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hotomon Tip'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1/11/01 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의 돌잔치 스냅북과 포토달력
  2. 2011/10/28 난 포토몬에서 돌잔치 준비했다~직업미니 스탠딩
  3. 2011/10/21 타요버스 포토북까지~
  4. 2011/10/20 자잡토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그 두번째 이야기
  5. 2011/10/14 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6. 2011/10/14 ZAKO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
  7. 2011/10/11 분위기 있고 뭔가 색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8. 2011/09/29 포토몬 12개월 성장액자[사진액자]
  9. 2011/09/27 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10. 2011/09/16 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 페스티벌 [인피니아트 액자/전시회 액자]
  11. 2011/09/02 내 아이와 첫 만남의 순간을 기억하며! 배넷액자 만들기
  12. 2011/08/29 [여행/여행가방싸기] 나 없이 절대 떠나지 마라
  13. 2011/08/25 시율이와의 추억을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14. 2011/08/16 『괜찮아』, 『나도나도』 최숙희 작가와 포토몬이 만났다!
  15. 2011/08/16 [포토북] 사진보정도 도와주는 똑똑한 포토몬 포토북
  16. 2011/08/12 지갑사진으로 자석을 이용해 만든 작은 갤러리~[사진인화/지갑사진]
  17. 2011/08/11 제 4탄! 포토몬의 예쁜 글씨체로 만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18. 2011/08/11 제 3탄 !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19. 2011/08/10 여름여행의 추억을 지갑속에 남겨줄 지갑사진을 만들어보세요
  20. 2011/08/06 [포토북] 우리 아이 무럭무럭 100일 성장 일기 포토북
  21. 2011/08/06 한 권의 포토북으로 전하는 달콤한 프로포즈 [포토북]
  22. 2011/08/03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23. 2011/08/02 저화질의 사진은 이렇게 [사진정리]
  24. 2011/08/02 사진을 더 예쁘게 더 멋지게 ! 사진을 모아 스크랩북킹으로 만드는 돌테이블의 매력
  25. 2011/07/29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
  26. 2011/07/26 우리희야를 소개합니다^^
  27. 2011/07/25 [포토카탈로그] 동해여행 사진으로 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민선이 반응도 후끈후끈!
  28. 2011/07/22 큰 아이의 첫 포토북,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29. 2011/07/21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편집스토리
  30. 2011/07/19 [포토카탈로그북] 느낌 좋은 포토카탈로그북

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돌잔치 스냅북 포토달력  

 

때가 되면 시율이의 포토북~

벌써 12권째가 만들어졌네요 eee

그래요. 어느덧 우리 시율이가12개월이 되었으니까요.

 

사실은 여름휴가 이후 사진들도 정리해서 포토북 한권 더 만들어야 하는데 그간 돌잔치 준비다 뭐다 바빠서

못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아 그건 또 언제 만들지 ???

 

이런 속도, 양으로 만들다 보면 시율이 시집갈 즈음에는 한 400권 만들어져 있을 것 같다는…. !!!!!

 

하긴, 시율이가 중학교만 들어가도 지 사진은 지가 알아서 하겠다며

 엄마한테 메모리 카드도 안 줄지도 모를 노릇이죠. 혹 서운해라

 

여튼 !!! 이번에도 시율이 포토북 왔으니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짜잔~~~!!!!!!

 


 

짜잔~~ 피자가 왔습니다!!!!! …..아니고 ….쿨럭!


 


 

포토북이 왔습니다. 헤헤헷!!! 언제나 처럼 두겹 세겹 안전하게 포장되어온 포토북


 


 

이번엔 요렇게 두 권을 만들었어요. 2012년 달력 (괜히 달력 보자마자 불끈해서

너무 앞질러 마련해 버린 성급한 녀자 ;;;;)과 돌잔치 스냅북


 


 

먼저, 2012달력이예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 포토몬에서 주문한 포토달력이예요.

벽걸이형과 책상비치형(?)이 있는데 전 집에서 사용할 벽결이형 스몰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하지만 절대 스몰하지 않아요 ㅋㅋㅋ


 


 

표지 부분~ 종이는 이렇게 코팅이 들어가서 은은한 광택이 돌아요.

표지엔 백종렬체 (포토몬에서는 무료라구욧! 이럴 때 마구 써두는 센스)

행복한 2012년을 기원하는 문구를 써놓았어요.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네요.


 


 

제본 방식은 튼튼한 스프링 제본!!!



 

1월 달력을 펼쳐보아요.

배경 그림없이 모던한 컬러의 바탕을 선택했더니 사진만 딱 돋보이는 게

제 취향에는 딱 좋아요.


 


 

월별로 각 페이지 마다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각 월별로 어떤 문구를 쓸 수 있는 레이아웃을 넣어서

해당 월에 웃샤웃샤 파이팅 할 수 있는 문구들을 넣어봤어요.

가끔 달력 보다보면 지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이런 사진과 문구들이 도움이 되겠죠?


 


 

중간중간 직접 입력한 기념일이 보입니다.

69일은 시율이가 태어난 지 600일이 되는 날 ! ㅎㅎㅎ

일자별로 칸도 공간이 넉넉해서 기념일이나 주요 일정을 적어 sgre


 


 

오전 10, 10월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달이네요

사랑하는 아가천사 시율이가 우리에게 와준 달이니까요 !!!!

호호호 웃는 시율이의 표정이 벌써 201210월을 기대하게 해주네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의 색! 빨간색으로 바탕을 채웠어요.

사진은 이왕이면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으로 넣고 싶었는데 가족사진이 다 반팔 사진밖에 ;;;;

하지만 배경이 흰색이라 크게 느낌이 벗어나진 않는 거 같다고..혼자 위로해요 ;;;


 


 

한장한장 포토달력을 넘겨보니 그 달의 시율이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해서 더더더!!!!

내년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과 기쁨만이 충만할 것 같은 2012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기대하세요? 멋진 내년을 미리미리 구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이어서 시율이 돌 스냅북

날이 날이니만큼 압축 앨범이나 뭐 이런 고급스런 포토북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역시 페이지의 압박으로 40페이지가 넘어가면 그 두께가 만만치 않아요 ;;;;))

 

이번에도 저의 선택은 소프트 커버북

다른 포토북을 해볼까 하고 기웃거려도 언제나 결론은, 제 선택은 소프트커버북이 되고 이써요.

사진 매수가 많아지다 보면 페이지수도 커지게 마련인데

최대 80페이지까지 인쇄할 수 있는 소프트커버북의 매력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그렇게 도착한 소프트커버북

이번에는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지 않고 특별히!!! 일일히 포토샵으로 작업했어요.

이렇게 작업하는 게 번거롭고 귀챃아서 평소에는 쉽고 편하게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는데

이번 포토북은 아무래도 돌잔치 스냅이다 보니 일일이 색감 따로 작업하고 이럱런 효과 넣고 하느라

좀 공을 들여봤어요.

 

표지는 시율이 초대장 만들었던 거랑 비슷한 컨셉으로 보케 사진을 레이아웃 처리해서 넣고

빅뱅체와 필기체를 적당히 섞어 시율이 돌잔치 날짜와 장소를 갈무리해줬어요.


 


 

두께 보세요.

제가 기억하기로 아마 78페이지? 76페이지? 좀 됐었는데 그다지 두껍지 않죠?

제 손가락 사이즈랑 비교해보시면 된다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요 매력 땜에 제가 늘 소프트북에만 머물고 있다는~~~

 결국 개인 취향차이죠 뭐


 


 

표지를 넘기면 요렇게 숙지가 들어 있어요

글씨체 예쁜 분들은 손글씨로 살짝 저기에 편지나 메모를 적어두면 선물하거나 보관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전 악필 중의 악필이니까 패스할 거예요. 쿨럭


 


 

사진이 들어가는 첫 페이지는 보통 프롤로그 성격을 많이 가지던데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낭비하지 않을 거예요 ㅋㅋ

연속사진 처럼 잔뜩 찍어둔 시율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저렇게 표정 중심으로 넣었어요.

소프트북은 정사각형 사이즈니까 이런 연속 사진을 살릴 때

얼굴을 중심으로 정사각형 사진저리 해서 3*3, 4*4, 5*5 등으로 배치하면

나름 엑센트 있는 페이지 구성이 가능해요.

만약 사진 숫자가 8개 정도로 애매하다면 3*3으로 배치하고

가운데를 똑같은 사이즈로 색깔을 채우고 거기에 LOVE같을 글씨를 채워도 색다른 구성이 될 것 같아요.


 


 

스냅샷을 전문가에게 맡기면 이런 스냅북도 알아서 오겠지만

저는 지인분께 맡겼던 터라 손이 좀 가더라도 제가 포토북을 만들게 됐어요.

보통은 한 페이지에 여러장의 사진을 배치하곤 하는데, 돌스냅 만큼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시율이의 예쁜 단독컷을 넣고, 보케 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화사한 페이지가 되게끔 했어요.

대신 색조는 한단계 낮춰서 좀 더 은은한 느낌을  살렸어요


 


 

행사 시작 전, 아기 침대에 앉혀놓고 시율이 컨디션을 좀 조절시켰어요

아침 기온은 좀 쌀쌀해서 드레스 위에 코트를 입혔었네요


 


 

다시봐도 보케 넣길 잘한 것 같아요.

사진이 은은하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애매하게 주위에 사람이 걸린 사진들은 아예 과감히 시율이 위주로 세로사진 비율로 잘라 버렸어요

, 난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 엄마라니까요!!!


 


 

부끄러운 가족 사진도 요렇게~~하지만 가족사진은 크게 넣지 않아요 ;;; 부끄러우니까요 ;;;


 


 

시율이랑 놀고 있던 요 사진은 그날 스케치컷의 느낌이 좋아서 역시 부끄러웠지만

스냅북에 수록하기로 했어요.

턱살 봐라 ;;;;


 


 

내 사랑 앙선생님과 시율이!

앙선생님보타이 패션 볼수록 귀엽!!!

원래 있던 양복에 보타이만 사서 맨건데 진짜진짜 교복(?)같은게 귀엽다는!

출글할 때도 저렇게 입혀서 보낼까봐요 케케케케


 


 

시율이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신 우리 어머님 그리고 그 옆에 턱살 깔깔미녀 ;;;;;

돌잔치 당일날도 시율이 안고 돌보아 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이벤트로 커피 드신분 있으시죠?

공부를 잘하던, 글을 잘쓰던, 그림을 그리던, 아님 연필을 잘 굴리던;;;

무엇이든 좋으니 창의적인 아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페이지를 일일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그날의 분위기를 갈무리해서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너무나 행복했던 1016일 시율이의 첫 생일잔치가 스냅북 정리를 끝으로 완전히 끝났네요.

이제 정말 만 1년 경력 엄마로서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랄 일만 남았겠죠?

우리 시율이도 더 멋지고 건강한 아이로 무럭무럭 잘 커가기를 소망합니다.

격려해줏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몬에서 돌잔치 준비했다~직업미니 스탠딩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선아 돌잔치~~~

 정말 이제 2달 가량 밖에 남지 않았어요.......

