 겨울 이후로는 날마다 새로워지는 시율이의 모습과 발달상황에

신기해하고 탄성을 지르고 환호하고 행복해하는 일상의 반복이에요

 

그렇게 소중한 행복을 그냥 놓치거나 흘려보내지 않는 꼼꼼한 엄마가 도어주고 싶은데

현실은 게으른 직장맘...ㅠㅠ

 

그래서 많은것들을 시율이한테 해주지는 못하지만

시율이의 추억의 순간만큼은 가득득 만들어주고 싶어서

틈틈히 사진찍고 또 직은 사진은 포토북으로 묶는 일만은 잊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또!! 시율이의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띵동!! 피자가 왔어요!!…가 아니구요~ 포토북이 왔습니다요

저거 상가가 피자 생각나게 하지 않나요? 크기도 딱 그랬다구요!!!

(절대로 제가 먹을 걸 밝혀서 그렇게 보인 거라고 내 입으로 말 못함 )



 


 


상자를 열어보니 역시나 꼼꼼한 포토몬포토북마다 비닐로 포장하고, 스냅북은 스프링 다치지 말라고 뽁뽁이로 싸고,

혹시 칼날. 가위날에 상할새로 포토북 위 아래로 두꺼운 종이 넣어주고, 상자는 다시 테이프로 밀봉!!

이건 흡사 봉인을 푸는 기분입니다. 포토몬 포장 + 배송 담당자 분은 얼마나 꼼꼼한 분이신지 한번 만나뵙고 싶을 지경이예요.



 



 



 



 



 

 

요 며칠 아프면서 더 껌딱지가 되어버린 우리 시율이..

무슨 상품이든 배송만 되면 일단 인증샷부터 찍고 보는 엄마 곁에 딱 달라붙어 검열 작업 한창입니다.

자기 사진이 거기 있다고 아주 열심히 뒤집으면서 보고 있네요.

애기애기 이런말 하는데 정말 알고 애기라고 하는건지 그냥 얻어걸린 발음이 마침 시기적절하게 

저때 나와준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튼, 딱 보기에도 우리 시율이 좀 힘아리가 없고 맥이 탁 풀려 보이지요?

가엾은 것 흑흑침을 너무 많이 흘려서 부은 목도 따뜻하게 해줄겸 저렇게 손수건으로 턱받이처럼 묶어주고 있어요.



 


 


자 그럼 마저 봉인해제 해봅시다. 먼저 스냅북 !!!




 


이번 여름 휴가는 시율이 데리고 여행가기가 부담스러워서 춘천, 이천 등 경기도에서

가까운 외곽지역을 당일치기로 한번씩 다녀오는 걸로 떼웠어요.

그래도 사진량이 제법 되더라구요. 문제는 사진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셔터를 누른 사진들이라

딱히 코멘트를 달 필요도 없고, 편집도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한장만 고르자니 버려지는 사진들이 어렵고그래서 고심고심하다가 그냥 스냅북 택해버렸어요



 



 

 

스냅북은 저렇게 탄탄하고 두거운 압축 표지에 부드러운 속지의 종이,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씨를 넣을 곳은 단 한 곳! 바로 표지 뒷장 인트로 페이지에요.

여기에 이 책의 주제. 사진찍은 일시, 장소 따위를 기록할 수 있는 거죠

<시율이와 함께 한 첫 여름휴> 라고 정직하게 적었어요.



 


 


글씨체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백종렬체.

따로 구입하지앟고 그냥 포토몬에서 제공해주는 백종열체 썼어요. 이것이 바로 포토몬의 매력!! 냐핫



 


 


스냅북은 별도의 북잡한 편집 없이 그냥 사진만 선택하면 선택한 사진들을 자동으로 한페이지씩 즈루륵 채워줘요.

여백 없이 사진이 가득차게 하거나, 아니면 사진이 잘리지 않고 100% 나오게 하거나 둘 중에 하난만 선택하시면 돼요.

전 당연히 사진이 잘리지 않는 쪽을 선택해요. 어떤 철학이 있다기 보다그냥그게 좋아요;;



 


 


물론 한장의 사진을 한페이지에 넣는 게 원칙이지만 뭐 원칙대로만 사나요?

전 세로사진을 100%로 채우게 할 경우 여백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세로사진은 두장씩 붙혀서 한장의 사진으로 미리 만들어뒀어요.

이 페이지의 주제는 앙선생님의 굴욕, 아빠는 괴로워! 정도가 되겠네요

분명 이 사진 올린 거 알면 앙선생님 대박 뭐라고 하실텐데 전 이거 볼 때마다 너무너무 재밌고 행보해서 좋아요.

, 포토샵 못하는 분들 염려마세요.

포토스케이프라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평소에 사진 편집, 보정, 기타 다양한 아이템 합성을 손쉽게 할 수 있거든요.

포토스케이프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그건 담에 기회를 봐서 제가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공평하게 엄마의 굴욕~;;;도 올려봐요.

저런 저주받은 몸뚱아리와 민낯;; ;;;

가로사진도 저렇게 네컷 정도 모르면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요.

포토북 만들 때 너무 짜여진 틀대로만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우리 섹시 베이베 시율이~~

그 아름다운 자태에 핑크 토끼도 고개를 숙이며 gg를 선언하는 군요!! 캬캬캬



 


 


바인딩은 이렇게 단단하고 매끄럽게 잘 처리도어 있어요.



 


 


종이질감도 매끄럽구요. 띠로 코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재질이 참 부드럽고 좋네요.



 


 


다음은 진짜 주인공 소프트커버북!

주제느 역시<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예요.



 


 


책 두께 보세요. 굉장히 얇죠? 집에 보관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무게와 크기에요

사진도 많이 들어가구요. 하지만 이 포토북 자체가 얇다보니 여느 포토북처럼

24페이지 정도에 만족하시기보다40페이지 이상으로 만드시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전 거의 88페이지 좀 안되게 까지 만들어본 적 있는데 그래도 짱짱하니 괜찮더라구요.



 



 

 

표지예요. 아 저주받은 제 몰골 또 나오네요;;

 

근데 제 몰골은 저래도 저 사진 전 정말 사랑해요.

우리 세 식구 너무 행복해 보이잖아요.

 

사실 이 사진, 포토몬 스튜디오에서 찍어주신 사진이랍니다.

저 사진을 따로 액자로 있고, 여분의 사진까지 인화해서 보내주셔서 굳이 포토북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요.

포토북의 주제를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라고 잡고 보니 딱 저  사진이 표지 컨셉에 제일 잘 맞더라구요.



 


 


표지 질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질 메크로 .

명함이나 기업 브로슈어 등에 쓰일법한 종이질감이에요.

종이종류는 묻지 마세요. 그런거 잘 모르는 녀자;;냐하하하하하;;





 

귀요미 시율이에게 뽀뽀 구애중인 아빠;; 나한테 좀 그렇게 해보시지??? 이런다~



 



 

 

 이건 한참 기어다니기와 붙잡고 일어서기 홀릭하던 때의 시율이

거의 골목대장 수준이였어요. 덕분에 얼굴에는 멍과 상처가 그득그득 ;;;



 



 

 

오동통한 엉덩이 밑에 살포시 깔린 살오른 핑크빙 발바닥!



 



 

 

뭐든 입으면 물고 보는 시율이~ 소중한 일상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기록해둬요.

글로 쓰기엔 너무 벅차고 안쓰고 놔두면 다 잊어버릴 저열한 뇌용량 따위 믿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보여드린 페이지의 배경그림들 어딘가 생소하면서 이쁘지요?

사실 포토몬 블로그에서 얼마전에 스크랩북킹 이미지를 나눠주신 적 있는데

그때 다운받아 놓은 이미지를 활용해서 제가 여기까지는 편집해봤어요.



 


 


역시나 자기 사진이라고 달려드신 시율 공주님 휘리릭 넘기고 난리 났다는 ;;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페이지마다 다양한 레잉아웃을 적용시켜보아요.

연속동작, 표정들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데 효과적이죠.



 


 


도도베이비 시율이와 딸바보 아빠.

앙선생님은 애써 유모차 가져가 놓고 시율이를 품에 안고 내려놓지를 않아요.

한때 미남이였던 깔깔미녀는 이제 거의 가마꾼;;;

시율이가 타지 않은 유모차 끌고 다니기 바빠요;;;

.


 



 

 

9컷 또는 16컷을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면 아이폰으로 찍은 저질샷이나

동영상에서 캡쳐해둔 사진들을 인화하기에도 좋아요.

사실 애기들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사진찍다보면 번지고 초점 안맞고 굴욕삿 나오기 일쑤잖아요.

이럴 땐 그냥 마음을 비우고 동영상을 찍어두세요.

생생한 동영상도 남기고 마음껏 캡쳐받아서 가장 이쁜 순간을 사진처럼 활용하면 되니까요.

.


 



 

 

원래 시율이는 할머니랑 자는데요. 요즘 들어 부쩍 엄마 침대에서 노는 걸 좋아해요.

이 날도 제가 침대 정리하려고 방에 들어갔더니 따라 와서는 침대에 올려달라고 난리~~

올려줬더니 저저 표정 신난 거 좀 보세요. 코 잔뜩 찡긋찡긋 하고 있죠?

저게 역정내는게 아니라 신나하는 거라는 ;;;



 



 

 

아가씨가 미국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비싼 꼬까!

아가씨가 사다주신 꼬까옷은 정말 하나도 뺄 것 없이 다다 너무너무 이뻐요.

그래서 시율이 공식 외출복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이웃도 위에 볼레로 스타일의 예쁜 가디건이 있는 옷인데 이날 잠실 교보문고 가면서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요 원피스만 입혔더랬죠.

옷이 묘하게 저고리는 안입은 한복 치마 같지 않나요? 구여운 별당 애기씨예요. ㅋㅋ



 


 


이건 양선생님 머리하러 미용실 간날.

사진마다 그날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레이아우슬 선택할 때 저렇게 고켄트를 달고 싶은 경우는

글상자가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는게 좋아요.

한면은 과감하게 아톰같이 나온 시율이 사진을 커다랗게 배치하고

다른 쪽 한면에는 유모차에 감금 당해 성질이 잔뜩 난 시율이를 배경은 날리고 표정 위주로 배치해 봤어요.



 


 


이건 아빠랑 같이 가든 파이브 간 날.

시율이 이모가 선물해준 노란 병아리 같은 원피스를 입었어요.

오렌지색 벽하고 잘 어울려서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전 한번 사진 찍을 때 되도록 많은 샷을 남기는 편인데요.

그래야 잘못 찍은 사진을 버려도 다양한 표정을 많이 건질 수 있더라구요.

무조건 웃는 사진만 좋은 건 아니에요.

돌잔치 준비하다 보니 은근 떼부리는 사진, 멍한 사진, 화내는 사진, 우는 사진,

침 질질 흘리는 사진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고 귀엽더라구요.



 


 


자 그렇게 이번 포토북은 끝니 났습니다.

어느새 잔뜩 쌓여가고 있는 시율이의 포토북,

나중에 작은 전시회겸 해서 시율이 포토북 퍼레이드 한 번 해볼까요? ㅋㅋㅋ



 


 


아 끝으로 소프트 커버북의 매력 하나 더!!!

요렇게 쥐고 구부려도

~


 


 


금방 이렇게 복원돼요.

살짝 한쪽이 들뜨긴 했지만..



 


 


바닥에 내려놓으니 곧 이렇게 펴지네요.

두꺼운 책으로 눌러 놓는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히 펴지겠죠?

전 그럼 보스를 지키러 보러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지갑사진으로 자석 이용해 만든 작은 ~[사진인화/지갑사진]

 


 

당일 배송으로 초스피드하게 도착한 포토몬 지갑용사진!