 마음은 급한데 어떤 거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돌상을 채워 줄 선아 사진들을 주문해 봤어요~~~^^

 

 

 

 1. 직업 미니 스탠딩 만들기


 


 

포토몬에서 새로나온 미니 직업 스탠딩

 

 실물 스탠딩 보다 크기도 작고 너무 귀여워서 돌테이블에 얹어 놓으면

너무 귀여울거 같더라구요~~~~

 

저는 선생님으로 선택해서 만들어 봤어요~~

 


 


 

빠른 배송으로 도착한 미니 직업 스탠딩~~^^

 


 


 

 박스를 뜯어보면 파손되지 않게 에어캡으로 잘 포장되어 왔어요~~~^^ 

 


 


 

에어캡을 벗겨보면 비닐로 깔끔하게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요~~~~

 


 


 

정말 손바닥 귀여운 사이즈죠??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귀여워요~~~^^

 


 


 

이게 스탠딩이라 세워주려면 같이 들어있는 종이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주면 되요~~

 사진처럼 양면테이프 붙이는 곳에 붙여 주면 되요~~



 

 

이렇게 양면테이프를 붙여.......

 


 


 

뒷쪽 가운데에 꾹 눌러 붙여 줬어요~~

 


 


 

이렇게 세워진 작고 귀여운 미니 직업 스탠딩 완성~~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여워요~~~

 귀엽게 볼터치도 만들어 줘서 돌잔치 때 어른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실거 같아~~~^^

 


 



 


 

실물 스탠딩보다 크기도 부담없고 너무 귀여워요~~~

 벌써부터 돌상에 올려질 상상을 하면 인기짱일 듯 해요~~ㅋㅋ

 

 

 2. 엄마표 성장앨범 만들기

 


 

사실 처음에는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끼워넣는 형식으로

선아 앨범을 만들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성장앨범을 알게 되고 우리 선아도 이렇게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나중에 볼 때에도 더 좋고 사진 보관도 더 좋을 거 같더라구요.

 

 


 


 

엄마표도 얼마든지 멋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완성되어 온 성장앨범들~~~^^

 

 


 


 

이렇게 제목을 차례대로 만들어서 책꽂이에 꼽아주면

보기도 쉽고 보관도 용이한거 같아요~~~

 


 


 

표지도 두껍고 사진도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러 번 넘겨 봐도 구겨지거나 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종이로 되어 있으면 몇 번 넘겨보면 구겨지고 찢어지고 할 텐데...

 

두꺼운 종이로 되어 코팅처리 되어 있어 오래오래 두고 봐도

좋을 거 같아요~~^^

 

 


 


 

한 페이지에 한 사진을 다 넣어도 선명하게 나와요.

 요건 선아 100일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어 줬어요~~~~^^

 

 


 

 


 

배경 모양도 원하는 데로 변경하면서 만들 수 있어서

얼마든지 멋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답니다.^^

 


 


 

포토몬으로 준비한 선아 사진들이에요~~~

 직업미니스탠딩, 성장앨범, 선아 동화책!!

 


 


 

선아 성장보드까지.....^^

 

돌잔치 하기 전에 집에 이렇게 두어도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어~~

 선아 공간으로 한쪽에 이렇게 꾸며 줬답니다.^^

요렇게 멋진 공간이 완성됐죠??

 

돌상에 올려 놓으면 너무 멋질거 같죠??

 

엄마표 돌준비 저렴하면서 엄마가 직접만들어 준다는 의미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돌상을 빛내줄 포토몬 제품들!

 너무 이쁘죠???

 빨리 돌상위에 올려 보고 싶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타요버스 포토북까지~

 

 

 

 


 

 

어릴 때  우리들 곁을 떠나지 않았던 수 많은 만화 캐리턱들.

그 중에 초록색 공룡 둘리에게 홀릭되어

요리보고 저리봐도 둘리~!둘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마징가 제트씨도요 ㅋㅋ

 



 

 

 

요 근래 온 어린이들의 사랑인 뽀로로도 있었지요.

 

. . !!!

 

 이 귀여운 뽀로로도 ~하게 잊게 만든

캐릭터가 있으니

 



 

 

 

포토몬이 큰 맘먹고 대형버스 한대 출고했습니다.  ^^;;

 

바로 타요 버스!!!

 


 


 

 

 

빨강.노랑.파랑. 초록~~

 

이 꼬마버스들은 바로 서울시에서 볼 수 있는 시내버스들이예요.

 

버스 탈 때마다 타요가 생각나서

왠지 더 친근해진 것 같아요.

 



 

 

 

이 앙증맞은 버스들을 데리고

포토몬에서도

포토북을 만들수 있답니다.

 


 


 

 

 

레이아웃도 너무 앙증맞고

알록달록 레이아웃에 사진 넣으면 보기만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점이 생겼어요

 

타니까 타요?? 가니까 가니?? 인가 했는데

 

가는 빨가니

라니는 노라니

로기는 초로기

ㅋㅋㅋㅋ

올레~~!!!!

 

이렇게 흐믓할 수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꼬마버스 타요가 앞으로 더욱 알려졌음 하는 바램이 크네요.

우리나라 수도 서울과 애니메이션이 서로를 마케팅하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죠~~

 

꼬마버스 타요가 전세계로 방영한다면

사람들이 이 뀌여운 꼬마버스를 한번쯤은

타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Tip 하나 드리자면

타요버스의 숫자도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120번은 다산콜센터

02는 서울 지역번호

1000은 서울시 천만인구

1339는 응급의료센터

 

알고 보면 재밌는 타요네요 ~

 

 

 

타요버스 포토북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자잡토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두번째 이야기  


 


 



포토몬 세번째 사진강좌!

첫번째 여행강좌 때와 마찬가지로 다양하신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첫강 때보다 더욱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셨던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이 오셨나~~하면요~~

요렇게 미모가 출중하신 분들은 기본이고~

저 뒤에 직장인들, 학생들 등

유호종 작가님 사진을 좋아하고 또 그의 강의를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매니아들이 많이 오셨드랬죠





 


 



스타일이 약간~~달라지신 유호종 작가뉨~

뭐가 달라졌을까요??  ^^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진을 잘찍는다는것은 개인 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방법적으로 잘찍는 다는것은

빛을 잘쓰고, 구도를 잘잡고 심도이용을 잘하는 등 많은 것들이 있겠죠.

이런것은 기본적인것이기 때문에 모두 지켜졌다고 해서 잘 찍었다고 할수 있을까요?

유호종 작가님의 말로 표현하자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피사체를 가득 채우는것입니다!!

사진을 잘 찍으려면 다가가야 한다..라는 표현이 참 좋았던것 같아요





 


 



여행사진의 기술 10가지 중 다 알려드리면 강의 들으신 분들만의 특혜가 없으니

한가지만 알려드릴게요.

 

여행사진의 기술 제 3번째 !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각도록 여러장 찍어보자!

 

이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빛이 좋으면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든

사람이 올 때까지 또는 용기를 내어 다가가서

여러 장씩 ~~~남기세요!

 

왜냐면 당신은 프로가 아니니깐요 ^^ㅋㅋ




 


 




이것은?? 무엇이냐면요.

분명 아는 장소인데 내가 갔던 곳과는 다른 멋진 사진을 보았을 때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죠?

여기가 어디지? 어디서 찍은거지?.

또는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꼭 저 위치에서 사진을 찍고 싶을 때!! 유용한 사이트예요.

 

사전답사차원에서 구글 어스 위성사진으로 전세계와 동네 구석구석까지 탐색하여

어떤 위치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검색하는 panoramio.com 사이트랍니다





 


 




열강 열강 열강!!!

역시 강의는 끝날 줄 모르고!






 


 




여행사진의 기술에 대해 배웠다면

사진인화에 대해 또 배워야겠죠?

 

성큼성큼 다가오시는 수강생들 여러분~~^^





 



 


 




유광 .무광 그리고 무테 .유테

사지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랍니다.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열심히 들으시는 수강생분들!




 


 




사진 속으로 쏘옥~들어가실 듯한 ^^;;





 


 




설명을 마친 후 사진인화권 상품권을 건

퀴즈도 빠지지 않았답니다. ~~





 



 


 




이 사진들 중에서 유테는 ??

너무 쉬운 문제인가요??

 

수강생들을 배려한 유호종 작가님의 친절한 배려이시겠죠. ^^





 


 


 


 





카메라 가져오신 분들에게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는 친철함을 발휘하시는 유호종 작가님!

울컥..^^ 감격스러워서 하시는 수강생님~





 


 





여기저기 카메라를 가지고 오셔서

저두요 저두요

 

난리가 났습니다. ^^;;






 


 




긴 강의에도 불구하고 한분한분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유호종 작가님!

역쉬 프로이십니다요!

강의는 끝났는데 역시 사라지지 않는 수강생들~






 


 




포토몬에서 준비한 액자는 언제 가져가실건가요?





 



 


 


수강생들이 찍은 사진에 대해 코멘트를 하나하나 달아주시면서

사진의 느낌까지 전해주셨어요.

 

잠시 수강생들이 찍은 사진에 대한 유호종 작가님의 의견을 동영상으로~








 





드디어 액자를 가져갈 시간이 돌아왔네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신의 액자를 애지중지 떼어서

스튜디오 문을 나서는 수강생들의 입가에는 역시나 미소가 방긋~

 

포토몬 강좌는 언제나 수강생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포토몬서포터즈3기 매실이에요!!

21일 오후에 주문했던 포토몬 사진액자와 인화한 사진이 23일 오전에 도착했어요

포토몬은 항상 스피드한 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흐흐 


취급주의, 하적금지, 상하주의!! 스티커가 따~악 나는 소중한 포토몬 사진액자니까요^^
 


포토몬 사진액자에 넣을 사진들이에요 4*6, 5*7, 8*10 1장씩 사진을 인화했어요
흑백으로 오묘한 분위기 물씬~ 공을 가지고 노는 사진은 왕산해수욕장에 찍은 사진이고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동해 울진바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모두 올 여름 휴가때 찍은 사진~
액자와 함께 배송되었음에도 구겨짐 하나 없이 깔끔하게 배송되었어요
역시 포.토.몬.!
!


뽁뽁이로 돌돌돌 감싸져있는 요것들은 바로...?
포토몬 사진액자 베이직 블랙 삼총사인데요
유리가 있는 액자로 혹시모를 파손 위험을 위해서 이렇게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뽁뽁이를 걷어보니 액자마다 랩핑이 되어있어요 역시 배송부터 포장까기도 꼼꼼한 포토몬!
 


프레임은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프레임으로 어떤곳에도 잘 어일리면서 재질이 MDF지만 나무 물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요 블랙프레임 외에도 화이트/월넛이 있는데요 두 색상은 또 다른 느낌이 나겠죠?
 


액자받침이라고 하나요? 뒤로 살짝 꺽어보았는데도 튼튼해서 넘어가지가 않더라고요
널널하지 않으면서도 꽉 조여져있지도 않고 무엇보다 각도가 적당해서 넘어질 걱정이 없네요
또한 사진 구도에 따라서 가로/세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따라 벽걸이용/탁상용 모두 사용이 가능!
 


제품 후면에 부착된 고리로 안전하고 손쉽게 설피 및 교제가 가능하며 저렴한 액자같은 경우는 잘 훠어지거나 심한경우는 부러지기도 하는데 그런거없이 튼튼!!
 


5*7사이즈 액자를 세로로 세워 본 모습이에요 적당한 각도로 안정감있죠?
가로로 사용해도 세로로 사용해도 걱정 뚝!
 


사진을 넣기전에 랩핑을 벗겨놓고 세워놓은 모습과..
 


사진을 넣어 본 모습이에요 어떻게 포토몬 사진액자를 디피하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틀려진답니다
블랙 프레임과 흑백 사진이 칙칙한 거실장을 분위기 있게 해주면서 환하게 밝혀주는거같네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제일 큼지막한 사이즈인 8*10사이즈로 인화했어요
액자사이즈는 24.5*29.5cm사이즈랍니다
 


세로사진으로 공을 들고 있는 요 사진은 5*7사이즈로 액자크기는 46.8*22cm에요
 


마지막으로 제일 작은 사이즈인 4*6액자의 사이즈는 14.2*19.3cm니 참고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ZAKO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

 

 

 


 




포토몬 문화강좌 그 두번째 시간~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에 이어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를 진행했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액자에 걸려있는 이 멋진 액자들이 뭐냐하면~

이번에도 역시 수강생들이 직접 이미지를 보내주셔서

포토몬에서 만들어 전시해놓은 캔버스 아트 액자예요.

 

그야말로 액자 이름 그대로 예술이죠?





 


 




정말 다양한 이미지들을 보내주셨어요~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라든지

취미생활이라든지

가족사진 또는 아기사진 등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진을 보내주신 것 같았답니다. ^^





 


 




특별히 저 흑백사진의 주인공은 사진강좌를 들으러 어느 분의

여동생이신데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지요 ^^

선물로 주고 싶다며 제작을 요청하셨더랬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벽을 가득 메웠던 캔버스 액자들!

하나하나 보면서

 

어떤 마음으로 이 이미지를 보냈을까생각해보기도 했었네요.





 


 




강의 시작전....

역시 포토몬 수강생들은 시간을 정말 칼 같이 잘 지키시는것 같아요.

100%의 출석률과 지각생 없는 모범 수강생들이였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권오철 작가님도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하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계시네요. ^^





 


 




여담인데요.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님이라는 타이틀을 걸더니

'천재사진가' 읽으신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





 


 




불을 끄고 사진강좌가 시작되니 여행강좌와는 사뭇 다르게

야경사진이라 그런지 수강생 모두 차분하셨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 수강생들에게 질문도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셨지만

 

수강생들이 너무 차분들 하시자

급기야  사진인화권을 상품으로 내어놓은 방법으로

말문을 트이게 하셨답니다.





 


 




오홋~ 역시 상품에 약한 ㅋㅋㅋ

상품을 걸자 여기저기서 우후죽순~~

언제 손을 들까..?

이번엔 내가 꼭 받아야지..라는 정신으로

강의가 화기애애지기 시작했어요.





 


 




야경촬영에서도 가장 중요한 육하원칙의 비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이 비밀만 잘 알아도 야경사진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런 사실 말고도 더 중요한 야경사진의 실제들이 있었다지요!





 


 




야경사진을 찍을 때는 칡흙같은 어둠이 오기 전에

낮 동안 뜨겁게 달구던 햇빛이 어스름하게 질 듯 할 때

가장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선셋이 있을 때 한강변이 보라색이 되기도 하고 푸른색이 되기도 하는...

황홀한 풍경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시죠?

 

그 때가 바로 노을색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좀 어렵기는 했지만

전문가 답게 차근차근 세세하게 설명하시는 권오철 작가님과

 

정말 이런 원리가 있구나..하면서

하나하나 적으시며

듣는 수강생들~!

 

학교다닐때 이렇게 공부를 했어도





 


 



포즈도 계속 바꿔가시며 강의 중 ~




 



 


 




급기야 바닥에 앉으셔서~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강의 ^^






 


 




사진인화의 달인!

사진인화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꼼꼼히 따지고 봐야

저렴하고 퀄리티있게 인화 할 수 있답니다.

 

포토몬은 포토몬이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사진업계에서는 알아주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거 ^^





 


 




우린 이제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니야라고 웃는 것 같은

 유쾌하게 강의를 마친 수강생들의 밝은 표정과

흐믓한 권오철 작가님 ^^





 


 




~이제 카페테리아로 자리를 옮겨

수강생들의 액자를 보러 가야겠죠?





 


 



둥그렇게 사이좋게 둘러서서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자코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이지와

액자등에 사용되는 사이즈 등

취향과 나이에 따라 그 선택도 다양하죠.

 

특별한 사이즈가 요구되지 않을 경우에는

4*6, 5*6 으로 인화하시면 된답니다.





 


 



저기 모서리에 있는 DSLR 사진강의!

베스트로 아주 재미있게 엮은

김주원의 사진강의 책이랍니다~~!!!

 

자코팀에게 선물로 받았드랬죠~










 


 




ZAKO 의 심대표님~

언제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집중하여 잘 듣는 수강생들~





 


 



본인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만든

캔버스 아트 액자를 전시하였어요.





 


 



포토몬의 예쁘고 고급스러운 액자들도 맛베 보여드리고~




 


 



저요!저요!! 사진인화권의 쟁탈전이 또 시작되었어요. ㅋㅋ





 



사진인화권을 획득한 행운의 주인공과

부러워하는 수강생들의 표정 ^^




 



 



 




마지막으로 본인의 액자를 직접 떼어서 가지고 가는

모든 수강생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




신나고 재미있는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강좌 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위기 있고 뭔가 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지금 포토몬 서포터즈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에 캔버스 액자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떤 사진으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캔버스액자는 흑백이 가장 예쁠 것 같아서

흑백사진을 넣어야겠다 결정을 하고서는

또 그 담엔 어떤 사진을 넣을 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결국 이 사진으로 결정했고..

흑백으로 할 생각이였기에 포토샵으로 흑백으로 직접 편집했어요.

밝기도 좀 보정하고너무 어두운톤의 흑백사진은 또 별루일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찍었던 사진이라 더 의미가 있답니다..




 


 

에어캡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어요..

무게는 너무나 가볍구요~

뜯어보니 요렇게 예쁜 피아양의 얼굴이 ~

흑백의 캔버스 액자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딱 포장을 뜯어서 보는 순간생각보다 너무 이뿌고

원하던 느낌의 액자였어요~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뒷면은 이렇게 마감되어 벽에 걸 수 있게 끈이 있답니다.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두께는 2cm예요

조금 더 두껍게 4cm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답니다.

4cm로 하면..좀더 입체적이고 정말 갤러리같은 느낌이 연출될 수 있을 싶어요 ^^



 

모서리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요~



 

제가 제작한 포토몬 캔버스 아트액자의 사이즈는 8*10 사이즈예요..

캔버스 액자는 큰 사이즈들을 본적이 있었는데뭔가 작품같고 ..갤러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왔어요.

사이즈가 조금은 작은 듯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이 사이즈도 나를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한 개 보다는 두개나 세개를 인테리어해서 걸어둔다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이사하면같은 사이즈로 한두개 더 만들어서 벽에 장식해보고 싶어요 ^^



 

책 읽고 있던 피아양에게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

엄청 이뿌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뿌디네요.. ㅋㅋ




 


 

거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답니다.

고급스럽고 멋스런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예요.. ^^




 


 

아이사진을  포토몬 캔버스 액자로 만든다면

제 생각엔 아이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클로즈업된 사진을 담는 게 더욱 이쁠것 같아요.

 

에는 둘째공주꺼도 하나 더 만들어야할  같아요 ^^

 

그리고..

 

친정아빠 칠순잔치때 사진..액자에 담으려고 3개새트 애갖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8*10/5*7/4*6 사이즈의 3개액자 세트

이게 9,900ㅋㅋ



 


 

같이 인화한 칠순사진이렇게 드리려구요..

액자가 무지 싸지만 싼티도 안나고인테리어효과도 좋은듯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2  성장액자

 

 


 



현진이가 태어난지 벌써, 1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젠 오랜만에 가을맞이 대청소를 하던 중

현진이 가졌을 때 장만했던 12포켓엘범을 발견했습니다.

돌잔치 할 때까지 나를 1년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그때 그때마다 현상해서 꽂아 두었는데요.

겉표지에 액자모양으로 사진으르 끼워넣을 수 있는 액자모양이 예뻐 보여서 고가에 구입했더랬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현진이가 저 앨범을 만지작 만지작하더니 …..~! 하는 소리와 함께 박살났지요.

포켓앨범과 겉표지의 스틸이 분리된 모양이였어요. 이렇게 약한 앨범이였나 ㅠㅠ

결국 본드칠하고 이래저래 고생한 결과, 불안불안하게 붙어있는 모양이 되었구요.

일단 아이손에 닿지 않는 책장 높은 곳에 안치시켰습니다. ㅎㅎㅎ





 



그러던 중

포토몬에서 야 요거다 싶은 사진액자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12개월 성장액자

가로 23.7cm X 세로 29.2cm 정도면 아이방 책장위에 놓아 두면 부담없는 크기일 듯해요~

포토몬에서는 예전에도 사진액자 상품을 몇 개 주문을 해봤던지라..

일단 포토몬을 믿고 주문해보기로 했어요~




 


 




저희 딸 돌잔치 때 까지만 해도 포토몬 사진액자 코너에 요 상품이 없었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참 아쉽네요 ㅜㅜ

돌 포토테이블에 올려두어도 너무 예쁠것 같아요~

포토몬 사진액자 편집기능에는 레이아웃도 종류가 꽤 많았는데요

전 큰 사이즈 사진이 두개 들어간 배경색이 핑크인 러블리 핑크선택했구요.

프레임은 하이트, 핑크, 블루 세가지 중에서 화이트로 골라봤답니다.

저희 아이방 인테리어에는 화이트 액자가 잘 어울릴것 같았거든요~

조오기 보이는 책장위에 얹어두려 하는데 잘 어울릴까요?




 



 


 



사진 편집을 할때는 일단 사진 가져오기를 누르셔서 액자에 담고 싶은 사진들을 불러온 다음에

레이아웃에 맞는 사진들로 채워봅니다.

이제 사진 선택도 끝, 포토몬 사진액자도 주문완료!





 



꺄오.

하루만에 포토몬 사진액자가 도착했어요 ^^

택배 기사님 오자마자 정신없이 박스를 뜯느라 포장상태 사진은 없네요~

뽁뽁이 정성껏 싸여져서 이중 종이 포장이 되어 있어 안전하게 도착했답니다.

포토몬 사진액자~

사진의 선명도나 색감, 에전에 스튜디오에서 인화한 사진 받았을때보다 훨씬 좋네요.

그리고 전 처음에 유리는 끼워있지 않은 가격인줄 알았는데

이런 저렴한 가격에 유리 액자라니 .

조금 놀랍네요 ^^




 



 


 

앞면은 일단 합격, 뒤를 한번 뒤집어 볼까요?

….

뒷면을 보시면, 꼼꼼한 마감처리를 보실 수 있어요.

싸구려 중국산 액자를 보면 마감처리가 엉망이라서

집에 장식해놓기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엇거든요.

스탠드형, 벽걸이 형 두개다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어있구요~

역시 포토몬 사진액자

믿을만 하죠? ㅎㅎ




 


 



포토몬 사진액자

전 스탠드 형으로 아이방 책장위에 올려두었답니다. ^^

은은한 핑크 바탕에 화이트 프레임- 제 맘에 쏙 들어요!




 


 


포토몬 액자가 아이방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하나씩 인화해서 액자에 끼워 두는 것보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하고

보관하기도 편해서 아기가 이담에 성장해서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돌잔치때 포토몬 성장액자가 없었던 게 너무 아쉽네요.

포토몬 성장액자

여기저기 도을 앞둔 엄마들에게 소문좀 내야겠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은 어딜 가든 행사나, 기념일을 위해 만드는 포토북! 포토북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감성 에세이북, 프로방, 블랙북, 패브릭북 등 정말 다양한 포토북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포토북 찾기 쉽지 않으시죠?