7매 주문했는데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가서 총 14장이네요

이종사촌들과 즐겁게 해수욕장에서 놀기울진바닷가에서 아지매와 함께

여름분위기 물씬 나는 사진들과 그리고 동해여행갔을때 사진들..

착한가격 2800원으로 올 여름 추억 제대로 남겼네요ㅎㅎ

언니도 주고 시부모님도 드리고 친정엄마도 드리려고 많이 인화했네요


 


엄마와 네잎크로버찾다가 지친 모습

집에서 한껏 차려입고 뽐내는 모습

민들레씨 부는 모습

모래사장에 앉아 동해바다를 바라보는 모습

시원하게 머리묶고 요조숙녀처럼 얌전하게 앉아있는 모습

잘못빠진 기사문항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

이번 여름의 추억이 명함사이즈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네요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요렇게 언니들과 찍은 사진은 두개씩 인화해서 사이좋게 한장씩

간직하면 좋겠죠?

(그러고보니 사진속 언니들이 서로 얼굴은 본적없지만 동갑내기 친구네요~ㅎㅎ)


 


 


지난주에 언니네가 놀러와서 왕산해수욕장 갔었거든요

해수욕장에서 노는 모습을 찍어서 언니에게 주려고 지갑용사진으로 인화했답니다

아이들 지갑에도 하나씩. 엄마아빠 지갑에도 하나씩 넣으면 좋겠죠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의자 가져와서 자리 잡고선 본격적으로 갤러리 놀이 시작...!


 




민선이 사진. 예슬이언니 사진. 그리고 또 민선이 사진~

사이좋게 차례대로^^ 

 






 


사진끌어다가 자기눈높이 만큼 아래로아래로..!

무광택인화지라 아이가 아무리 만져도 지문 묻을 걱정없어서 좋네용ㅎㅎ

 

 

 

 


사진으로 인물인지중..?ㅋㅋ

예찬이 오빠는 요기랑 요기있어요!

 


 


 


예슬이 언니는 여기있네요

민선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그리고..민선이가 똑같아요!

 


 



 


 

민선이가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려서 만든 지갑사진 기차에요

칙칙폭폭 기차 출발합니다

 



 



 


민선이 기차에서 사진한장 골라서 엄마지갑에 ~!

입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 짓는게 귀엽죠?^^

이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만26개월인데 돌때 찍은 사진을 넣고다녔거든요

신랑도, 시부모님도 모두 돌사진 넣고 다니는데

이번에 싹! 업그레이드 시켜드려야겠어요

저렴한 가격에 사진인화했지만 사진 받는사람은 기분은 400원의 가치보다 더 하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4탄! 포토몬 예쁜 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의미있는 글 귀 한 줄로 내 포토북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 아세요?

사진 찍은 순간의 기억을 남겨도 좋고,

누군가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글로 표현해봐도 좋지요-^^

여러분의 그런 마음을 느낌까지 살려 전달하고자 포토몬이 마련한

예쁜 서체들, 저와 함께 둘러보시죠~~~ >-<

 

 

            간지나는 포토북 만들기 백서!

              -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 서체 살펴보기!!

 


 

포토몬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세요-

편집 중인 페이지가 보이시나요?

저기 저 노란 박스를 클릭하시면 텍스트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포토몬의 편집 프로그램 안에는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윈도우의 기본 한글 서체는

..!! 다 들어 있어요~

굴림, 바탕체, 휴먼매직, 맑은고딕, 휴먼 엑스포,

휴먼 편지체 등등..!!

게다가 포토몬만의~!!

글을 적는 여러분들의 느낌까지 담아내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서체들도 잔뜩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

 


 


 

기본적으로 깔끔한 산돌 명조체

 


 

우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산돌 광수체!!


 


 

어딘가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산돌 박효진체


 


 

시크한 어른의 손글씨 같은 느낌의 산돌 백종열 펜체


 


 

동글동글 귀여운 산돌 커피앤도넛체


 


 

슥삭슥삭-  아이의 낙서 같이 천진한 느낌을 주는 산돌 크레용체

 

어때요? 정말 글씨체에 따라 같은 문구도 서로 다른 느낌을 주지요?

이렇게 개성있는 포토몬만의 글씨체로 여러분의 메시지에

좀 느낌을 실어 보세요~~

 

 

 

그럼, 실제로 포토몬 고객님들의 다양한 서체 활용기를 살펴볼까요?


 


 

시크한 느낌의 손글씨 같은 산돌 백종열펜체를 이용해

일기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을 써내려간 포토몬 고객님-^-^

아기자기한  커플의 일상이 잘 담겨있어요~ (부럽부럽 +_+)  


 


 

유후~ 휴가지 사진 밑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을 살린

산돌 박효진체로 기록을 남겨요-


 


 

요렇게 깔끔한 굴림체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으니 참 좋아요~ ^^


 


 

- 진심이 느껴지는 “Love” 라는 네글자가 인상적이예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산돌 커피앤도넛 글씨체로

감동백배의 사랑 고백을 하셨네요- ^^


 


 

귀여운 사진과 어울리는 산돌 광수체-

이 산돌 광수체도 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용-^^


 


 

- 산돌 크레용체로 장식한 포토북 표지-

저 사진 속의 남자 어린이가 슥삭슥삭

적은 것 같아서 더욱 귀여운 느낌인걸요? ^^

아래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합니다~”는 산돌 커피앤도넛체로 마무리!

요렇게 두 가지 서체를 섞어 써도 느낌이 참 좋네요! ^^

 

 

 

전하는 이의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의 느낌있는 서체 6!

여러분들도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스토리 포토북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제 3탄 ! 액자틀 앙증 아이콘으로 러블리포토북 만들기

 

 

 


 

포토몬에는 포토북 만들때 액자효과가를 넣을 수 있어요.

심플한 포토북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액자효과는 잊지 않고 넣어서 러블리한 포토북을 만드시는분들도 많다는것!

별모양이 뿅뿅 찍힌 귀여운 모양과

러블리한 리본, 꽃 등 앙증맞은 아이콘들이 많네요.

 

 


 


 

네모라는 작은 세상에서 예쁜 아기가 이제 막 태어나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요.

색색의 액자틀이 아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네요.

아기들 사진에는 역시 파스텔톤이나 밝은색이 들어가야 사진이 살아나죠~

 


 


 

심플한것도 좋지만 사진 한켠에 귀여운 리본 하나쯤은~ 애교로 ^^

자칫 지루함을 없애줄 아이콘 사용~

적당히 사용하면 포토북에 멋스러움이 더해진답니다.  

 


 


 

이렇게 특별하거나 중요한 사진은 세모괄호 안에 넣고 더욱 특별하게!!

100일 선물 커플링이라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

 

 


 


 

검정색테와 분홍색테 ~ 그리고 중앙에 귀여운 아이콘들이 옹기종기 모여

나 좀 봐주세요~” 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많이 넣으면

자칫 촌스럽거나 산만해보일수 있으니

이렇게 적당히만 넣어야 포인트가 될 수 있겟죠!

포토북 배경에 따라 색감을 잘 맞춰서 넣으니 뽀인트 지대로네요~!!! 

 


 

사람이 아닌 인형이나. 액세서리등

귀여운 소품들에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넣으면 더욱 사랑스러운 포토북이~~

와우~보기만 해도 사랑에 흠뻑 빠질꺼만~타요오! (크리스티나 말투 ㅋㅋ)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포토북/사진액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름여행 추억 지갑 속에 남겨 지갑사진 만들어보세요


 


 

포토몬에서는 지갑사이즈로 인화하는 메뉴가 있는데

화질이 좋은 디지털카메라 뿐만 아니라

흔히들 사용하게 되는 핸드폰 카메라의 사진도 지갑사진으로 인화가 가능해요.


 


 

주문한 다음 날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 되어진 포토몬 택배 박스가 하나 도착했어요.


 


 

제일 아래엔 가장 조심해야할 화이트 액자가 담겨져 있어요.


 


 

사진이 종류별로 따로따로 포장되어 배송되었어요

굉장히 꼼꼼한 포토몬의 배송상태에 감탄했어요.


 


 

제가 고른 프레임은 총 세가지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사진은 땡땡이 무늬 액자를 선택햇구요.

심플한게 어울릴만한 사진들은 무프레임으로 선택했어요.

 

사진인화시 어떤 프레임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실은 포토몬에서는 사진인화를 처음 했는데요. 화질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가 찍으면서 느꼈던 그 느낌들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거 같아서 신랑하고 한참을 바라봤어요.


 


 

깔끔한 사진들..

이번 여름휴가사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랐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사진을 갖고 싶으시다면서 굉장히 아쉬워했거든요.

 

이렇게 지갑사이즈로 사진인화를 했으니 이제 가서 자주 보세요~

하면서 드릴 수 있으니 괜시리 뿌듯해지더라구요.


 


 

일단 제 지갑에 넣었어요.

 

세로로 된 사진도 쏘옥 하고 들어가는 딱 좋은 사이즈.

뒤에 신랑이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꺼내보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이렇게 가로도 넣어도 좋구요.


 


 

이렇게 하면 가족사진이 완성되는 건가요? ^^;;

 

포토몬에서 처음 사진인화를 했는데 굉장히 대만족이예요!!

사이즈고 대만족, 화질도 대만족!

정말 퀄리티 느껴지는 사진인화에요.


 


 

곧 우리 아이방을 꾸며 주면서 인조나무를 하나 구입할 예정인데

돌잔치에 자주 쓰이는 포토트리로 꾸며볼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오늘 인화한 사진으로 꾸며줘야겠어요.


 


 

자 신랑과 제 연애때 사진!!

연애때 놀러간 워터파크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한번 더 갔더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 2년만에 둘에서 셋으로 늘어놨어요.


 


 

전 유광보다는 무광을 선택했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이때 사용했던 디카가 굉장히 저렴한 방수 디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뽀샤시 하고 예쁜 화질을 그대로 살려서 사진인화가 됐어요.


 


 

함께 주문했던 화이트 액자!

사이즌 4*6이에요.


 


 

두께는 딱 적당해서 좋은거 같아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고 너무 무겁다는 느낌도 없구요.


 


 

가로 사진이나 세로사진 모두 활용이 가능해요


 


 

못으로 연결해서 따로 걸어둘 수도 있어요.


 



 


 

짜잔~어때요? 좀 멋스러운가요?


 


 

거실 선반위에 화분과 함께 올려놨어요.

거실선반이 월넛스타일로 진한 밤색이라서 액자는 화이트로 했는데 잘 어울리나요?


 



 


 

집안이 온통 아이 사진으로만 도배되는거 같아서 한쪽에는 꼭 부부사진을 넣어야지~ 했는데

포토몬 덕분에 이렇게 액자에 예쁘게 사진도 넣어서 집도 꾸미고 해서 너무 기쁘답니다!

행복사진관 포토몬

포토몬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커다란 행복으로 바꾸어

이젠 내 손안에 잡아두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포토몬 서포터즈 3기 솔내음솔솔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포토몬의 유용한 아이템은

지갑사진이랍니다!

지갑크기에 딱 맞는 예쁜 사진인화로

가족 모두의 지갑속에 사랑을 듬뿍 담아줄 수 있어요^^

 

 

 



 

 

 

 

저는 다양한 디자인중에서 주로 화사한 느낌의 플라워 무늬와

깔끔한 디자인을 위주로 골랐어요

하나의 디자인을 선택하고 사진은 마음대로 고를수가 있고요

두장의 가격은 400원이랍니다

정말 착한 가격이죠!!