나에게 맞는 포토북 찾기! 포토몬이 여러분에게 맞는 포토북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

#. 항상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면?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여행북으로 담은 여행풍경 이야기  

 

------------------------------------------------------------------------------------------

 

 #. 재미없는 사진은 이제 그만!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포토북 한권에 , 사진,다양한 레이아웃까지 모두 가능한 깔끔한 투명 커버에 시집, 일기장,감성에세이북을 추천합니다.
일반서점에서 나오는 에세이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감성적인 커버와
다양한 기능이 장점입니다.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에세이북으로 담은 나의 에세이 이야기

 

 

-------------------------------------------------------------------------------------------


 #.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면?


 

 

 

 

포토북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행복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커버북은 다양한 레이아웃은 물론, 가볍고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순간적인 모습이나, 연인간의 기념일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 등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최고의 작품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북입니다.

 

>> 소프트커버북으로 담은 우리가족

 

-----------------------------------------------------------------------------------------

 

#. 연인을 위한 최고의 포토북은?

 

 

 

 

만난지 100, 또는 1000, 결혼 기념일 등 앞으로 기념일을 맞을 연인들이나 야외 활동이 잦아서

사진을 많이 찍는 연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가볍게 일상을 남기거나 사랑의 추억을 남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포토북과 비교해 2권에 한권값이니 훨씬 저렴

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

 

>> 커플북으로 담은 러브 스토리

 

 

----------------------------------------------------------------------

 

 #. 아이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라면?

 

 

너무 바뻐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 못쓰는 워킹맘들! 남들 다 만드는 포토북 만들기도 힘드시죠?

여기 쉽고 간단하게 편집이 가능한 패브릭 커버북을 추천합니다.

하드커버의 고급버전으로 커버안쪽에 패드가 들어있어 단단하면서도 폭신하여 더 고급스럽고 만드신 후

돌잔치북으로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딱딱하지 않고 도톰해서 손가락으로 누르면 살짝 쿠션감이 느껴져

아이들에게 위험하지도 않고 맘껏 자기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답니다.


 

>> 패브릭커버북으로 육아 스토리

 

--------------------------------------------------------------------------------------------------------------------------

 

#. 어려운 건 싫다. 단순한 게 최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수준급의 사진책을 만들 수 있는 포토카탈로그북입니다.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강력한 스펙을 갖춘 포토 카탈로그북을 추천합니다.가볍고 얇기 때문에 가방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실용적인 면과 파노라마 기능과 사진 편집이 쉬워서 포토북을 처음 만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

로 추천합니다.

 

 

>> 간단하고 쉽게 만든 포토카탈로그북

 

 

무조건  비싸고 페이지가 많은 포토북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포토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 시 조건에 맞춰 현명하게 포토북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몬이맘이 추천해 드린 포토북A4소프트커버북은 현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 페스티벌

 (2011 Korean Artistic Organization Festival)

 

 

 


 


한국 미술 협회는 한국미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단체로

세계속의 미술! 아시아 속의 미술!

더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미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한국미술의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단체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전시회 포스가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과 나란히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

또 하나 이 페스티벌에 포토몬 액자가 한 몫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했는데요~



 


 

 


늘 그렇듯이  미술관을 들어가기 전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이 왠지 더 증폭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감탄을 하며 관람을 하고 있었는데요,

무려 48개의 단체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어딜가나  요런 연인들은 늘 있기 마련이죠~

설마 그림을 감상하고 감상소감을 말하는 중일까요? ^^


 


 


많은 부스 중에 유독 그림이 빛나는 부스로 가보니

바로 포토몬에서 제작한 인피니아트 액자 안에 작가님들의 그림이 빛을 발하고 있지 뭡니까!!

오호~~~이게 바로 그 인피니아트예요~~


 


 



유리 속에 담겨있는 듯 그림이 살아있는 듯한 이 느낌이

인피니아트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정말 손으로 만져보면 촉촉할 것 같은

 이슬을 머금은 풀잎~~


 



액자 틀이 없으니 고급스럽고 색감의 오묘함이 더해서 색감이 더욱 살아나는 듯 해요.


 


 

사진으로만 보여주려니 참 아쉽네요.

그림 본연의 색감이 풍부하게 살아나는것이 표면이 너무 매끄러워서 크리스탈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이 만질 수 없는 이 안타까움 ^^;;


 


 


~정말 잠자리가 살아있는 듯 했어요.

날개표면도 어찌나 섬세하게 보이던지~~



 


 


이유는 모르지만 전시회를 다녀간 분들에게 이 작품이 가장 인기가 있었다고 하네요 ^^

뭐 굳이 이유가 없다 해도 그냥 방에 하나 걸고 싶은  마음이 굴뚝~~



 


 


 전시회 사진뿐 아니라

가족 사진도 인피니아트로 만들면

가족 분위기는 물론이고 집안 분위기 정말 고급스러워지죠~

아 정말 행복해보이는 단란한 가족인 것 같아요 ^^

요즘엔 가족액자도 인피니아트로~~


 



 


 

 


둘러보다 보니 실력이 탄탄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듯 했어요.

작품을 보면 연륜과 깊이가 느껴지는 여유로움이 묻어나죠.

모두 뵙지는 못했어도 작품들이 있어 어떤 사람인지 왠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와우 이런 가로가 긴 크기의 액자도 독특하면서 기품있네요.

이런 그림의 액자는 외국에 선물하면 한국도 알리고 참 좋아할 것 같네요.




 


 


걸어놓고 보니 우리나라 최고 사진작가 김중만씨와 아티스트들이

무프레임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아요~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조사하기 위해 같은 그림으로 엽서를 제작해서 가져가는 부수를 체크해보니

이 세가지 작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른 액자와는 확연히 다른 인피니아트 액자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 ^^

옆의 액자 틀이 있는 부스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죠?



 


 


액자가 있는 그림&  없는 그림!

액자를 탈출한 그림이 더 고급스러워보이긴 하죠?




 


 



근데 뒤는 어떻게 생긴거지? 어덯게 걸은거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친철한 포토몬이 알려드립니다.



 


 


섬세한 모서리와 슬림한 두께가 인피니아트의 큰 장점이죠!

가볍고 심플해서 전시회나 집안 거실이나 어디서든 빠르고 안전하게 걸 수 있답니다~~



 


 


이번 전시회가 더 즐거워던 건

 액자에서부터 과거와 현재를 잘 조화롭게 이끌어 가는 균형때문이 아니였나 싶어요.

디지털화 되다보면 옛것이 그립고, 머물러 있다보면 세련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최신 무프레임 인피니아트 액자와 그림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웠죠.



 


 


전시회를 내려오다 보니 작가분 한 분이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에겍 손수 그림을 그려 선물하고 있었어요.



 


 


한 장 그리는데 약 1분정도 걸리는데요, 4장은 기본으로 그려주시더라구요.



 



 

 



창작의 세계는 무한하죠?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며

설레이는 열정을 품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모든 작품에 의미와 아름다움이 녹아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내 아이와 만남의 순간을 기억하며! 넷액자 만들기

 

 


 


포토몬 문화강좌 2번째! 이야기

인터넷에서 재료를 다 구입한 후 사서 만드는것과 비교할 수 없는

 더 소중하고 더 정성이 들어가는

엄마가 직접 만드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바로 엄마표 베넷액자 랍니다!



 


 


배넷액자 만들기에 앞서 준비물 체크~

, 지금부터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께요



 


 


이른 낮 시간이였는데도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이라는 마음으로다가

한분 두분 모이시더니 모두 ~~모이셨네요.

드디어 미모의 강사 선생님께서

엄마들에게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강의를 시작합니다.



 


 


 우리아기 배넷저고리랑 탯줄, 발찌, 등등 따로따로 굴러다녀서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

가물가물 기억도 않나고

잊어버리기 쉽상인 너무나 소중한 물건들을 한데 모아보니

첫 아이를 만났던 감동이 되살아 나는 듯



 


 


배넷저고리를 물끄러미바라보다가 감동 한울컥 ㅜㅜ



 


 


아이에게 처음으로 입혔던 배넷저고리라 그런지

모두들 감동의 그 때를 회상하는 듯한

배넷저고리를 어루만지는 엄마들의 손길들이 느껴졌어요^^



 


 


제일 예쁘게 만들고 말테야~~ ^^굳은 의지가 보이죠?



 


 


일단 배넷 저고리 배경이 중요하답니다!

맘에 드는 액자 배경을 골랐어요.



 


 


그리고 가져온 100일 사진과 배넷저고리 등 액자에 들어갈 소품들을 예쁘게 배치해요.

요리 붙혔다 조리 붙혔다~

어떤 구도가 예쁠까??



 


 


모두들 몰입하여 배넷액자 만들기에 여념이 없네요.



 


 


우리 강사님도 한분한분에게 다가가 세심하게 도와주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요~

너무 예쁘시고 젊어 보이셔서 싱글인 줄 알았는데요.

 아이 둘 있는 분이시라는 ^^



 



 


 


아이를 안고 열심히 만드는 저 열정!!!

와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어머니는 강하다 했던가요~!



 



 


 


사진도 꾸미고 갖가지 모양들을 직접 손으로 오리고 잘라요.

그 외에도 탯줄, 탄생찌손싸개, 발싸개 등등

엄마들이 넣고 싶은 것은 마음껏 넣어보세요~



 



 


 


하얀 색깔도 깔끔하지만

 스펀지에 물을 들여 화사한 색감으로 톡톡~ 물도 들여요!



 


 

 


모든 잡녑은 사라지고~

오직 엄마들 생각은 우리아이 배넷저고리 예쁘게 만들어 줄 생각뿐~~



 


 


엄마가 직접 만들어줘서 더욱 뜻깊은 배넷액자~

소중한 아이물건을 잊어버릴 염려도 없고 참 괜찮은 아이템이죠!


 


 


오색 악세사리들 중에  우리아기 이미지나 배넷저고리에 어울리는 것으로

맘에드는 것을 골라

배넷액자에 배경을 꾸며줘요~



 


 


오색 실들과 갖은 예쁘고 앙증맞은 악세사리들이 너무 많아서

붙혀야 한지 고민하는 엄마들~



 


 


아이옷에 달렸던 단추도 붙이고  태어난 날짜도  직접 엄마손으로 붙이고 ~

129잊을 수 없는 엄마와 처음 만난 날 ^^



 


 


자 여기서 끝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해야할 일이 남아있죠!


사랑하는 우리아기야

엄마는 니가 있어 너무 행복해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마음에 담아두고 하지 못한 감동의 메시지를 담아서

자필로 직접 써써 넣는답니다.



 



 


 


아 이제 자랑할 시간~~

제 솜씨 어떤가요?

우리아이 배넷액자 이쁘죠?

흐믓해하는 어머니의 미소가 아름답네요~



 


 


쨔잔~

울 아기 이담에 커서  시집 장가갈 때

며느리와 사위한테 꼭 줘야겠어요~!!



 



 



3만원으로 이렇게 멋진 배넷액자를 만들 수 있다니

30만원도 안아까울 너무나 고급스럽고 예쁜 배넷액자 완성~!!!

얼마면 어떻습니까

내 아이를 위한 건데요~ 그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득한 우리 엄마들의 마음이 찡하게 느껴졌던 배넷액자 만들기 강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행/가방싸기] 나 없이 절대 떠나지 마라

 여행을 도와주는 필수 준비물

 

 

여행은 우리를 흥분시킬 뿐 아니라 우리 영혼을 새로 태어나게 한다.
-
알렉산드라 다비드


아침,저녁으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빛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요즘-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혹시나 늦은 여름 휴가나
이른 가을 맞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계신가요?

그런 분들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필수 여행 소품 리스트~~ 살펴보고 가세요! ^^

 

효율적인 짐 싸기를 도와주는 이너백

 

여행 짐을 싸는 것만 봐도 여행의 고수인지 하수인지

! 알아볼 수 있다고 해요~

 

한정된 사이즈의 가방 안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착착 짐을

잘 정리하는지, 물건을 꺼냈다 넣었다 하기는 좋게 되어 있는지-

이 모든 것을 잘~ 계산해서 넣을 줄 알아야,

진정한 고수로 인정받을 수 있지요.

 

고수되기 참~ 어렵겠다구요? ㅎㅎ

 

노노노!! 오늘 소개해드릴 이너백 친구들만 있다면 문제 없어요~

 


 

이너백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뭐랄까.. 말 그대로 “inner bag”  가방 안의 가방 이라는 말이죠~ ^^

 

 

저 작은 가방들을 이용해서 커다란 여행 가방을 효율적으로

나눠서 물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그림처럼 용도별로 크기와 소재도 다양합니다. ^-^

 


 


 

요렇게 망사로 된 이너백은 안의 내용물을

확인하기도 쉬우니 효율성도 높답니다~

 


 


 

혹시, 이너백의 가격이 부담되세요?

그렇다면 요렇게 부직포와 비닐로 된 트래블 팩도 있어요~ ^^

가격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겠지요?

 

 

 물놀이 / 비가 잦은 날에도
방수팩 하나로 보송보송 하게~

올 여름처럼 비가 잦은 해가 또 있었나요?
모처럼 휴가지까지 갔다가 비 때문에 낭패보신 분들,
진짜 많으시죠?

요즘은 스마트폰, 디카, 타블렛 PC 등등-
값비싼 전자기기도 많은데.. 혹시나 비에 젖을까-
혹시나.. 물에 젖을까, 노심초사 하신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제 그런 걱정은 뚝!!
스마트 한 방수팩으로 스마트한 내 전자 기기들을 보호하세요~


 


 

용도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방수팩들-

튼튼한 비닐과 꼼꼼한 마무리로 물샐 틈 하나 없이

여러분의 소중한 전자기기들을 보호 해줄 거에요~ ^^

 

 

 

해외에 나가서도 끄떡없는 멀티 아답터


 

 

저도 해외를 자주 나가본 편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는데… (_)

나라마다 사용하는 전압이 다르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220V ? ^^)

근데 그것도 모르고 내 소중한 전자기기 충전한다고

아무 코드에나 콱 꽂으면-

기기가 그 자리에서 폭발하거나,,,?

벽돌로 변하는 경우가 아주~~~~ 자주 있어요!

그러니까 혹시나 해외 나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요 멀티 아답터 하나쯤 챙겨가시는 것!

잊지마세요~

크기는 요렇게 작아도 활용도가 아주~~ 죽여준답니다! ^^

 

 

, 어떠세요?
여행을 도와주는 필수 여행 소품 리스트가
도움이 좀 되셨나요? ^^

이렇게 놓치기 쉬운 세심한 부분들이
여러분의 여행의 질을 좌우할 수도 있으니
한번쯤 눈 여겨 보시고, 잘 준비하셔서
누구보다 신나고 멋지게
휴가를 만끽하고 오세요~~  


그럼 모두들~
Bon voyag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시율이와의 추억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정말 그래요

 

지난 여름엔 유산기를 잘 버티고 우렁찬 태동을 전해준 시율이 덕분에 10월을 기대하면서 행복햇구요

지난 가을엔 비록 오랜 진통을 겪긴 햇지만 건강하고 무사히 우리를 만나준 시율이 덕분에 행복했구요.

지난 겨울 이후로는 날마다 새로워지는 시율이의 모습과 발달상황에

신기해하고 탄성을 지르고 환호하고 행복해하는 일상의 반복이에요

 

그렇게 소중한 행복을 그냥 놓치거나 흘려보내지 않는 꼼꼼한 엄마가 도어주고 싶은데

현실은 게으른 직장맘...ㅠㅠ

 

그래서 많은것들을 시율이한테 해주지는 못하지만

시율이의 추억의 순간만큼은 가득득 만들어주고 싶어서

틈틈히 사진찍고 또 직은 사진은 포토북으로 묶는 일만은 잊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또!! 시율이의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띵동!! 피자가 왔어요!!…가 아니구요~ 포토북이 왔습니다요

저거 상가가 피자 생각나게 하지 않나요? 크기도 딱 그랬다구요!!!

(절대로 제가 먹을 걸 밝혀서 그렇게 보인 거라고 내 입으로 말 못함 )



 


 


상자를 열어보니 역시나 꼼꼼한 포토몬포토북마다 비닐로 포장하고, 스냅북은 스프링 다치지 말라고 뽁뽁이로 싸고,

혹시 칼날. 가위날에 상할새로 포토북 위 아래로 두꺼운 종이 넣어주고, 상자는 다시 테이프로 밀봉!!

이건 흡사 봉인을 푸는 기분입니다. 포토몬 포장 + 배송 담당자 분은 얼마나 꼼꼼한 분이신지 한번 만나뵙고 싶을 지경이예요.



 



 



 



 



 

 

요 며칠 아프면서 더 껌딱지가 되어버린 우리 시율이..

무슨 상품이든 배송만 되면 일단 인증샷부터 찍고 보는 엄마 곁에 딱 달라붙어 검열 작업 한창입니다.

자기 사진이 거기 있다고 아주 열심히 뒤집으면서 보고 있네요.

애기애기 이런말 하는데 정말 알고 애기라고 하는건지 그냥 얻어걸린 발음이 마침 시기적절하게 

저때 나와준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튼, 딱 보기에도 우리 시율이 좀 힘아리가 없고 맥이 탁 풀려 보이지요?

가엾은 것 흑흑침을 너무 많이 흘려서 부은 목도 따뜻하게 해줄겸 저렇게 손수건으로 턱받이처럼 묶어주고 있어요.



 


 


자 그럼 마저 봉인해제 해봅시다. 먼저 스냅북 !!!




 


이번 여름 휴가는 시율이 데리고 여행가기가 부담스러워서 춘천, 이천 등 경기도에서

가까운 외곽지역을 당일치기로 한번씩 다녀오는 걸로 떼웠어요.

그래도 사진량이 제법 되더라구요. 문제는 사진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셔터를 누른 사진들이라

딱히 코멘트를 달 필요도 없고, 편집도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한장만 고르자니 버려지는 사진들이 어렵고그래서 고심고심하다가 그냥 스냅북 택해버렸어요



 



 

 

스냅북은 저렇게 탄탄하고 두거운 압축 표지에 부드러운 속지의 종이,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씨를 넣을 곳은 단 한 곳! 바로 표지 뒷장 인트로 페이지에요.

여기에 이 책의 주제. 사진찍은 일시, 장소 따위를 기록할 수 있는 거죠

<시율이와 함께 한 첫 여름휴> 라고 정직하게 적었어요.



 


 


글씨체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백종렬체.

따로 구입하지앟고 그냥 포토몬에서 제공해주는 백종열체 썼어요. 이것이 바로 포토몬의 매력!! 냐핫



 


 


스냅북은 별도의 북잡한 편집 없이 그냥 사진만 선택하면 선택한 사진들을 자동으로 한페이지씩 즈루륵 채워줘요.

여백 없이 사진이 가득차게 하거나, 아니면 사진이 잘리지 않고 100% 나오게 하거나 둘 중에 하난만 선택하시면 돼요.

전 당연히 사진이 잘리지 않는 쪽을 선택해요. 어떤 철학이 있다기 보다그냥그게 좋아요;;



 


 


물론 한장의 사진을 한페이지에 넣는 게 원칙이지만 뭐 원칙대로만 사나요?

전 세로사진을 100%로 채우게 할 경우 여백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세로사진은 두장씩 붙혀서 한장의 사진으로 미리 만들어뒀어요.

이 페이지의 주제는 앙선생님의 굴욕, 아빠는 괴로워! 정도가 되겠네요

분명 이 사진 올린 거 알면 앙선생님 대박 뭐라고 하실텐데 전 이거 볼 때마다 너무너무 재밌고 행보해서 좋아요.

, 포토샵 못하는 분들 염려마세요.

포토스케이프라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평소에 사진 편집, 보정, 기타 다양한 아이템 합성을 손쉽게 할 수 있거든요.

포토스케이프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그건 담에 기회를 봐서 제가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공평하게 엄마의 굴욕~;;;도 올려봐요.

저런 저주받은 몸뚱아리와 민낯;; ;;;

가로사진도 저렇게 네컷 정도 모르면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요.

포토북 만들 때 너무 짜여진 틀대로만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우리 섹시 베이베 시율이~~

그 아름다운 자태에 핑크 토끼도 고개를 숙이며 gg를 선언하는 군요!! 캬캬캬



 


 


바인딩은 이렇게 단단하고 매끄럽게 잘 처리도어 있어요.



 


 


종이질감도 매끄럽구요. 띠로 코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재질이 참 부드럽고 좋네요.



 


 


다음은 진짜 주인공 소프트커버북!

주제느 역시<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예요.



 


 


책 두께 보세요. 굉장히 얇죠? 집에 보관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무게와 크기에요

사진도 많이 들어가구요. 하지만 이 포토북 자체가 얇다보니 여느 포토북처럼

24페이지 정도에 만족하시기보다40페이지 이상으로 만드시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전 거의 88페이지 좀 안되게 까지 만들어본 적 있는데 그래도 짱짱하니 괜찮더라구요.



 



 

 

표지예요. 아 저주받은 제 몰골 또 나오네요;;

 

근데 제 몰골은 저래도 저 사진 전 정말 사랑해요.

우리 세 식구 너무 행복해 보이잖아요.

 

사실 이 사진, 포토몬 스튜디오에서 찍어주신 사진이랍니다.

저 사진을 따로 액자로 있고, 여분의 사진까지 인화해서 보내주셔서 굳이 포토북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요.

포토북의 주제를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라고 잡고 보니 딱 저  사진이 표지 컨셉에 제일 잘 맞더라구요.



 


 


표지 질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질 메크로 .

명함이나 기업 브로슈어 등에 쓰일법한 종이질감이에요.

종이종류는 묻지 마세요. 그런거 잘 모르는 녀자;;냐하하하하하;;





 

귀요미 시율이에게 뽀뽀 구애중인 아빠;; 나한테 좀 그렇게 해보시지??? 이런다~



 



 

 

 이건 한참 기어다니기와 붙잡고 일어서기 홀릭하던 때의 시율이

거의 골목대장 수준이였어요. 덕분에 얼굴에는 멍과 상처가 그득그득 ;;;



 



 

 

오동통한 엉덩이 밑에 살포시 깔린 살오른 핑크빙 발바닥!



 



 

 

뭐든 입으면 물고 보는 시율이~ 소중한 일상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기록해둬요.

글로 쓰기엔 너무 벅차고 안쓰고 놔두면 다 잊어버릴 저열한 뇌용량 따위 믿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보여드린 페이지의 배경그림들 어딘가 생소하면서 이쁘지요?

사실 포토몬 블로그에서 얼마전에 스크랩북킹 이미지를 나눠주신 적 있는데

그때 다운받아 놓은 이미지를 활용해서 제가 여기까지는 편집해봤어요.



 


 


역시나 자기 사진이라고 달려드신 시율 공주님 휘리릭 넘기고 난리 났다는 ;;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페이지마다 다양한 레잉아웃을 적용시켜보아요.

연속동작, 표정들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데 효과적이죠.



 


 


도도베이비 시율이와 딸바보 아빠.