전 시댁과 친정 식구들과 우리부부의 지갑에 끼우려고

아주 많이 사진인화 했어요 ^_^

 

아무리 많이 골라도 가격이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금액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유오방에 장식해줄 미니 실물 스탠딩도 하나 제작했어요

돌잔치떄 포토몬에서 실물크기의 스탠딩을 제작했었는데,

돌잔치당일날 어이없게도 분실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작은 사이즈로 귀엽게 하나 제작했어요.

 

 

 

그리하야 도착한 결과물들이에요

만든지 이틀만에 총알배송 된!!

실물스탠딩의 재질은 스티로폼이기때문에 부러지지 않도록

뽁뽁이로 감싸고,

사진은 각각의 디자인별로 포장을 따로 해주셨네요

꼼꼼도 하셔라~

그리고는 전체 사진 인화물을 또 한번 두툼한 도화지 두장으로 다시한번 감싸서 절대 구겨질 일이 없도록 포장을 해주셨답니다!

제가 포토몬에서 모든 앨범&액자 그리고 사진을

인화&인쇄&제작하는 이유에요^_^

 

 

 

이렇게 각각의 디자인별로 꼼꼼한 포장을!

 

 

 

우리딸의 모습들이 담긴

깜찍한 크기의 지갑사진들이에요

 

 

 

이번 휴가때 계곡에 가서 찍어준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꼭 사진인화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깜찍한 지갑사진으로 인화하게 되어 기뻐요!

실제로 보니까 디자인들이 정말 너무 예쁘고,

더욱 러블리해요!!

 

 

 

크기는 요정도

 

 

 

지갑에 바로 이렇게 넣었답니다!

원래는 아주오래전에 찍은 우리부부 사진이 끼워져 있었거든요 ㅎㅎ

지갑이 오래되어 투명가리개가 좀 지저분하지만 ㅡㅡ

볼때마다 샤방한 우리딸이 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요

 

 

 

크기가 딱딱 맞고 예쁜 테두리 디자인이 있어

더욱 돋보이네요

이쁜 우리딸 얼굴, 지갑열때마다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고요^^

 

 

 

그리고, 우리딸의 커다란 낙서공간인 자석칠판 윗부분에다가도 달아놓았어요

우리딸 함박웃음 짓는 사진을 붙여놓으니까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진것 같아요

 

부모님들에게도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제가 다 써버려서리 ㅋㅋ

조금더 인화활걸 그랬나봐요 헤헷~

 

 

 

그리고 우리딸의 미니 실물스탠딩!!

스티로폼으로 만든 유오 사진과 지지대가 함께 들어있어요

얼굴이 크게 잘 나온 사진만 첨부하여 프로그램상에서 보내면

이렇게 이쁘게 제작을 해주세요

핑크빛 볼터치도 정말 사랑스럽게 넣어주셨어요 ^^

저는 골퍼의 모습으로 제작했는데,

연예인, 승무원, 화가, 비행사, 박사, 등등의 많은 직업들이 있으니

원하시는 멋진 직업으로 고르실 수 있어요

 



 

 

우리딸책장위에 다른 유오의 사진들과 함께 전시해 놓았는데,

귀엽고 이쁜거 있죠!!

우리딸방 분위기가 더욱 샤방샤방해졌어요



 

두께는 약 7mm정도 되고요~

미니실물답게 아주 깜찍하답니다^^

 

 

 

 

너무 사랑스런 포토몬의 아이템들로,

묵혀둔 사진들도 인화하시고, 깜찍하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잘 활용하여서

집안분위기도 바꿀 수 있답니다!

 

포토몬과 함께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보세요^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저화질의 사진은 이렇게~^^

[저화질사진정리/사진촬영/사진정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원내 활동도 많아지고 문화 센터 및 보충학습을 할 기회가 늘어났다.

선생님들이 아이의 원내 활동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려주면

엄마들은 직접 보지 못한 모습들이라 관심들이 많다.

집에서 보지 못했던 진지한 모습을 보면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요즘은 인화 싸이즈가 4x6( 10.2 x 15.2) 이 일반화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화질을 유지해야 한다.


~~~


왜 선생님들이 찍은 사진들은 거의

화질이 안 좋으신지..

손은 어찌나 떠시고 ㅠㅠ

엄마의 마음도 찢어지고

그래서 예전부터 방법을 찾아 작게 사진인확하기 시작했다.

미니북은 보관하기도 쉽고

아기자기한 싸이즈라서 너무 맘에 들엇다.

그런데 요즘은 <미니 지갑 사진>

저화질 사진 인화방법으로 좋을듯하다.


 

 


 


기존에 하던 포토몬의 작업 실행창이 열리면

하던대로 쉽게~ 사진 인화 작업을 할 수 있다.

뜨아~

지갑사진 인화 프레임이 어찌나 많은지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다.

제일 심플한 화이트, 러블리한 프레임들을 하나씩 골라서

내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드레그만 하면 ~~~~



 


 


사진 안에 나만의 메모도 잊지말고 적자~

난 날짜를 적어서 추억에 남겼다.



 


 


미키의 절친 벨라를 위해 준비한 깜짝 여름 사진 선물~

미키와 벨라의 커플 원피스를 입고 벨라가 울고 있는 모습사진

너무 귀엽다.

내가 엄마는 아니지만 어찌나 우는것도 예쁜지..

미키의 여름 사진 정리중에 벨라가 자주 등장해서

벨라의 사진까지 사진 인화 작업에 들어갔다. ^^

사진처럼 원하는 사진을 드레그하면 작업 끝~

아주 아주 쉽군



 


 


어제 오전에 작업한 사진인화 작업들~

역시 오늘 ㅇ전에 우체국 택배로 ~~하니 배달이 되었다.

정말 믿음직스러운 인화 기술이다.

매번 감동한다.

그런데 요즘 갑작스런 장마로 강남대로가 짐길 정도로

심한 비가 왔다.

그런 비에 피해를 본건 택배물들~~

아이고 택배가 무슨 죄라고

하지만 우리의 택배는 비닐 포장으로 되어잇어 끄떡없이

나의 손에 도착했다.

어찌나 다행인지.



 


 


기존에 컴퓨터에 가지고 있던 저화질 사진을 지갑사진으로 인화해보니

저화질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깜쪽 같다.

사진에 날짜를 적은것도 글씨체가 깔끔하고 맘에 들었다.



 



 

 

쎈스있는 포토몬의 포장때문에

한번 더 웃음지어진다.

사진 인화지가 많은 걸 알고

여분의 비닐봉투를 넣어주신거다.

아줌마는 이런거 사소한 배려에도 감동하는데

고마워! ~~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다음주에는 미키의 여름방학이다.

일주일동안의 처음 방학이지만

그래도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하나에 얼마나 좋아할까..

우리 아이들의 멋진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를 해보자.

페인트 마커를 이용한 윈도우 페인팅을 준비해본다.



 


 


우선 넓은 창문을 찾아서

표면의 더러운 먼지를 닦아낸다.

거실의 창문이라 시원한 느낌의

물조리개와 선인장 화분3개를 그렸다.



 


 


그리고 준비할 것은 집에 있던 종이테입과 집게들이다.

이걸로 포토 가렌드를 만들려고 한다



 



 


 


여름 사진들을 창밖을 보면서 시원하게 감상해 보자.

우리 집만의 갤러리가 생겨서 너무 좋다.



 


 


시원하게 오리 튜브타고 물놀이 하는 장면,

장마철에 신는 장화들..

엄마 장화에 딸님의 장화를 올려놓곤 좋아한다.

원에서 시원한 수박 주스 만들어 먹기

Hot Summer 패션쇼사진.



 



 



 


 



미키의 올 여름 사진은 한결 같이 시원하고 귀엽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동해여행 사진으로 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민선이 반응도 후끈후끈!

 



 

 지난달에 무작정 떠났던 동해에서 찍은 사진으로 포토몬에서 포토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심플한걸 좋아해서 표지에는 아~무것도 없고 민선이 사진만 떡~하니!

순간포착으로 신랑이 찍은 사진인데 동해여행에서 신랑이 제대로 찍은 사진은 요거 달랑 한장이라는 ㅎㅎ

맨날 엄마가 사진을 찍어주다 아빠가 찍어준 요 한장을 기념하기 위해서 표지로 선택했답니다.

조금 멍한 표정으로 어리버리해보이긴해도 모래사장에 털썩 주저앉아있는게 귀엽죠?

 


 



 



 



 



 



 



 



 



 



 

 

원래는 포토북으로 만들까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몇 컷 되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포토몬의 포토카탈로그를 알게되서 냉큼 제작해서 주문했어요.

요 카탈로그에 여행에서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거 같아요.

거기다 큼지막한 A4사이즈에 쉽게 찢어지는 재질이 아니라 아이가 꺼내봐도 걱정 뚝…!

눈으로 감촉으로 느꼈던 더운 여름볕 아래 시원한 바다가 고스란히

웃고 울고 즐겁게 여행을 즐기는 생동감 넘치는 아이의 표정이 그대로

무작정 떠났던 여행이지 행복한 추억을 한가득 담았던 그때 기분 그대로..

사진을 보며 행복한 순간을 아이도 영원히 …^^

 


 



 

요건 표지 뒷부분이에요.

민선이가 엄마도 보여주겠다더니 뒷부분만 보여주고 있네용 ㅋㅋ

 


 



 

가끔씩 아이 신생아 때 사진부터해서 예전사진을 보여주거든요.

이제 만 25개월 된 꼬맹이가 무슨 기억력이 있어서 그걸 기억하겠다만

요렇게 사진을 계속 보여주면 아이가 사진으로라도 추억을 고스란히 남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매일같이 아이의 사진을 찍는 이유도 그 중 하나고요.

기록은 글씨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 남기는 기록이 더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는답니다.

 


 



 

 낙산 해수욕장 밤바다를 보며 민선이와 함께 스파클 불꽃놀이를 처음 해봤었는데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연신 반짝반짝 모션을 취하고 있네요 ㅎㅎ

 


 



 

혼자서 산을(이라기보단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겠다고 고집 피우던 꼬맹이 미선이

다음에는 우리 한라산도 도전해보자고 딸? ㅎㅎ

 


 


표지부터 마지막까지 자기 사진들로 가득찬 책을 보니 민선이가 신기한가봐요.

앨범과 사진 그리고 액자와는 조금 색다른 맛인데다

편집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아이가 집에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기본표지 2P+6P인데 저는 내지추가를 해서 표지포함 16P로 제작했어요.

내지 추가해도 착한가격 12,800원이랍니다. 호호

거기다 빠른 배송으로 오후 10시 다 되어서 주문했는데 오늘 오전에 받았답니다.

요런 총알배송도 너무 좋네요.

이번에 여름휴가를 떠나면 또 한권 제작해봐야겟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아이의 첫 포토북,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큰아이의 첫 포토북을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로 만들어보았어요 ^^;;

참 그렇죠? 사진은 그렇게 많이 찍어댔으면서도, 인화는 해놓고도 사진첩에다가 정리하는 일이 왜 그리 귀찮은지;;

그러나 이젠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자 , 포토북으로 포토몬 카탈로그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포토몬 서포터즈가 되었으니 큰 아이는 물론 둘째아이까지

포토몬의 포토 카탈로그는 물론, 포토북이나 포토앨범 등 포토몬의 여러가지 상품으로

한권 두권 만들어가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하루가 금방인 요즘, 하루라도 빨리 큰 아이의 포토북인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를 받아보고자

어제오전에 작업을 해서 주문했는데번개처럼 오늘오후에 택배가 도착했더라구요.

정말 빠르죠?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는 딱딱한 겉지가 된 것이 아닌데도

택배포장이 딱딱하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이렇게 포토 카탈로그를 보호하기 위해 딱딱한 종이를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셨네요 ^^

 


 


요렇게 보호되어 잘 도착한 큰 아이의 포토 카탈로그~~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한번 보여드릴께요 ^^

 


 


이렇게 만들어서 총알처럼 배송되어온 큰 아이의 첫 포토북인 포토카탈로그입니다.

(아이의 이름이나 생년월일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

 


 


3개월가량 되었을 때 모습인데요~ 지금 보니 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큰 아이, 사실 태어나서 일년 내내 정말 많이 울고 밤에도 정말 많이 깨어나 울어서

엄마인 저는 폐인처럼 지냈던지라 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지나고보니, 왜 이렇게 이때가 그리운지

 


 


제가 다양한 각도로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의 머리꼭대기에서 사진 찍고, 지금 엄마의 다리 위에 안겨있는 모습이랍니다.

머리 꼭대기마저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

제발 좀 보세요~ 오동토동해요. 그쳐 ^^

 


 


아이가 울어서 눈물이 고인사진, 열심히 발차는 모습,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

그리고 똘망한 모습까지~~~

사실, 이때는 dsrl도 아니고 디카도 화질 않좋은 것으로 찍었음에도

화질 그닥 나쁘지 않네요 ^^

물론 dslr로 찍은 사진으로 만든것보다 덜하겠지만요.

 

 


엄마 찌찌먹고 자다가 입에서 찌찌가 흘러나오는 사진~ 너무 정겹죠?

고개들고 있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우리 큰 아이, 요맘 때 베컴머리였어요.

닭벼슬처럼 서는 머리그냥 그렇게 서더라구요. 일부러 그런 것 아닌데

맘때 아빠에게 안겨서 어딜 다니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죠 ^^

 


 


 큰 아이의 첫 포토북의 뒷표지네요. 요건 어때요?

뒷표지로 뭘할까하다가 홈플 갔다가 헤드폰 씌워준 사진이 딱이겠더라구요.

너무 귀엽죠?

헤드폰속에서 괴상한 노래가 나온 모양인가 봅니다 ^^ ㅋㅋ

 


 


잡지 크기의 시원시원한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그러나, 두께는 잡지처럼 얇지않고 두꺼워요.

포토북의 경우엔 코팅되어서 더 좋던데, 포토 카탈로그는 코팅이 안되서 아쉽더라구요.

그러나 아이들 동화책 두꺼운같이, 두껍기에 아이들이 자주 만지고 해도 괜찮을 듯 해요.

 


 

이렇게 자신의 어릴적 사진들을 보면서 참 행복해하네요.

이젠 이것으로 시작으로 일년일년 그의 이야기를 차례차례 만들어주어야지요 ^^

작은 아이도 같이 보면서 , 형아 귀엽다 그럼서 보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편집스토리



 

포토몬을 집중분석하고

포토카탈로그북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웃님들께 마구 뿌려드릴게요 ㅎㅎ

제가 처음 만나게 된 것은 !!!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입니다.

포토카탈로그는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할 수 있어서

여러 권으로 포토북을 만들면 너무 멋드러질 것 같은 제품이였어요.

비싼 포토북은 빠이빠이~~

이번달  행사로 ??? 이게 맞는 가격이냐구요.

7,600원에 무...!!!!

남는 게 있을까 싶은 ^^;;

 

 

그럼 저렴하고도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한번 만나보실까용?

 

 


 

#01. 포토북에서 포토카탈로그 선택해주세요


 


 

#02. 맘에 드는 스타일을 설정해 주세요


 


 

#03. 제작하기 고고씽!!


 



 



 


 

#04. 저는 커버를 먼저 작업하고 싶었어요.

#05. 심플형을 선택했지만, 다른 스타일도 맘에 든다면 !!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

#06. 사진이 저장된 곳으로 가볼까요?


 


 

#07. 파일이 저장된 곳으로 선택한 후,

#08. 저는 폴더에 정리를 해서 한 번에 전체선택 했어요.

#09. 선택한 사진을 가지고 작업하러 고고!!


 



 


 

#10. 끌어 주세용 ^^


 


 

#11. 사진의 위치조정과

사진을 확대, 회전, 밝기조절, 색상대비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12 커버의 제목을 써주세요.


 



 


 

#13. 커버를 완성 후 페이지 편집으로 이동해서

#14. 똑같이 사진을 끌어다주세요.


 



 

15. 다 꾸미셨나요??^^

그럼 인쇄하기 전에 미리보기로 점검해주세요!!

#16. 주문하기!!!!