앙선생님은 애써 유모차 가져가 놓고 시율이를 품에 안고 내려놓지를 않아요.

한때 미남이였던 깔깔미녀는 이제 거의 가마꾼;;;

시율이가 타지 않은 유모차 끌고 다니기 바빠요;;;

.


 



 

 

9컷 또는 16컷을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면 아이폰으로 찍은 저질샷이나

동영상에서 캡쳐해둔 사진들을 인화하기에도 좋아요.

사실 애기들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사진찍다보면 번지고 초점 안맞고 굴욕삿 나오기 일쑤잖아요.

이럴 땐 그냥 마음을 비우고 동영상을 찍어두세요.

생생한 동영상도 남기고 마음껏 캡쳐받아서 가장 이쁜 순간을 사진처럼 활용하면 되니까요.

.


 



 

 

원래 시율이는 할머니랑 자는데요. 요즘 들어 부쩍 엄마 침대에서 노는 걸 좋아해요.

이 날도 제가 침대 정리하려고 방에 들어갔더니 따라 와서는 침대에 올려달라고 난리~~

올려줬더니 저저 표정 신난 거 좀 보세요. 코 잔뜩 찡긋찡긋 하고 있죠?

저게 역정내는게 아니라 신나하는 거라는 ;;;



 



 

 

아가씨가 미국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비싼 꼬까!

아가씨가 사다주신 꼬까옷은 정말 하나도 뺄 것 없이 다다 너무너무 이뻐요.

그래서 시율이 공식 외출복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이웃도 위에 볼레로 스타일의 예쁜 가디건이 있는 옷인데 이날 잠실 교보문고 가면서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요 원피스만 입혔더랬죠.

옷이 묘하게 저고리는 안입은 한복 치마 같지 않나요? 구여운 별당 애기씨예요. ㅋㅋ



 


 


이건 양선생님 머리하러 미용실 간날.

사진마다 그날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레이아우슬 선택할 때 저렇게 고켄트를 달고 싶은 경우는

글상자가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는게 좋아요.

한면은 과감하게 아톰같이 나온 시율이 사진을 커다랗게 배치하고

다른 쪽 한면에는 유모차에 감금 당해 성질이 잔뜩 난 시율이를 배경은 날리고 표정 위주로 배치해 봤어요.



 


 


이건 아빠랑 같이 가든 파이브 간 날.

시율이 이모가 선물해준 노란 병아리 같은 원피스를 입었어요.

오렌지색 벽하고 잘 어울려서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전 한번 사진 찍을 때 되도록 많은 샷을 남기는 편인데요.

그래야 잘못 찍은 사진을 버려도 다양한 표정을 많이 건질 수 있더라구요.

무조건 웃는 사진만 좋은 건 아니에요.

돌잔치 준비하다 보니 은근 떼부리는 사진, 멍한 사진, 화내는 사진, 우는 사진,

침 질질 흘리는 사진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고 귀엽더라구요.



 


 


자 그렇게 이번 포토북은 끝니 났습니다.

어느새 잔뜩 쌓여가고 있는 시율이의 포토북,

나중에 작은 전시회겸 해서 시율이 포토북 퍼레이드 한 번 해볼까요? ㅋㅋㅋ



 


 


아 끝으로 소프트 커버북의 매력 하나 더!!!

요렇게 쥐고 구부려도

~


 


 


금방 이렇게 복원돼요.

살짝 한쪽이 들뜨긴 했지만..



 


 


바닥에 내려놓으니 곧 이렇게 펴지네요.

두꺼운 책으로 눌러 놓는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히 펴지겠죠?

전 그럼 보스를 지키러 보러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즘도 서점에 가면 유아도서가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지만

저희 어릴적에는 동화책 하나 사보기가 그렇게 어려웠답니다.

책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집에 책이 하나도 없자

학교가 파하면 무조건 작은집댁으로 달려갔지요.

작은 아빠가 그 당시 계몽사 직원이(권력자ㅋㅋ)였는데요.

계몽사에 출간하는 모든책은 작은집에서 섭렵했더랬습니다.

안방중간방큰방거실에 그득그득 쌓인것도 모자라서

밟힐듯이 널부러져 있는  수 많은 책들을 보며

책장에 기대어 디즈니랜드 동화를 보며 유년의 정서를 남몰래 ㅋㅋ키웠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어린 나이에 제일 무서웠던 백설공주 계모 -.-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 누가 제일 예쁘냐?

하는 대목이 나오면

넌 안 이뻐

하며 책장을 탁 덮었던 모진 꼬마 ㅋㅋㅋ



 

아, 그런데 요즘도  엄마들이 전집이나 시리즈 책을 구입하려다 보면 가격도 만만치 않고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행본을 몇 권씩 사기도 하죠.

단행본 중에 워낙 유명한 책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소개하고 싶은

괜찮아” ”나도나도의 최숙희 작가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개미는 작아도 힘이 세니까 괜찮고,

고슴도치는 가시가 많지만 뾰족뾰족하니까 괜찮고,

 타조는 못 날지만 빨리 달리니까 괜찮다.

 괜찮아!” 라는 긍정적인 이 한 마디의 말이 아이들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괜찮다고자신감을 북돋워주기에도 좋은 책이라는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 ^^


평소에 아이들에게 괜찮아..”라보다


그건 안돼~

하지마~

그렇게 하면 혼날 줄 알아~


이런말을 더 많이 하게 되는게 현실이죠 -.-;;

이번 기회에 책을 함께 읽으며 괜찮아” 한번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괜찮아왜냐하면 난~~~하니까” 로 반복되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긍정의 사고를 심어주는 것 같아요.

차례차례 만나는 동물들에게는 저마다의 결점이 있지만 

알고보면 그 동물은

남들보다 뛰어난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죠.

어른인 우리가 읽어도 자아상이 새로워지는 느낌 ^^






그리고 최숙희 작가의 또 인기있는 책!

나도나도



쉬운문장

반복문장

재미있는 노래리듬

의성어의태어로

최숙희 작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만 쏙쏙 ~ 책 안에

한껏 모아 담아놓았어요!



 



예쁜 그림과 색감사실적인 표정 묘사도 아기의 흥미를 끌게 해주고요.

 그림스타일도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것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것같아요.

토끼가 저렇게 미인(美人) 이라니 ㅋㅋㅋㅋ(人)은 아니겠지요.

 




자 여기서 최숙히 작가님의 "나도나도" 읽을때 tip! 한가지!!!


마지막 부분에서 뽀뽀를 마구 해주세요~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많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Kiss mommy! 쪽쪽쪽쪽~~~!!!

 


 

이렇게 유아 최고부분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있는 최숙희작가와 포토몬이 만났다는것~!! 아셧나요?

따뜻한 동화 그림을 앨범 표지로 넣으니 앨범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진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듬뿎~

 

 




바인더로 되어 있어서

우리아이 사진 중에 젤 예쁜것만 골라골라~껴 넣으면

우리아기 미소 베스트 앨범집!!!!이 돼요~

뭐 나름 엄마들이 새롭게 이름을 지어봐도 좋을듯 해요.

 


 



이건 또 뭘까요?

액자 앨범만 하면 서운하니까

돌잔치나 생일이나 기념일때도

예쁜 그림을 넣어 초대장을 만들 수 있네요.

받는 순간 마음이 스르르르르 녹는것이

오지 말래도 막 가고 싶어지는 초대장이예요 ^^

 





그냥 그림만 바라봐도 포근해지지지만 예쁜 동화 그림옆에

우리아이 사진을 사이사이 넣으면

천사같은 우리아기가 더 방긋 웃는것 같이 보여요 ^^

친구해도 되겠다~~!!

 




얼마나 자랐을까?

최숙희 작가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보면서 쑥쑥 자라는 우리아기들 키를 재어보세요~

마음까지 따뜻하게 자라다오~~




 


최숙희 자필 사인까지 ^^ 들어있어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 마음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세상 엄마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가치관이 아닐까요.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이 어느 누구보다 성공한 사람이기보다

언제나 행복하고 맑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건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 아닐까 싶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북] 사진보정도 도와주는 똑똑한 포토몬 포토북 


 

사진 효과를 이용해 똑똑하게 사진 보정하기

 

      혹시 포토샵 할 줄 아세요?

     저는 포토샵을 진~~짜 못하거든요… _

    

     그래서 때때로 사진이 어둡게 찍히거나 흐릿하게 찍힌 것 같은

     느낌이 나면 너무너무 속상해요~

 

      나도 포토샵만 잘할 줄 알면 요렇게 조렇게 보정해볼 수 있을텐데..

      당췌 엄두가 안났거든요ㅠㅠ

 

 

      그치만 포토몬 포토북 편집 프로그램을 만난 뒤로 그런 걱정은  끄읏~~

 

      클릭 한 번으로 사진 보정을 너무너무 쉽게 도와주는 포토몬 포토북 사진효과 5~~!

      저랑 구경해요~~ ^^

 

        내 사진을 더욱 특별하게 

             사진 효과 이용하기~!

 

 

         오늘도 이렇게 포토몬 포토북 편집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아요-

         오른편에 사진 편집 탭 항목이 보이시죠 ?

         하나하나 눌러보고 공부해 보자구요~ ^^

 

 

            1톤 조절 – 흑백 세피아 칼라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의 사진 효과에는 흑백 사진 효과 갈색 사진 효과 (세피아톤)/

         컬러 사진 효과와 같이 전체적으로 톤을 바꿀 수 있는 효과들이 있어요.

         다 같은 사진인데도 클릭 한번으로  분위기가 확확 달라져요-^^

 

 

            2. 확대



 

         사진 찍을 때 가끔 풍경을 찍고 싶어서 풍경 위주의 사진을 찍다보면

         인물은 엄청 작게 찍을 때많지 않으세요나중에 집에 와서 인화를 하려고 보면

         대체 내가 뭘 찍으려던건가.. 하며 후회 할 때도 있고요. 

 

         바로 그럴 때, 요 확대 기능을 이용하시면 되지요!

         위 사진의 왼쪽 / 오른쪽이 같은 사진인데요사진을 확대해서 넣어보니

         인물의 표정이 살아나서 한층 더 생기 있는 사진이 되었지요? ^^

 

 

            3밝기



 

         아마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이 밝기 조절 하는 툴이 아닐까요? ^^

 

         이제 예쁜 사진이 어둡게 나왔다고 너무 좌절할 필요가 없어용~

         어두운 사진도 저렇게 뽀샤시~~ 하게 되니까요!! ^^

 

            4회전



 

         세로로 찍은 사진도 가로로가로로 찍은 사진도 세로로-

         자유 자재로 변형시켜 포토북에 넣을 수 있는 회전 툴도 있지요- ^^

 

         한 번에 90도씩 회전시킬 수 있어요~ ^^

 

 

            5대비 조절 (콘트라스트 조절)



 

         흔히들 콘트라스트라고 하죠? ‘한 장면의 가장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과의 상대적 차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한마디로 빛의 대비를 줘서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밝은 부분은 더 밝게 만져주는 거예요.

         콘트라스트를 낮게 하면 상대적으로 사진이 부드럽고 평면적이 되고,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주면 사진의 입체감이 살아나지요-^^

 

         요 콘트라스트와 밝기를 함께 조절하시면 매우매우 만족할 만한 사진 보정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용~ ^_^

 

 

 

 

         참으로 친절하고 간편한 포토몬 사진효과!!