~~~!!!!.



 



 

정말 간단하고 쉽지 안나요???

너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 사진만 올려주면 땡!! 입니다요 ^-^

~~세상살기 참 편해졌다는 ㅋㅋㅋ

처음 만드는 포토몬 ^-^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히히

포토카탈로그 도착하는대로 실물사진도 기대하세요~

두근두근 +.+. 기다려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느낌 좋은 포토카탈로그북

 


 

 

 

 

 

 

 

 

 며칠전 주문했던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주문했는데, 14일 오전에 도착했답니다.~ ^0^

이틀도 채 안되어서 도착한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어떤 제품인지 함께 구경가세요~~

외눈박이 포토몬 캐릭터~!! ^^

 비  오는날이라 걱정했는데 제품은 요렇게 튼튼한 택배 비닐에 쌓여서 도착했어요.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구부리지 말아주세요>

포토몬의 당부처럼 제품은 구김없이 잘 도착한 상태!

 


 


 

상단쪽에 개봉선이 따로 있더라구요.

가위로 잘라 달라는 표시가 있긴 한데, 손으로 찢어도 힘들지 않게 개봉할 수 있어요~ ^0^

 

 


 


 

택배로 받고 나서 '비닐 포장인데도 쉽게 구부러지지도 않네~' 했었는데

이유가있더라구요~ ^^

비닐 안쪽에 두꺼운 종이가 위 아래로 보호해 주고 있답니다!

 



 

이런 모습인거죠 ~~^^

 


 


 

시훈맘이 추가로 인화한 사진과 포토카탈로그북이 따로 비닐포장 되어 있더라구요.

아주 깔끔하게 말에요~ ^0^

크기는 A4사이즈~!!

A4 사이즈-> 21.0CM *29.7cm

 


 


 

예전에 다른 인화사이트에서 인화한 적이 있었는데, 사진 한쪽 모서리가 심하진 않았지만

구겨긴 상태로 도착해서 은근 속상했엇는데~~

포토몬은 조금의 구김도 없이!! 아주 잘 도착해주었네요~ ^0^

 


 


 

요건 시훈이 사진이 들어간 시계를 만들어서 저희 엄마 드리기 위해 따로 인화했답니다. ^^

사진으로 시계를 ?? 어렵지 않고 정말 간단해요!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http://boog.naver.com/ummayaa/130112925138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인공인 포토카탈로그살펴볼께요!

 

 


 

카탈로그북 기본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두께는 얇아요.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두껍고, 고급스러운 재질이더군요.

잡지 느낌이라고 해서 얇은 잡지 종이를 생각했는데, 절대 노노노노~~~ ^^

 


 


 

시훈이와의 따스한 추억 이야기

지난 봄날의 추억을 담아보느라 제목도 이렇게 붙여놨네요~ ㅋㅋ

지난 봄 어린이대공원 봄나들이 갔던 사진~

엄마랑 시훈이랑 꽃화단에서 꽃햐익 맡아보며 까꿍놀이 하는 사진이에요~ ㅋㅋ

 


 


 

겉표지를 넘기고 1-2페이지

울 시훈이 이날 쫌 예뻤거든요~ ㅋㅋㅋ

그냥 스타일이 ~ ㅎㅎ

 


 


 

3-4 페이지

시훈이가 매번 컴으로만 보더 sakaak 먹는 코끼리~~~

이젠 포토카탈로그북에서 맘껏 보게 생겼어요!

분수 맞으며 완전 신 시훈이의 모습도~ ^0^

나름 간지나는 노란색 롤퍼 입혀가며 찍은 사진도 담아보고~~ ^^

 


 


 

5-6 페이지

울 시훈이와 함께했던 봄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보는 동안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해주네요.^^

 



 

그리고 마지막 표지~~ ^^

뒤표지는 이렇게 생겼구요

가운데 부분은 스테이플러로 찍혀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컾표지 안쪽 스테이플러가 겉으로 나오는 부분(3-4페이지)

종이 테이프나 스티커등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까….싶더라구요 ^^

아이도 함께 보는 책이라~ 안전하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요

 

 


 


 

겉표지와 속지는 같은 재질과 같은 두께로 되어 있어요!

겉표지만 두꺼운데 아니라 속지까지 두꺼워서 더욱 맘에 들더라구요.

아주 얇지 않은 두께라 아이가 여러 번 보아도 쉽게 찢어지거나 해지는 종이가 아니랍니다.

무광 느낌이라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구요.

손으로 만져도 지문이 많이 묻는 재질이 아니라는것도 맘에 쏙 드네요!

 


 


 

 

 

전체 두께는 요정도~ ^^

이 두께가 기본이구요. 페이지 추가로도 제작이 가능해요.

다음에는 페이지 추가해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볼까봐요~ ㅎㅎ

포토몬에서의포토카탈로그북! 제작!

정말 맘에 들어요~~~^0^

저희 남편에게 '이거 어때??' 하며 내밀었더니~~

한장 한장 넘겨보며 아빠 미소 짓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아이디어 좋다고~ ㅋㅋ

괜히 으쓱했네요 ~ ^^

 

 

사실 준비된 포토몬 편집기에 사진만 넣었을 뿐인걸 말에요~

다음엔 포토몬의 다른 제품도 함 만나볼께요!

 

 

 

 

 

 

[포토카탈로그북,포토북,사진정리,미니북,포토몬스토리,포토앨범,일상·생각,사진이야기,앨범,추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카달로그북으로 수많은 사진 정리 끝!

 

잡지책같이 멋있게~화보집처럼 선명하게 내맘대로 편집기능까지~

 

 

 

 

 

 

 

 

 

지호의 두 달간의 기록이 담긴 포토카탈로그에요.

 

 

제가 디카를 산것이 2001년 12월이었어요.

결혼사진은 필카로 찍고 그 해 말에 디카를 휴대용으로 산거죠.

 

그 이후 ….사진 찍는 횟수가 늘어나고 사진의 파일도 늘어나고

그때는 신랑과 저 둘뿐이여서 그닥 많이 찍지는 않았지요.

그 때 알게된 온라인 디지털 사진관 포토몬….

그때는 오로지 포토몬에서만 3*5 아님 4*6 사이즈로 낱장 인화만 했어요.

지금처럼 포토북, 압축앨범 그런 상품들이 없었거든요.

그렇게 쭈~~~욱

그러다가 시연이 돌잔치 준비 때문에

알게된 포토북, 압축앨범~~좋더라구요.

워낙 디카도 화질도 많이 좋아졌고, 나만의 앨범을 만들 수 있게

프로그램도 쉽게 보급되고…

 

 


 

 

 

 


 

 

 

 

 

이번에 포토몬 서포터즈 3기 활동의 첫 작품….

포토 카탈로그에요.

 

저렴한 가격에 고급 화보집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화질

그리고 돌잔치나 기념일, 행사때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포토 카탈로그~~~

 

일단 저는 성장일기식으로 만들어봤어요.

워낙 방대한 사진의 양이라서 2001년 1월과 2월의 사진만 편집해봤어요.

 

전면형, 심플형, 조합형, 다단형, 편집형

기본은 8페이지지만 24페이지까지 추가할 수 있어요.

사이즈는 A4사이즈가 기본이구요.


 

전 일단 조합형으로 했어요.

제작하기를 누르면 이렇게 새로운 창이 떠요

 

 

 

 


 

 

 

 

 

왼쪽 아래 사진가져오기를 누르고 원하는 사진을 가지고 오면 돼요.

혹시나 사진이 너무 많다 싶으면 페이지 삽입,

적다 싶으면 페이지 삭제로 바로 이 창에서 모두 가능해요.

타사이트도 사용해봤지만 페이지 삽입과 삭제가 힘들어 사진을 틀에 끼워 맞추는 식으로 했는데

포토몬의 프로그램은 사지니은 냅두고 페이지만 삽입, 삭제를 할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정렬은 그냥 내 맘대로 하고 싶을땐

각 페이지별로 레이아웃을 바꾸어주면 돼요.

레이아웃의 종류도 많지 않거든요.

 

 

 

 

 

 

 

사진만 넣을 수 있는 레이아웃에서부터

글도 적을 수 있는 레이아웃까지~~

 

 

 

 

 


 

 

 

 

 

 

만약 각 장별로 하기 귀찮고 사진의 수도 얼만지 모르겠다 싶으면

자동채워넣기 하면 완전 편해요.

사진의 장수에 따라 프로그램이 알아서

레이아웃을 바꾸어서 채워넣어 주거든요

 

 

 

 

 


 


 

 

 

위에 페이지 편집과 커버 편집이 따로 구분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욱 좋아요.

그런 구분없이 1페이지가 커버라고 하면

가끔 이상한 사진을 넣어 완성이 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ㅠㅠ

커버는 커버, 페이지는 페이지라고 나오니 한결 보기가 좋아요.

 

편집이 모두 끝났으면 이제 미리보기 해서 고칠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고 결재하시면 됩니다~~~

 

전 총 12페이지짜리 조합형 포토카달로그를 주문한거에요

 

 

 


 


 

 

 

 

오~완전 빠른 배송.

전날 오후에 주문했는데 다음날 바~로! 도착

사진이라 그냥 택배는 안되고 우체국택배로 왔더라구요.

앞 뒤로 두꺼운 종이가 받쳐줘서 안의 포토카탈로그는 구김 하나없이 도착했어요.

 

 

 


 

 

 

 

 

A4 사이즈의 지호 사진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요.

옆에는 날짜와 제 생각, 지호의 발달과정도 적으니

정말 성장일기가 되었어요.

 

 

 


 


 

 

 

 

요렇게 만들어서 정말 모임, 행사, 돌잔치 때

친지들, 손님들에게 드리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격도 저렴해서 더욱 좋구요.

 

 

 

 

 


 


 

 

 

호의 일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토 카탈로그~~

전문화보집 같이 선명한 것이 화질도 참 좋아요.

 

진이 한페이지에 6개가 들어갔음에도

큼직큼직하니 낱장으로 인하하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

 

 

 

 

 

 

 


 


 

 

 

 

제본의 형태는 중철제본으로 되어 있어요.

코팅은 되어 있지 않으니 만약 너무 어린아가라면

손이 안 닿는 곳에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욱 찢어버릴수도 있으니까요. ㅎㅎㅎ

 

포토북은 좀 부담스럽다고 느꼈는데

포토카탈로그는 부담스럽지도 않고 여러 개를 만들 수 있어 좋겠어요.

올 여름 휴가 다녀와서 한권의 포토카탈로그 또 만들어야겠어요.

 

 

 




 

 

 

 

[포토카달로그,포토북,사진정리,포토몬스토리,포토앨범,포토,앨범,사진이야기,미니북,미니앨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세로형 미니액자는 차안에 붙여놓으려고 주문,가격도 착하고 예뻐서 선택했어요
  


앞은 유오의 깜찍한 모습을 담았고요 역시 사진은 함께 골라서 이렇게 액자속에 쏙 담아져서 왔어요^^
뒷면엔 주차중 멘트와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센스있는 액자에요
작은 액자 하나도 알차게 만든 포토몬의 꼼꼼함이 돋보여요! 
 


처음 사진에서 보여드렸던 동그란 양면스티커중 한면만 먼저 떼어 액자의 바닥에 붙여주고,
차량에 붙일때 다시 바닥의 보호종이를 떼면 되요
  


차량에 붙이기 전에 집에 있는 선반위에 올려놓아 보았어요 조그만 사이즈지만 사랑스런 우리딸 얼굴이 가득 들어가서 볼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네요^^  
그 다음은 캔버스아트 액자~!!
 


이건 느낌이 독특한 캔버스아트 액자에요
사진은 어떤걸 고를까 한참 고민하다가 신혼여행때 직접 찍었던 시원한 산토리니 사진을 ㅋㅋ 사이즈는 28cm X 35.6cm
 

 


내부가 나무로 되어 무척 가벼운 특별한 느낌의 캔버스아트액자
 


깔끔한 마감처리 뒷면은 호치케스로 깔끔하게 쏙쏙 박았어요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깨끗하게 인쇄되었어요
사진의 기본 해상도만 좋으면 정말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캔버스의 독특한 질감은 이색적이고 고풍스러운 연출이 가능하여 인테리어 상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넘 멋진 아이템!!
 


재질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일반 액자와는 확실히 다른 풍적이고 이색적인 액자에요
느낌이 너무 색달라서 정말 맘에 쏙 들고요 이런 스타일로 또 제작하고 싶어지는 매력만점 아이템이네요^^
  


우리집 컴퓨터방에 달아놓았어요 원래는 저 벽면이 넘 심심하고 밋밋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고풍스런 느낌의 캔버스 아트액자 달아놓으니 분위기가 화사하고 확 살아났어요~
 


시원한 하늘과 산토리니 거리의 모습과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 더욱 기분좋고요~  
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렇게 멋진 인테리어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깨알같이 알찬 포토몬!!
소중한 추억을 멋진 형태의 액자나 앨범으로 자주 볼 수 있도록 제작하면 행복이 2배가 되는것 같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앨범속에 있던 사진드디어 빛을 보게 되다!


앨범속에
묵혀두었던 사진들과 포토몬에서 인화한 사진을 쫙~펼쳐봤어요.

부모마음은 다 똑같다죠..

역시나 애기 사진만큼 기분좋은건 없어요.



신랑님
연애할때 찍었던 사진도 보이구요.

태어난 직후에 찍은 사진도 저~기 보이네요.

액자넣을 사진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



찍은 사진 보면서 신랑님도 저도 참 많이 웃었어요
.

건 사진뿐이라고

맞아요. 정말 그런것 같애요.



이건 결혼 준비하면서 받은 커플
캐리커쳐예요.

추억많고 저희 부부한텐 굉장히 소중한거라 앨범속에 고이 보관중이였어요.

포토 액자를 주문하면서 드디어 빛을 보게 됐어요. ^^



주문한 액자 볼까
.

MDF액자구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화이트 프레임으로 주문했어요.

가장 좋았던 건 8x10 사이즈 액자인데도 안정감 있게 세울 수 있다는거

요건 유리액자예요.

크기가 각각 다른 3개가 세트인데 큰 박스에 배송이 돼 오더라고요.

깨질까 싶어 뽁뽁이로 안전빵으로 말아 배송됩니다.



묵혀있던
캐리커쳐를 액자에 넣어야죠.



여기 보이는 쇠 부분을 눕혀서 고정시키세요
. 손톱조심~!




3
년전쯤결혼 박람회에서 각 부수를 돌면서 도장을 찍어야만 캐리커쳐 그림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캐리커 그림을 받기위해 결혼 박람회 같은 거 질색하는 신랑님을 꼬드겨서

모든 부수를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힘들했지만 이런 보물이 남았다는.



유리 액자는 부부
침실용이였구요.

허전몸이 방에 필요한 액자도 함께 주문했어요.

염려 없는 액자에요.



4x6
기본 사이즈예요.

블랙화이트 각각 2개씩 사진을 넣지 않아도 이대로도 충분히 이쁜 액자예요. ^^

샌드위치 액자예요.

종이하드 스폰지로 만들어진 액자라서 만지면 부드러워요.

유리없어서 안심~~



손글씨
예쁜 분들은 종이로 된 앞면 프레임에 마술을 부리 수도 있겠어요.



ICM
정도 두께감 있어요.

액자굉장히 가벼운 편이지만 세워놨을 때 안정감 있어요.



기존의 나사의
꺽쇠 방식으로 세우는게 아니라

스폰지를 가로, 세로 원하는 방향에 끼울 수 있어요.



이렇게 잡아당겨서 사진 교체 가능하구요
.



친절한 설명
ㅎㅎ

홈이 있어 못에 걸 수도 있구요. 압정을 이용해서 벽에 꽂을 수도

가벽 무게 때문에 양면 테이프 사용해서 벽에 고정시수도 있어요.



사진까지 넣고 드디어 액자의 구실을 하게 됐어요
.

단품으로 이렇게 4개 주문했지만

10개씩 세트로 판매하기도 하거든요.

세트가격이 좀 더 저렴해요.

10개짜리 세트를 주문할 걸 하는 후회가.


자기꺼라고
얼른 와서 확인하는 몽군입니다.


공전지기 놀이
좋아한 나머지 다른것도 다 던지려고 한다는 ^^;;

액자도 공 대신 던져질때가 있네요.

유리액자라꿈도 못꿀



액자를 진작에 사서 사진을 끼워둘걸....


이건 사진을 좀 더
이쁘게 보관하려고 주문한 거예요. 종이액자라고 생각하심 되겟네요.

세가컨셉의 예쁜 디자인각 디자인 별로 3장씩 구성되어 있어요.



뒷면도
엽서같은 느낌으로..멋스러워요.



일반 액자처럼 전시용으로
주문한건 아니구요.

이쁘게 보관하기 위한 목적이예요.



친구네 부부사진을 찍었는데 그냥 주는 것 보 단 이렇게
주는게이쁘잖아요. ^^

사진얼른 전해줘야 하는데



샌드위치 액자 포장박스 재활용
포토박스로 사용해도 되겠네요.ㅎㅎㅎ



 

종이액자에 사진 넣어서 샌드위치 액자 포장박스에 정리했더니

사이즈어쩜 이리도 딱 맞는지 ^^

이쁜 사진 몽군이 건드려서 구겨지는 일도

묻어 찢어지는 일도 없을 듯 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백종렬체와 박효진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포토몬 포토스티커!

어디에 사용할까요?




저는 총
5종류를 주문했어요



포토스티커는
포토몬 메인화면에서

펜시포토>포토스티커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주문하실 수 있고요



 

이제 보여드릴 포토스티커!

사진분할, 동화속 아이, 말풍선, 우리기념일, 직접꾸미기 이렇게 다섯가지 입니다



스티커 만들러 가기



우선 이번 포토스티커 만들기의
히든카드는

동화속아이 스티커입니다 ㅎㅎㅎㅎ

저는아이는 아니지만 동화속에 쏘옥 집어넣어 봤어요.

원래 아기 돌 상품이나 아기 앨범용 스티커인데

제 얼굴을 넣으니 재미도 있고 여기저기 써먹을데도 많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표정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아 이건 너무 뿌듯하네요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건 ㅋㅋㅋㅋ



뒷면은
라벨지처럼 얇은 접착시트가 붙어있구요

오려서 스티커로 사용하시면 되는겁니당




보통 이렇게 잘려서 있지 않은 스티커를 사용하실 때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시곤 하죠?

하지만 가위로 잘라내면 여기저기 너덜너덜해서

다음에 쓸 때 쓰기 싫어지곤 하지 않으신가요?