 

         이 다섯 가지 효과들을 잘 활용하셔서 여러분의 즐거운 기억을 가득가득 담은 멋진 사진들,

         한 컷도 그냥 버리지마시고 모두 모아 멋~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세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지갑사진으로 자석 이용해 만든 작은 ~[사진인화/지갑사진]

 


 

당일 배송으로 초스피드하게 도착한 포토몬 지갑용사진!

7매 주문했는데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가서 총 14장이네요

이종사촌들과 즐겁게 해수욕장에서 놀기울진바닷가에서 아지매와 함께

여름분위기 물씬 나는 사진들과 그리고 동해여행갔을때 사진들..

착한가격 2800원으로 올 여름 추억 제대로 남겼네요ㅎㅎ

언니도 주고 시부모님도 드리고 친정엄마도 드리려고 많이 인화했네요


 


엄마와 네잎크로버찾다가 지친 모습

집에서 한껏 차려입고 뽐내는 모습

민들레씨 부는 모습

모래사장에 앉아 동해바다를 바라보는 모습

시원하게 머리묶고 요조숙녀처럼 얌전하게 앉아있는 모습

잘못빠진 기사문항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

이번 여름의 추억이 명함사이즈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네요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요렇게 언니들과 찍은 사진은 두개씩 인화해서 사이좋게 한장씩

간직하면 좋겠죠?

(그러고보니 사진속 언니들이 서로 얼굴은 본적없지만 동갑내기 친구네요~ㅎㅎ)


 


 


지난주에 언니네가 놀러와서 왕산해수욕장 갔었거든요

해수욕장에서 노는 모습을 찍어서 언니에게 주려고 지갑용사진으로 인화했답니다

아이들 지갑에도 하나씩. 엄마아빠 지갑에도 하나씩 넣으면 좋겠죠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의자 가져와서 자리 잡고선 본격적으로 갤러리 놀이 시작...!


 




민선이 사진. 예슬이언니 사진. 그리고 또 민선이 사진~

사이좋게 차례대로^^ 

 






 


사진끌어다가 자기눈높이 만큼 아래로아래로..!

무광택인화지라 아이가 아무리 만져도 지문 묻을 걱정없어서 좋네용ㅎㅎ

 

 

 

 


사진으로 인물인지중..?ㅋㅋ

예찬이 오빠는 요기랑 요기있어요!

 


 


 


예슬이 언니는 여기있네요

민선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그리고..민선이가 똑같아요!

 


 



 


 

민선이가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려서 만든 지갑사진 기차에요

칙칙폭폭 기차 출발합니다

 



 



 


민선이 기차에서 사진한장 골라서 엄마지갑에 ~!

입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 짓는게 귀엽죠?^^

이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만26개월인데 돌때 찍은 사진을 넣고다녔거든요

신랑도, 시부모님도 모두 돌사진 넣고 다니는데

이번에 싹! 업그레이드 시켜드려야겠어요

저렴한 가격에 사진인화했지만 사진 받는사람은 기분은 400원의 가치보다 더 하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4탄! 포토몬 예쁜 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의미있는 글 귀 한 줄로 내 포토북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 아세요?

사진 찍은 순간의 기억을 남겨도 좋고,

누군가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글로 표현해봐도 좋지요-^^

여러분의 그런 마음을 느낌까지 살려 전달하고자 포토몬이 마련한

예쁜 서체들, 저와 함께 둘러보시죠~~~ >-<

 

 

            간지나는 포토북 만들기 백서!

              -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 서체 살펴보기!!

 


 

포토몬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세요-

편집 중인 페이지가 보이시나요?

저기 저 노란 박스를 클릭하시면 텍스트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포토몬의 편집 프로그램 안에는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윈도우의 기본 한글 서체는

..!! 다 들어 있어요~

굴림, 바탕체, 휴먼매직, 맑은고딕, 휴먼 엑스포,

휴먼 편지체 등등..!!

게다가 포토몬만의~!!

글을 적는 여러분들의 느낌까지 담아내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서체들도 잔뜩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

 


 


 

기본적으로 깔끔한 산돌 명조체

 


 

우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산돌 광수체!!


 


 

어딘가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산돌 박효진체


 


 

시크한 어른의 손글씨 같은 느낌의 산돌 백종열 펜체


 


 

동글동글 귀여운 산돌 커피앤도넛체


 


 

슥삭슥삭-  아이의 낙서 같이 천진한 느낌을 주는 산돌 크레용체

 

어때요? 정말 글씨체에 따라 같은 문구도 서로 다른 느낌을 주지요?

이렇게 개성있는 포토몬만의 글씨체로 여러분의 메시지에

좀 느낌을 실어 보세요~~

 

 

 

그럼, 실제로 포토몬 고객님들의 다양한 서체 활용기를 살펴볼까요?


 


 

시크한 느낌의 손글씨 같은 산돌 백종열펜체를 이용해

일기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을 써내려간 포토몬 고객님-^-^

아기자기한  커플의 일상이 잘 담겨있어요~ (부럽부럽 +_+)  


 


 

유후~ 휴가지 사진 밑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을 살린

산돌 박효진체로 기록을 남겨요-


 


 

요렇게 깔끔한 굴림체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으니 참 좋아요~ ^^


 


 

- 진심이 느껴지는 “Love” 라는 네글자가 인상적이예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산돌 커피앤도넛 글씨체로

감동백배의 사랑 고백을 하셨네요- ^^


 


 

귀여운 사진과 어울리는 산돌 광수체-

이 산돌 광수체도 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용-^^


 


 

- 산돌 크레용체로 장식한 포토북 표지-

저 사진 속의 남자 어린이가 슥삭슥삭

적은 것 같아서 더욱 귀여운 느낌인걸요? ^^

아래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합니다~”는 산돌 커피앤도넛체로 마무리!

요렇게 두 가지 서체를 섞어 써도 느낌이 참 좋네요! ^^

 

 

 

전하는 이의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의 느낌있는 서체 6!

여러분들도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스토리 포토북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제 3탄 ! 액자틀 앙증 아이콘으로 러블리포토북 만들기

 

 

 


 

포토몬에는 포토북 만들때 액자효과가를 넣을 수 있어요.

심플한 포토북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액자효과는 잊지 않고 넣어서 러블리한 포토북을 만드시는분들도 많다는것!

별모양이 뿅뿅 찍힌 귀여운 모양과

러블리한 리본, 꽃 등 앙증맞은 아이콘들이 많네요.

 

 


 


 

네모라는 작은 세상에서 예쁜 아기가 이제 막 태어나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요.

색색의 액자틀이 아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네요.

아기들 사진에는 역시 파스텔톤이나 밝은색이 들어가야 사진이 살아나죠~

 


 


 

심플한것도 좋지만 사진 한켠에 귀여운 리본 하나쯤은~ 애교로 ^^

자칫 지루함을 없애줄 아이콘 사용~

적당히 사용하면 포토북에 멋스러움이 더해진답니다.  

 


 


 

이렇게 특별하거나 중요한 사진은 세모괄호 안에 넣고 더욱 특별하게!!

100일 선물 커플링이라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

 

 


 


 

검정색테와 분홍색테 ~ 그리고 중앙에 귀여운 아이콘들이 옹기종기 모여

나 좀 봐주세요~” 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많이 넣으면

자칫 촌스럽거나 산만해보일수 있으니

이렇게 적당히만 넣어야 포인트가 될 수 있겟죠!

포토북 배경에 따라 색감을 잘 맞춰서 넣으니 뽀인트 지대로네요~!!! 

 


 

사람이 아닌 인형이나. 액세서리등

귀여운 소품들에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넣으면 더욱 사랑스러운 포토북이~~

와우~보기만 해도 사랑에 흠뻑 빠질꺼만~타요오! (크리스티나 말투 ㅋㅋ)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포토북/사진액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름여행 추억 지갑 속에 남겨 지갑사진 만들어보세요


 


 

포토몬에서는 지갑사이즈로 인화하는 메뉴가 있는데

화질이 좋은 디지털카메라 뿐만 아니라

흔히들 사용하게 되는 핸드폰 카메라의 사진도 지갑사진으로 인화가 가능해요.


 


 

주문한 다음 날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 되어진 포토몬 택배 박스가 하나 도착했어요.


 


 

제일 아래엔 가장 조심해야할 화이트 액자가 담겨져 있어요.


 


 

사진이 종류별로 따로따로 포장되어 배송되었어요

굉장히 꼼꼼한 포토몬의 배송상태에 감탄했어요.


 


 

제가 고른 프레임은 총 세가지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사진은 땡땡이 무늬 액자를 선택햇구요.

심플한게 어울릴만한 사진들은 무프레임으로 선택했어요.

 

사진인화시 어떤 프레임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실은 포토몬에서는 사진인화를 처음 했는데요. 화질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가 찍으면서 느꼈던 그 느낌들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거 같아서 신랑하고 한참을 바라봤어요.


 


 

깔끔한 사진들..

이번 여름휴가사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랐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사진을 갖고 싶으시다면서 굉장히 아쉬워했거든요.

 

이렇게 지갑사이즈로 사진인화를 했으니 이제 가서 자주 보세요~

하면서 드릴 수 있으니 괜시리 뿌듯해지더라구요.


 


 

일단 제 지갑에 넣었어요.

 

세로로 된 사진도 쏘옥 하고 들어가는 딱 좋은 사이즈.

뒤에 신랑이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꺼내보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이렇게 가로도 넣어도 좋구요.


 


 

이렇게 하면 가족사진이 완성되는 건가요? ^^;;

 

포토몬에서 처음 사진인화를 했는데 굉장히 대만족이예요!!

사이즈고 대만족, 화질도 대만족!

정말 퀄리티 느껴지는 사진인화에요.


 


 

곧 우리 아이방을 꾸며 주면서 인조나무를 하나 구입할 예정인데

돌잔치에 자주 쓰이는 포토트리로 꾸며볼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오늘 인화한 사진으로 꾸며줘야겠어요.


 


 

자 신랑과 제 연애때 사진!!

연애때 놀러간 워터파크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한번 더 갔더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 2년만에 둘에서 셋으로 늘어놨어요.


 


 

전 유광보다는 무광을 선택했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이때 사용했던 디카가 굉장히 저렴한 방수 디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뽀샤시 하고 예쁜 화질을 그대로 살려서 사진인화가 됐어요.


 


 

함께 주문했던 화이트 액자!

사이즌 4*6이에요.


 


 

두께는 딱 적당해서 좋은거 같아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고 너무 무겁다는 느낌도 없구요.


 


 

가로 사진이나 세로사진 모두 활용이 가능해요


 


 

못으로 연결해서 따로 걸어둘 수도 있어요.


 



 


 

짜잔~어때요? 좀 멋스러운가요?


 


 

거실 선반위에 화분과 함께 올려놨어요.

거실선반이 월넛스타일로 진한 밤색이라서 액자는 화이트로 했는데 잘 어울리나요?


 



 


 

집안이 온통 아이 사진으로만 도배되는거 같아서 한쪽에는 꼭 부부사진을 넣어야지~ 했는데

포토몬 덕분에 이렇게 액자에 예쁘게 사진도 넣어서 집도 꾸미고 해서 너무 기쁘답니다!

행복사진관 포토몬

포토몬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커다란 행복으로 바꾸어

이젠 내 손안에 잡아두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북]  럭무럭 100

포토북/100일 성장일기/성장앨범/100일성장앨범/돌사진/아기사진

 


 

2011323- 또 하나의 아기 천사가 태어났네요! ^^
이 예쁜 아기 천사의 이름은 연두래요.