칼로 살사라 오려서 요렇게
~옥 떼어냅니다.



다음은 귀여운
박효진체와 백종열체로 이루어진 day 스티커입니다.

날짜와 각종 기념일에 관련된 아이콘 스티커들이 있구요

그냥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수정하지 않고 주문하시면 되는겁니당!




커플이신 분들께 유용한 기념일 스티커
!




짜잔
~~

또 하나의 히든카드는 이거죠!!!!

포토몬 편집기를 실행해서 문구를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말풍선 스티커입니다.

문구의 폰트는 그 귀하다는 산돌 박효진체와 백종열체이지요.




남자친구가 있었다면 요기
말풍선에 남자친구 이름으로 가득찼을텐데요. 흑흑

만약 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경우

개인적인 날짜고, 문구들이라 보통 판매하는 스티커에서는 쓸 수 없는데 이거는 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사진 분할 스티커입니다
.

어떤 사진을 넣든 가로/세로만 맞추어주면

스티커 사진처럼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아이폰 카메라를 시리즈로 뽑아봤지요.

다이어리 꾸밀 때 여기저기 유용하게 쓰일 듯 해요

이것도 역시 나중에 활용팁 알려드릴게요!



요렇게
말풍선 스티커로 에세이북 중간 중간에 포인트를 주었구요




 

분할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에세이북의 빈칸에 내용을 꾸밀 때 사용합니다.

분할 스티커는 이미지 스티커ㅗ 사용하기에 너무 편리하고 예뻐요!



 

내 사진을 꾸민 태그를 만들어 벽에도 걸어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손쉽게, 내 마음대로 나만의 스티커를 만들 수 있는 포토몬 포토스티커로 다이어리를 풍요롭게~

모든 스티커 상품은 각 2장씩이구요

글고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동화속 아이 스티커 꼭 한 번씩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38,800원에 만날 수 있는 내 방 벽의 사진전


38,800원에 만날 수 있는 내 방 벽의 사진전 포토몬의 멀티 10세트 액자입니다.
 


액자를 주문하기 위해 편집기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꼭 세로사진만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액자 뒷 부분의 벽에 걸 수 있는 걸쇠를 빼서 자유자재로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로로 놓고 벽에 걸면 되니까요.
 


배송은 이렇게 철저하게 뽁뽁이로 꽁꽁 싸매서 온답니다.
그리고 사진 또한 구겨지지 않게 두꺼운 종이가 덧대어져 오구요
사이즈에 맞는 액자를 사진에 끼워넣을 수 있도록 가이드 종이도 함께 오니 끼울 때 잘못 끼울 걱정도 없답니다.
 


저는 블랙으로 주문했지만 화이트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방의 벽을 훌륭하게 장식해 주는 멀티 10set 액자!
저는 제가 찍은 사진과 제가 나온 사진들로 꾸며봤지만
가족 사진들과 그 외 여러가지 예쁜 사진들을 모아 거실 벽에
장식해 놓아도 너무너무 인테리어로 좋을 것 같아요.


액자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신생아 50, 100, 200, 돌 순서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을 수 있는 아트세라믹액자!


액자를 소개하기전 액자 주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아트세라믹 액자 종류를 선택하고 이제 사진을 고를차례입니다.
주문하기를 누르면 작업창이 뜰꺼예요~
 


사진을 컴퓨터에서 불러옵니다.
그런 다음 작업창의 사진 넣는 곳을 클릭 후 골라놓은 사진을 드레그해서 사진을 넣어주세요~ 사진을 넣으면 위치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5장의 사진을 다 넣으면 완성이에요~ 간혹,
사진을 핸드폰이나 화질이 낮은 경우일때는 저렇게 경고 메시지가 떠요~
사진을 넣은 후 어둡거나 보정이 필요한 사진은 사진편집을 이용해 간단히 할 수도 있어요~
 


사진을 다 넣고 액자가 완성 되었으면 주문하기를 눌러주세요~
 


아트세라믹 액자가 왔어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었답니다 ^^
아무래도 액자라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생각보다는 일찍 와줬어요~
 


에어캡으로 아주 꼼꼼하게 잘 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액자와 함께 사진들이 모두 개별포장이예요~
아주 깔끔한 배송이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액자의 모습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하얀 프레임의 깔끔한 액자 스타일이예요.
 


액자를 사용한는 방법은 두가지예요~
하나는 벽에 걸 수 있는 방법과 하나는 받침대를 이용해 세워두는거죠~
 


액자를 조금 더 꼼꼼히 살펴봤어요~
사진이 들어가는 곳은 약간울퉁불퉁한게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부분에 세심한 디자인이 엿보이네요~ 모서리 부분 역시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구요~
 


그 다음은 사진입니다~ 아트 세라믹 액자는 사진 3구, 또는 5구가 있는데요
저는 5구를 선택했고 신생아 50일, 100일, 200일, 돌 사진으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으로 골랐어요 개별포장으로 와 사진들간의 마찰로 인한 손상이 없어서 정말 좋네요~
 


사진을 살펴볼께요~
앞쪽은 깔끔하게 인쇄도니 사진이 있구요~ 뒷면은 자석이 붙어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냉장고나 자석이 붙을 수 있는 공간에서도 가능해요~
 


두께 역시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아주 좋답니다.
 


액자를 받침대를 이용해서 세웠어요~
아이의 책장 위에 세워놓으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깔끔하고 예쁜액자~ 컴퓨터로만 봤을때는 사진이 너무 작지 않을까? 했는데
액자에 넣는 사진치고는 적당한거 같아요~
요런 액자의 사진이 너무 크면 귀여운 맛이 없을 듯 싶더라구요~
예쁜 액자를 만나서 좋았네요! 나는 포토몬을 한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대변신~ 감각쟁이 주부들의 액자 선택은 다르다!


숄내음솔솔맘은 포토몬 한다!!  

요즘 포토몬에선 "나는 포토몬 한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캠페인을 진행중이에요
사랑과 추억을 기념하고 빛내는 행복한 포토몬 캠페인!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쉽고 즐겁게 포토몬을 즐기고 나누며 행복이 플러스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포토몬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을 하셨다고 해요
커플,친구,부모님, 아이들 어떤 대상에게도 소중한 마음이나 행복을 전해줄 대상에게 실속있고 다양한 포토몬을 선물해보세요^^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저는 요즘 집 구석구석을 꾸미는 재미에 쏙 빠져있답니다
나는포토몬한다!!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포토몬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정신없이 구경보다가 이거다!! 하고 선택한 바로 그 아이템!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 
만들기도 너무 쉽고 받아보니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예쁜 멀티러블리 10세트를 만드는 과정부터 자세한 실물, 집안에 인테리어 장식한 모습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 멀티 러블리 10세트(블루)를 선택

다양한 멀티액자 디자인이 많아요
모두다 예쁘고 다 갖고 싶지만, 저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러블리 10세트 블루를 선택!
 


▶ 주문하기 클릭 

   주문하기를 클릭하면 포토몬의 사진&앨범 제작 프로그램이 시작되요
 


▶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 실행 창이 작은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어요
실행창이 뜨기까지 시간이 10~30초정도 걸릴수도 있어요

▶ 포토몬의 편리함점!! 액자속에 넣을 사진을 바로 선택하여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그다음, 오른쪽의 내폴더에서 사진들을 액자의 형태에 맞춰 끌어와서 선택해주면 되는데요
포토몬에선 이렇듯 액자를 제작할때 액자만 달랑 제작하고 집에있는 사진들을 크기 조절해가며 힘들게 넣지 않아도 되요
액자 크기에 맞게 사진을 선택하면 액자와 사진이 함께 배송된답니다!
정말 알차고 실속있는 시스템이죠?
전 포토몬이 이렇게 편리해서 평소에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 보관함에 담기

사진을 모두 선택하여 끌어온후엔 오른쪽 아래에 보관함 담기를 클릭하시면 되요 제작과정은 이게 끝! 정말 간편하죠?
 


▶ 파일전송중

그러면 위 사진의 모습처럼 사진파일이 하나하나 전송이 되요
요건 1분정도 시간이 걸려요


파일 전송이 끝나면 이러한 화면으로 바뀌고요
주문하기를 클리하고 결제를 하시면 되요      

다른 액자나 앨범을 제작할때도 이와 마찬가지 과정으로 만들면 되고요
특별히 어렵거나 까다로운 과정이 전혀 없어서
누구나 쉽게 혼자서도 제작을 할수 있어요^^
제작하는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려우면 제작하기 귀찮고 싫어지기 마련인데,
포토몬이라면 언제든지 가볍고 즐겁게 제작하실 수 있답니다!
  
내컴퓨터 폴더에 묵혀둔 아이 사진이나,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들을
예쁜 액자나 고급스러운 앨범으로 제작한 후 선물하셔서
사진속 추억들을 돌아보며 가족모두가 행복에 빠져보세요^^      


자 이렇게 제작이 끝이 났어요
배송은 이틀 후에 되었고요
얼마나 예쁜 액자와 사진들이 왔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시원하고 개끗한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가 오다!
 


포토몬의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가 도착했어요
액자 하나하나 일일이 뽁뽁이로 포장하고, 박스겉에는 취급주의 메시지도 적어놓으셨어요
유리로 된 액자여도 깨질 염려 안해도 되겠더라고요
상자가 커다란게 푸짐해서 괜시리 뿌듯한 기분까지 들었네요 ㅎㅎ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놀랐던건 이렇게 앨범구도에 맞게 배치한 사진을 한장 더 보내주셨더라고요
액자가 열개라서 벽에 걸때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요거 보면서 하면 훨씬 수월하겠죠?
 


사이즈도 적혀있는 액자에 윗면 나무판을 빼고 딱맞는 사진을 넣어주면 끝!
이렇게 열개의 액자에다가 사진을 모두 넣어주시면 되요
 


액자는 뒤에 함께 동봉된 나무 막대기를 이렇게 꽂아서 세워놓을 수도 있고요
액자 뒷면엔 가로와 세로 가운데 모두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원하는 대로 구멍에 꽂아 세워놓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세워놓아도 깔끔하죠!
 


액자에 사진 넣을때 곁에서 훼방놓는 우리딸 ㅠㅠ
 


이렇게 액자에 사진을 모두 예쁘게 넣었어요
 


견고하고 깔끔한 마무리
 


값싼 재질의 중국산이 아닌 MADE IN KOREA
 


이렇게 멀티 러블리 블루 10세트 액자가 완성되었어요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는 한가지 색이 아닌, 화이트와 블루가 센스있게 조화된 너무나 깨끗한 느낌의 세트에요
 


그리고 우리집 거실 심심한 벽면에 이렇게 세팅했답니다 ^^
저는 구도를 제 마음대로 바꿔봤어요 구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게 멀티 액자세트만의 매력인것 같아요
 


깨끗한 하얀 벽면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깨끗한 느낌의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
 


제가 골랐지만 깨끗한 느낌이 우리집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산토리니 사진
 


그리고 사랑스런 우리딸 사진들^^
신생아때 모습을 자주 보며 처음 우리딸을 만났을때의 설레임과 벅찬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ㅋㅋ 요즘 말도 잘 안듣고 땡깡만 피워서 미울때도 종종 있었거든요 ㅠㅠ
 


언제든지 볼 수있도록 소중한 사진들만 모아서 거실에 이렇게 걸어놓으니 거실 분위기도 다이나믹하면서 훨씬 화사해졌어요
  


액자의 퀄리티도 넘 고급스럽고 미세한 펄이 들어가서 더욱 예뻐요!
 


우리집 거실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져서 신랑도 너무 좋아하고 손님들도 많이 초대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고급스럽고 깨끗한 유리가 덮여있는 액자들이 반짝반짝 빛이 난답니다!!
위에서도 보셨겠지만 멀티 러블이 액자 10개 세트는 가격도 매우 착해요  
4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너무 푸짐한 구성이죠!
포토몬은 3만원이상 주문시엔 무료배송이라 더욱 좋아요^^  
"나는 포토몬 한다!!" 라고 자랑해도 손색없는 멋진 아이템과 구성, 정말 여기저기 마구마구 소문내고 자랑하고 싶어져요!  

이번엔 사랑하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액자세트를 제작했고,
그전엔 실속있는 쌍둥이 커플북과 센스만점 에세이북을 제작했었는데요!
만드는 과정도 쉽고 간단하고, 배송도 빠르고 받았을때 만족감도 커서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함께 보는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어른들은
이런것도 있냐면서 신기해 하셨어요 ㅋㅋ
  
저렴하고 실속있는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
포토몬과 함께 가족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누려보세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가족들의 마음속에 간직될거에요 ♥
 

러블리 액자 10개 세트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직장맘으로 살면서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육아일기로 나는 포토몬 한다 

게으름+귀차니즘의 대명사 깔깔마녀가 직장맘으로 살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전폭적인 어머님의 지원 덕분!

사소한 것 하나까지 일일이 공부하시며 요즘 엄마들의 육아방식에 맞춰주시면서도,

항상 시율이가 뭘 좋아하는지, 필요하는지를 먼저 생각하시기 때문에

그 흔한 육아 트러블 한 번 없이 지금껏 잘 키워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율이 이유식 한번을 제 손으로 만들어 먹인 적 없이

니나노~ 직장맘으로 사는 제가 꼭 하나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입니다.

시율이에게

시율, 너 어릴 적에 할머니가 이거 이거 이거 해주느라 고생하셨으니까 넌 꼭 할머니께  효도해야 해라고 말하며 키울텐데

나중에 시율이가 자라

 그럼 할머니가 그거 하시는 동안 엄마는 뭐했어?” 라고 물을 

밖에서 돈 벌었어

라고만 대답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틈틈히 예쁜 사진, 동영상 열심히 찍어두고, 이렇게 찍은 사진은 잘 보관하려고 애쓰면서

나름의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이용하는데, 그래도 컴퓨터에만 가두기는 아까워서

꼭 곁에 두고 만질 수 있는 사진을 출력해 둡니다.

낱장인화보다는 포토북으로 만드는 걸 더 좋아하는데  낱장낱장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두장은 망가지기도 하고,

일일앨범 만드는 것도 귀찮고, 나중에 이사하거나 할 때는 번거롭고 별로더라구요.

가끔 이걸 어떻게 만드느냐고 문든 분들이 있어서 오늘은 맘 잡고 만드는 법을 올릴까 합니다.


쨔잔~~~~~고급스러운 은색 봉투에 담겨 우체국 택배로 도착!
어제 주문한지 정확히 이틀만에!! 놀라워요~ 이런 스피드!!
 


전에 택배 봉투를 칼로 북 찢었다가 안에 들어있던 블라우스까지 그었던 아픈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 있어요 ㅠ 근데 포토몬은 그런 부주의로 인해 정성껏 만든 책이 상하지 않다도록 항상 앞뒤로
이렇게 두꺼운 종이를 같이 넣어주시더라구요. 이런 섬세함 너무 좋아요~~

저 종이 은근 빳빳하고 두께감이 좋아서 저는 나중에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하고 모아두고 있어요 ㅋ
(시율이 돌잔치 할때 엄마표 대두 실물을 붙이는 용도로 사용할까 궁리중이예요~)
 


책 크기 가늠해 보시라고 비교샷. 아이패드 옆에 놨는데 전혀 크기가 꿀리지 않죠?
너무 커서 책장에 들어가기 불편한 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너무 작아서 사진 크기가 아쉬울 사이즈도 아니고 딱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에는 두께감을 보세요. 확실히 패드커버북 보다는 두께가 얇고 가벼워요!
게다가 저건 기본 24p 상품에다가 30p를 더한 54p 상품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소프트북은 기본 상품보다 페이지를 늘려 잡아서 40p 이상으로 만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렇게 해서 가격은 3만원이였습니다.
 


요건 표지. 좀 아들처럼 보이는 사진이지만, 그냥 이 사진 느낌이 좋아서 표지에 썼어요.
표지에 쓰인 글씨는 요즘 뜨는 백종열체. 포토몬에서 에디터 작업을 할 때 기본으로 제공하는 글씨 중에 하나에요. 백종열체 돈주고 사려면 비싼데 이렇게 공짜로 쓸 수 있어서 너무 조항요 꺄아~~~! ㅋ
 


표지 질감은 대략 이러합니다. 광택 없이 빳빳한 게 고급스럽죠?
 


속표지, 보통은 프롤로그로 사용하는데 전 사진 한장이라도 더 사용하기 위해 바로 본문으로 돌입했어요.
대신 프롤로그로 봐도 무방한 감성사진을 사용해서 ~ ㅎㅎ
왼쪽이 엄마손, 오른쪽이 아빠손인데 아빠 손이 더 하얗고 곱다는…쿨럭 ;;;;
 


아까 처음으로 배경화면을 넣었다고 블라블라 떠들었던 그 페이지예요.
시선이 너무 분산돼서 사진에 눈이 안가고 산만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었어요.
사진이랑 색깔을 맞췄더니 더 산뜻하고 분위기가 사는 게 우왕굿!!!
 


쏘서타는 사진을 넣는 페이지에 역시나 색감을 맞춰서 스쿨 시리즈에 있던 미술시간 화면을 사용했어요.
대신 양쪽 다 물감 사진이 있으면 혼란스러울까봐 과감히 배경그림을 뺏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였던 듯! ㅎㅎㅎ
 


숲속의 요정같이 나온 요 사진 페이지에는 은은한 분홍, 노랑 물방울 무늬를 넣었더니 화사하고 따뜻하면서 몽환적인 게 좋네요.
 


뭐 그런식으로 정리한 속 페이지들입니다~
 


소프트북이라 그런지 이렇게 쥐고 구부려도 잘 구부러져요.
 


속지 맨 뒷장에는 표지 사진과 간단한 안내문구가 써있습니다.
 


깔끔한 뒷표지!
아 벌써 네권째 포토몬 하고 있는데 정말 만들수록 아이의 사진들을 묶는
육아일기가 첨에는 좀 귀찮은 듯 해도 이게 다 자산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컴퓨터 속에 잠자고 있는 아기 사진이 있나요?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오늘 포토북 한 권 만들어보세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볼배라잔항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내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크리스탈액자를 만들었어요.


아이가 생긴 후로 액자라는 것에 관심이 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아이의 기념일마다 찍는 모습들을 담는 이쁜액자!
그것도 크리스탈이라면 엄마들 혹하게 만든다죠!
저도 스튜디오 가서 보니 넘넘 이쁘고 우리 아이 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하지만 문제는 가격!! 뭐 컷 하나 넣으면 몇만원 이라는 !
그리고 꼭 스튜디오 사진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실~

하지만 이젠 포토몬에서는 내가 직접 찍은 내 아이의 모습을 이쁜 크리스탈 액자에 담을 수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포토몬에서 액자를 만든 이야기를 해볼게요.
 


크리스탈 액자는 시간이 좀 걸린답니다. 그걸 가만하고 주문을 했어요.
액자라서 그런지 더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도착을 했답니다.
 


포장을 풀고 나니, 또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어요.
살짝 액자에 한솔이 모습도 보이네요 ^^; 자 개봉한 모습이랍니다.
너무나 선명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제 손에 도착! 그것도 크리스탈~ ㅋ
넘넘 좋아요 헤헷

사실 배경, 그러니깐 레이아웃이 이쁜게 있어요~!
바탕에 사진을 넣고 원안에 또 사진을 넣을 수 있는 레이아웃이 너무 맘에 들어 선택을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가진 사진으론 만들 수 없었어요.

그 이유는… 바로 높이 찍어서 이쁜 크리스탈 액자 만들어주셍.
저 사진 고르면서 왜 이렇게밖에 안찍어줬나 후회를 했답니다.
제가 선택한 액자는 크리스탈 마블액자 6분할 입니다.
 


받침봉은 아래 구멍에 넣고 돌려주면 선반에 올릴 수 있는 액자가 된답니다.
 


사이즈는 8*10 inch (20.3m *25.4cm)로 제가 가지고 있는 크리스탈 액자 중 가장 크답니다.
 


어떤가요? ㅋ 크리스탈 액잘 아이의 얼굴이 더 빛나는 것 같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리스탈 액자에 분할이 되어 있어 여러 사진을 넣고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크리스탈 액자 사방은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액자를 꺼내자 마자 자기가 먼저 보겠다고 난리아닌 난리를 치는 사진속 주인공!!
 


사진은 앞에 있는데 액자뒤엔 뭔가 그린 관심이 많은지 모르겟네요 ㅎㅎ
저희 아기가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시겠지만, 액자 크죠?ㅋ
 


집에 있는 액자와 비교한 모습이랍니다. 두께 똑같더라고요!!!!
이제 사진 스튜디오에서 안찍어도 이렇게 직접 크리스탈액자를 만들 수 있어요!
 


스튜디오에서 받은 액자와 포토몬에서 직접 만든 액자를 한 곳에 모아 찍어보았습니다.
둘이 차이가 나나요?? 전 받자마자 깜짝 놀랐답니다. 똑같아요 ㅋ
 
이젠 비싼 돈 주고 스튜디오에서 살 필요 없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았어요.
사진 원본만 있으면 크리스탈 액자 문제 없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지금 포토몬에서는 행복한 포토몬 캠페인 중인데요~

저도 캠페인에 동참해 봤습니다 ^^

포토 라이프 스타일 포토몬~ 나는 포토몬 한다!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을

포토북 만들거나~

다양팬시용품을 만들거나~

사진 촬영을 하거나~~

이런 모든것을 포토몬 한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나도 포토몬 했다!!”

ㅋㅋㅋ

저는 우리 민준이 돌잔치 하고 스냅사진만 찍었지

앨범없어 보고싶을때 따로 찾아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

그래서 그때 사진으로

행복했던 동잔치 !!

사랑스민준이를 담아~~

포토북으로 정성스럽게 포토몬해봤어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포토북이 도착하자 감동의 물결이~~ ㅎㅎㅎㅎ
 


민준이 포토몬 반겨주세요 ^^
언제나 항상 1분만에 세팅되는 우리집 포토몬 전용 포토죤 !!
인증샷!! 한방~
 


역쉬~
오늘도 안전하게 뽁뽁이 처리가 깔끔하게 되어 배송되었어요 ^^
 


포토북은 또 따로 비닐에 한번 더 포장되어 깔끔하게 옵니다 ^^
 


제가 요번에 포토몬 한 것은 ~~!!
A4 외이드형 포토북

돌잔치 스냅 사진 담을꺼라
사이즈가 크고 가로로 넓은 것이 잘 어울릴것 같아 선택했어요!!

언제나 탁월한 선택!!
넘 맘에 드네요 ^^
 


A4 와이드형 포토북 모습입니다~~
말 그대로 사이즈는 A4!
페이지는 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

우리부부 얼굴 중간중간 보이지만
그래도 살짝 스마일 처리
 


제일 첫장에는
제가 민준이 돌잔치날 만들어준 케잌 사진을 넣어봤어요.
 


정말 사랑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의미있는 케잌이거든요~

민준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1. 1.16. SUN
 


우리 구여운 민준이~
케잌의 생일초를 보더니 후~부는 새늉까지 해주세요 ^^
넘 사랑스럽습니다. ^^
 


와이드형 포토북의 특징은 작가의 작품집을 보는듯한 느낌을 갖게해요~~
거기에 내지가 UV코팅까지 되어 있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요 ^^
 


또 저는 스냅 사진 분위기에 맞게
컨셉을 블랙& 화이트로 잡았는데요 ~~

다른 다양한 배경이 포토몬 에디터에 내장 되어있어
간편하게 골라서 편집할 수 있어 좋아요~
 


글씨체도 다양하게 있어 마음대로 선택해 글을 넣을 수도 있어요 ^^
요번에도 인기있는 박효진체를 사용해 봤어요~~
 


민준아! 엄마 아빠의 마음이란다~~
 


다양한 분할의 레이아웃과 테두리 선택!!
 


민준이와 함께 보며 행복했던 돌잔치를 떠올려 봤어요~~
입가에 웃음이 절로 지어지네요 : ) 호호호
 
 

 
울 민준이가
돌잡이때 잡은 판사봉!!

어찌명쾌하게 들어줬던지~~

모두가 박장대소하며 환호했었어요~~

~~~!!
 


우리 민준이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 
 


스냅 사진의 묘미
~ 자연스러운 컷!!

맘에 드네요~~
 


이렇게 민준이의 돌잔치 스냅 앨범이 끝났어요
^^

마지사진 뭔가 여운이 남아 보이지요?
 


행복했던 그 때를 떠올리는 민준이의 표정이랍니다
~~
 



울민준이…포토북으로 다시 보는 본인 첫번째 생일잔치~~
정말 감동적으로 본 것 같네요 ^^

이렇게 포토북은 추억하고 싶은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아름답게 간직 할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 같아요~
그래서 저도 점점 더 그런 포토북의 매력에 빠지는 것 같구요 ^^

여러분도 요번 캠페인에 동참해 포토몬 해보세요!!!
가슴속 저 멀리서 감동의 물결이 잔잔하게 밀려올 것 같아요~~
ㅎㅎㅎㅎ
 


민준아~눈 떠!! ㅋ
 
그런데 이제보니 오늘 민준이 의상이 …
꼬옥 포토몬 유니폼 같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하하맘이 사진을 인화 하거나 포토북을 만들때 이용하는 포토몬!
포토몬에서 이번엔 캠페인을 열었어요
이름하야 “나는 포토몬 한다”

하하맘은 벼르다가 우리 사랑스런 아이에게 포토몬 하러 작은 하하 액자를 주문했어요.
 


하하맘네 도착한 액자와 사진! 우선 액자를 살펴 볼께요.
 


박스를 개봉하면 한번 더 완충 스티로폼에 쌓여있고
그 안에 에어캡으로 한 번 더 포장되어 꼼꼼한 포장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어요.
 


각 모서리에는 종이로 보호가 되어 있어요 액자를 사용할 때는 빼고 사용하시면 돼요~
 


하하맘이 주문한 멀티 5구 액자는 각액자가 자석으로 되어 있어 떼어내어 4구로 사용할 수 도 있답니다.
 


요렇게 뒤에 자석이 붙어 있어요.
 


꼼꼼하게 붙혀진 자석! 이번엔 사진을 볼께요.
 


은색의 포토몬 포장봉투에 담겨왔어요.
 


사진을 중심으로 상단과 하단에 두꺼운 종이를 대어 구겨지지 않도록 배려해주셨어요.
 


인화한 사진 5장이 모두 왔어요.
안타깝게도 오른쪽 맨 윗 사진은 워낙 원본이 어두었던 탓에
꼼꼼사진 인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어둡네요. ㅜㅜ
(포토샵으로 보정 좀 해서 인화할껄 ㅜㅜ)
 


액자에 사진을 모두 넣었어요.
가로 사진이라 액자를 세로로 사용하게 되네요~~ ^^
세로 사진을 넣으면 액자는 가로로 걸 수 있어요.
 


액자를 거는 걸쇠도 튼튼해요!!
포토몬의 액자!!
저렴한 가격에 최고품질의 액자를 받고 또 우리아기에게 포토몬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네요~
여러분도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포토몬 하러 가보세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지난 4월 19일은 저희 부모님 25주년 결혼기념일이었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그 몇일 전 3~4일간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
필름 카메라를 들고 가셔서 뽑아온 필름을 제가 인화하지 말고 현상 스캔만 했었지요
필름을 인화 말고 현상스캔 하게 되면 CD에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준답니다.
웬만한 곳은 보통 인쇄가 가능하도록 화소와 사이즈를 맞춰서 주지만
제가 스캔한 스튜디오에서 사이즈를 작게 주는 바람에 약간의 마찰이 있었지만요;

화소와 사이즈가 적당하게 파일로 만들어지면
인터넷 인화 사이트를 이용하면 장당 50원~100원 사이에 인화할 수 있어요!
필름을 인화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지요!

하지만 저는 포토몬에서 이미지 파일을 제주도 여행, 은혼일 기념 포토북을 만들어 드리기로 했지요 *-*
엄마 아부지가 나눠가지시라고 사이좋게 커플북으로 주문했습니다.
똑같은 포토북 두 권이 Set로 제작되는 상품이이에요.
 


커플북 3종_2권 1set 순간의 추억을 오래도록,
소중하게 간직하고픈 우리들만의 포토스토리 아름다운 추억을 커플북에 옮겨보세요.
50% 할인 29,900원
 


백종렬 펜 글씨체를 넣어 제목을 적어넣었구요
 


짜잔- 표지 타입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커플북 세트이다보니 디자인마다 모두 이렇게 두 분의 사진을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표지에 여행의 제목, 날짜를 적어서 기록하는 앨범 용으로!

사진을 그냥 끼워서 넣어 보관하는 앨범보다는 책으로 만들어서 보관이 가능하고,
 테마별로 예쁘게 만들 수 있어 그런지 부모님께 너무너무너무 좋아하셨답니다. *-*
 


자전거를 타고 제주 한바퀴를 돌아 사진이 거의 자전거 복장이네요 ㅎㅎ
 


내지도 스크랩북 디자인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많아요
조금 더 분위기 있는 책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검정색 또는 흰색 배경에 글씨를 더 많이 넣어서 에세이처럼 작업하셔도 좋아요

저는 제 여행이 아니라 이것저것 메모할 수가 없어서 그냥 배경 이미지에 사진만 배치해 놓았네요 ㅠㅠ
 


두 분이 하나씩 나눠가지시라고 두 권 세트!!
 


저는 결혼기념일 선물 이였지만 생각해보니 이번 어버이날 기념으로 딱 좋았던 것 같아요. *-* 오호 다음 번에는 오래 된 사진들로 앨범을 다시 포토북으로 제작해 보는 것도 생각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드디어 택배가 도착!!

너무나도 기다리던 포토몬의 감성에세이북과 포토스티커가 왔어요~

택배를 받자마자 인증샷 찍어주시고~~









   옆구리에 이렇게 뜯기 편하게 홈이 들어가 있네요~

 가위표시가 있었지만 성격이 급한 저는 쭈욱 찢었어요 ^^

얼른 보고싶은 맘에 ...





                       안을 보니 제품들 배송시 안전하라고 두꺼운 도화지가 위아래로 받혀있네요 ^^

역쉬~

포토몬의 배려 ^^




자자 드뎌 보여드릴께요 ^^

하는 찰라!

 

민주돌이 또 검열에 나섭니다 -.-;;

이거 머지? 잼있게 생겼는데?

어라~나잖아 !!







이것이 감성 에세이북!

사이즈는 AS

민준이 오동통 이만큼 커요 ~~ ^^

 


주제는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날>

작년에 민준이와 함께한 호주 여행을 에세이북에 담아봤어요~

 

아주 특별한 나만의 이야기~

 

"민준이와 함께하 호주여행"






그리고 다양한 포토스티커!!!

내맘대로 꾸미는 포토 스티커부터 잼있는 말풍선 스티커 까지~

그리고 완전 맘에 드는 동화속 아이 깜찍 스티커도~!








엄마 아빠도 귀요미로 변쉰~!

ㅋㅋㅋ

스티커는 가위로 필요한 부분을 오려서 사용하는것이랍니다. ^^

간만의 가위질 시작해볼까요~~!!




 

 쨘~

오리고 보니 더 이쁜거 같아요 ^^

완소 포토 스티커 !!!




이제 이 포토 스티커도 오려 놓았으니 감성 에세이북을 꾸며볼까합니다~~!!

 안 꾸며도 이쁜데

꾸미면 더 이뻐지는 감성 에세이북~

 

말 그대로 소글씨도 쓰면서 느낌 가느대로 스티커 붙여주면

나만의 에세이북이 완성 된답니다~~




이뿌게 오린 스티커 살짝 떼어 붙여보아요~






역쉬 작지만 깜찍 스티커를 붙여주니 더 센스있어 보이고

이뻐졌어요!!

 

감성 에세이북은 깔끔하게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투명 비닐 커버가 입혀져 있어요~!!

 

정말 엣날 노트같아 감성을 자극하는 향수가 느껴집니다~

폴폴~~





안쪽을 보여드릴께요~~!!

여행 일정 그대로 하루하루의 잼있었던 일들을 순서대로 담아 보았어요~




여행 첫날이예요~

민준이 공항패션 어때요?

ㅋㅋㅋ

공항패션 종결자!!! 곰돌이 패도라도 썼드래요 ^^

 

에세이북 말풍선과 민준이 캐릭터 스티커로 꾸며봤어요~

부끄러운 제 손글씨도 보이네요 ~

(야! 신난다 ~)

ㅋㅋㅋ





사과같은 내 얼굴




감성 에세이북 배경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

오늘종이 스탈, 밑줄 노트 스탈, 무지 스탈

이렇게 3가지 레이아웃이 있어요 ^^

 

전 모눈종이 느낌이 나는 노트를 생각하며 골라 보았어요~

(오목을 두던 때가 생각납니다...ㅋ)

 

은은하고 고급스런 사용하여 더 멋져 보여요~





글씨체는 포토몬에서 제공하는 백종렬체를 사용했는데요~

손글씨 느낌 나는것이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292513=STORM의 카다로그에

백종렬씨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썼었는데

그때 그 글씨들이 이렇게 폰트로 나오다니

무지 반가웠어요 ^^








말풍선 스티커의 말은 원하는 문구로 수정해서 제작할 수 있답니다~

여러가지 문구를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 느낌 가는대로 붙여보니 잼있네요!!

 















 

민준이 아빠 시미시미입니다~

마지막 날이라고 외숙모댁 앞에서 세레모니 하고 있네요~

ㅋㅋㅋ

빠이빠이하는 손 제가 그렸어요~

풉~!





저의 소심한 스푼과 포크 그림은 어때요?

ㅋㅋㅋ






 

이 사진 찍고 시미시미가 무척 뿌듯해했어요~

작품같다고 ㅋㅋㅋ

 

모델이 좋아서그래~~!!

 

먼 곳을 쳐다보는 저!

저녁 머먹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ㅋㅋㅋ



 


귀여준 민준이

개구리로 변쉰~~!!

악어가 무서운지 땀도 흘립니다~~ ^^;; ㅋㅋ








아름다운 시드니 달링하버의 야경을 끝으로~

감성 에세이북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표지 뒷면에도 이렇게 스티커를 붙였어요~

 


감성 에세이북 펼친 모습이에요~

사이즈도 아담하고 슬림한것이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기에도 좋아보여요~



책의 두께는 이정도~~

민준이 통통 손가락 보다도 얇아요~

 

전체 페이지는 54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이상 너무너무 예쁜 감성에세이북 리뷰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