 


 

몸무게는 고작 3.6Kg.
이렇게 작은 아이가 어떻게 엄마아빠에게 이렇게 큰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걸까요?
아이의 존재는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모든 것이 서툴기만한  초보맘 하은영님이지만 연두와의 특별한 하루하루를

기록해 두는 것만은 잊지 않으셨네요. ^-^


 


 

처음으로 연두가 아프던 날..
초보맘 은영님의 마음도 너무나 아팠데요

하지만 너무 걱정 마세요.
아이들이 아픈 건 한 뼘이나 더 자라려고 하는거래요~ ^^


 

이것봐요!
어느새 이렇게 이목구비 뚜렷뚜렷-
어엿한 숙녀가 되었잖아요~~ ^^*


 


 

우쭈쭈- 애교작렬!
100
만 불짜리 눈웃음 보여주시는 연두 여신님.
ㅎㅎㅎ


 


 

연두를 통해 처음으로 엄마,아빠가 되는 기쁨을 알게 된 하은영님 부부.

서툴지만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 이 하루하루의 기록들은 훗날 연두에게 얼마나 큰 선물이 될까요?


 


 

연두엄마 하은영님의 감동 편지-

사랑하는 연두야!

다른 엄마들은 아기가 백일이 될 때까지 참 많이 힘들다고 한단다..

아기가 세상에 나와 적응하는 그 기간 동안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많이 울고 하기 때문이래..

근데 엄마는 연두 때문에 운 적은 단 한번도 없단다.

물론, 연두가 병원에 있었을 때를 제외하고 말이야..

연두는 항상 엄마에게 기쁨과 웃음만 주는

엄마 인생 최고의 선물이야~

지금까지 건강하고 예쁘게 우리 곁에 있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매일매일 기쁘게 우리 잘 지내보자~

우리 연두 백일 너무너무 축하해~~


 


 

 세상의 모든 엄마와 모든 아기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축복이고 선물일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특별한 만남을 기념하며 하루하루를 사진으로 기록해 보는 것, 어떠세요?

우리 아이 성장 포토북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소중함이 커져만 가는 사람 사이의 관계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을 소중한 가치를 가진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한 권의 포토북으로 전하는 달콤한 프로포즈

한 권의 포토북으로 전하는 달콤한 프로포즈

 


첫사랑, 첫키스, 풋풋한 연애..
생각만해도 나도 모르게 슬며시 입꼬리가 올라가는 아름다운 단어들이죠
?
젊고 예쁜 남녀의 러브 스토리는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설레임을 주는것 같아요
-^-^
   이 여름의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끈뜨끈한 한 연인의 러브스토리, 들어보실래요? ^^




 


사랑에 빠진 그 남자의 가슴 두근거리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유난히 무덥던 6월의 어느 날..
그와 그녀가 함께 하기에 더욱 눈부신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는 그녀의 얼굴은
6
월의 햇살보다 환하고 싱그러웠어요-^^







사랑은 모든 것을 주어도 모자란 것이라는 것을 아세요?
그는 언제나 그녀에게 주고 또 주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답니다.




 


때때로 그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혼자 다짐해봅니다.

 



 


아무리 힘겹고..
 
어렵고 고달픈 시련이
 
나에게 찾아온대도
 
나는 항상 너의 곁을 지키고 서있을께…”



 


 

 


가끔은 그도 그녀에게 소홀할 때가 있어요.




 


때때로 그녀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할 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녀는 한  순간도 그를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그가 조금 지쳐있을 때에도 언제나 그를 돌아보며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는 멋진 사람이었지요.

 






변함없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그는 결심했어요.
오랫동안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그 말을 오늘은 꼭 전해보려고 합니다.






나와 결혼해 줄래?”

 

 

 

 

여러분도 가슴 깊이 담아둔 뜨거운 사랑의 메시지를 갖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포토몬의 센스만점 포토북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

올 여름, 누구보다 행복한 러브스토리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포토몬 서포터즈 3기 솔내음솔솔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포토몬의 유용한 아이템은

지갑사진이랍니다!

지갑크기에 딱 맞는 예쁜 사진인화로

가족 모두의 지갑속에 사랑을 듬뿍 담아줄 수 있어요^^

 

 

 



 

 

 

 

저는 다양한 디자인중에서 주로 화사한 느낌의 플라워 무늬와

깔끔한 디자인을 위주로 골랐어요

하나의 디자인을 선택하고 사진은 마음대로 고를수가 있고요

두장의 가격은 400원이랍니다

정말 착한 가격이죠!!

전 시댁과 친정 식구들과 우리부부의 지갑에 끼우려고

아주 많이 사진인화 했어요 ^_^

 

아무리 많이 골라도 가격이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금액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유오방에 장식해줄 미니 실물 스탠딩도 하나 제작했어요

돌잔치떄 포토몬에서 실물크기의 스탠딩을 제작했었는데,

돌잔치당일날 어이없게도 분실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작은 사이즈로 귀엽게 하나 제작했어요.

 

 

 

그리하야 도착한 결과물들이에요

만든지 이틀만에 총알배송 된!!

실물스탠딩의 재질은 스티로폼이기때문에 부러지지 않도록

뽁뽁이로 감싸고,

사진은 각각의 디자인별로 포장을 따로 해주셨네요

꼼꼼도 하셔라~

그리고는 전체 사진 인화물을 또 한번 두툼한 도화지 두장으로 다시한번 감싸서 절대 구겨질 일이 없도록 포장을 해주셨답니다!

제가 포토몬에서 모든 앨범&액자 그리고 사진을

인화&인쇄&제작하는 이유에요^_^

 

 

 

이렇게 각각의 디자인별로 꼼꼼한 포장을!

 

 

 

우리딸의 모습들이 담긴

깜찍한 크기의 지갑사진들이에요

 

 

 

이번 휴가때 계곡에 가서 찍어준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꼭 사진인화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깜찍한 지갑사진으로 인화하게 되어 기뻐요!

실제로 보니까 디자인들이 정말 너무 예쁘고,

더욱 러블리해요!!

 

 

 

크기는 요정도

 

 

 

지갑에 바로 이렇게 넣었답니다!

원래는 아주오래전에 찍은 우리부부 사진이 끼워져 있었거든요 ㅎㅎ

지갑이 오래되어 투명가리개가 좀 지저분하지만 ㅡㅡ

볼때마다 샤방한 우리딸이 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요

 

 

 

크기가 딱딱 맞고 예쁜 테두리 디자인이 있어

더욱 돋보이네요

이쁜 우리딸 얼굴, 지갑열때마다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고요^^

 

 

 

그리고, 우리딸의 커다란 낙서공간인 자석칠판 윗부분에다가도 달아놓았어요

우리딸 함박웃음 짓는 사진을 붙여놓으니까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진것 같아요

 

부모님들에게도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제가 다 써버려서리 ㅋㅋ

조금더 인화활걸 그랬나봐요 헤헷~

 

 

 

그리고 우리딸의 미니 실물스탠딩!!

스티로폼으로 만든 유오 사진과 지지대가 함께 들어있어요

얼굴이 크게 잘 나온 사진만 첨부하여 프로그램상에서 보내면

이렇게 이쁘게 제작을 해주세요

핑크빛 볼터치도 정말 사랑스럽게 넣어주셨어요 ^^

저는 골퍼의 모습으로 제작했는데,

연예인, 승무원, 화가, 비행사, 박사, 등등의 많은 직업들이 있으니

원하시는 멋진 직업으로 고르실 수 있어요

 



 

 

우리딸책장위에 다른 유오의 사진들과 함께 전시해 놓았는데,

귀엽고 이쁜거 있죠!!

우리딸방 분위기가 더욱 샤방샤방해졌어요



 

두께는 약 7mm정도 되고요~

미니실물답게 아주 깜찍하답니다^^

 

 

 

 

너무 사랑스런 포토몬의 아이템들로,

묵혀둔 사진들도 인화하시고, 깜찍하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잘 활용하여서

집안분위기도 바꿀 수 있답니다!

 

포토몬과 함께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보세요^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저화질의 사진은 이렇게~^^

[저화질사진정리/사진촬영/사진정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원내 활동도 많아지고 문화 센터 및 보충학습을 할 기회가 늘어났다.

선생님들이 아이의 원내 활동을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올려주면

엄마들은 직접 보지 못한 모습들이라 관심들이 많다.

집에서 보지 못했던 진지한 모습을 보면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요즘은 인화 싸이즈가 4x6( 10.2 x 15.2) 이 일반화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화질을 유지해야 한다.


~~~


왜 선생님들이 찍은 사진들은 거의

화질이 안 좋으신지..

손은 어찌나 떠시고 ㅠㅠ

엄마의 마음도 찢어지고

그래서 예전부터 방법을 찾아 작게 사진인확하기 시작했다.

미니북은 보관하기도 쉽고

아기자기한 싸이즈라서 너무 맘에 들엇다.

그런데 요즘은 <미니 지갑 사진>

저화질 사진 인화방법으로 좋을듯하다.


 

 


 


기존에 하던 포토몬의 작업 실행창이 열리면

하던대로 쉽게~ 사진 인화 작업을 할 수 있다.

뜨아~

지갑사진 인화 프레임이 어찌나 많은지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다.

제일 심플한 화이트, 러블리한 프레임들을 하나씩 골라서

내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드레그만 하면 ~~~~



 


 


사진 안에 나만의 메모도 잊지말고 적자~

난 날짜를 적어서 추억에 남겼다.



 


 


미키의 절친 벨라를 위해 준비한 깜짝 여름 사진 선물~

미키와 벨라의 커플 원피스를 입고 벨라가 울고 있는 모습사진

너무 귀엽다.

내가 엄마는 아니지만 어찌나 우는것도 예쁜지..

미키의 여름 사진 정리중에 벨라가 자주 등장해서

벨라의 사진까지 사진 인화 작업에 들어갔다. ^^

사진처럼 원하는 사진을 드레그하면 작업 끝~

아주 아주 쉽군



 


 


어제 오전에 작업한 사진인화 작업들~

역시 오늘 ㅇ전에 우체국 택배로 ~~하니 배달이 되었다.

정말 믿음직스러운 인화 기술이다.

매번 감동한다.

그런데 요즘 갑작스런 장마로 강남대로가 짐길 정도로

심한 비가 왔다.

그런 비에 피해를 본건 택배물들~~

아이고 택배가 무슨 죄라고

하지만 우리의 택배는 비닐 포장으로 되어잇어 끄떡없이

나의 손에 도착했다.

어찌나 다행인지.



 


 


기존에 컴퓨터에 가지고 있던 저화질 사진을 지갑사진으로 인화해보니

저화질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깜쪽 같다.

사진에 날짜를 적은것도 글씨체가 깔끔하고 맘에 들었다.



 



 

 

쎈스있는 포토몬의 포장때문에

한번 더 웃음지어진다.

사진 인화지가 많은 걸 알고

여분의 비닐봉투를 넣어주신거다.

아줌마는 이런거 사소한 배려에도 감동하는데

고마워! ~~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여분의 비닐봉투를 포장지 삼아

벨라의 사진을 포장해서 주기로 했다.

리본 하나 묶어서~~

벨라의 얼굴이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다음주에는 미키의 여름방학이다.

일주일동안의 처음 방학이지만

그래도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하나에 얼마나 좋아할까..

우리 아이들의 멋진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를 해보자.

페인트 마커를 이용한 윈도우 페인팅을 준비해본다.



 


 


우선 넓은 창문을 찾아서

표면의 더러운 먼지를 닦아낸다.

거실의 창문이라 시원한 느낌의

물조리개와 선인장 화분3개를 그렸다.



 


 


그리고 준비할 것은 집에 있던 종이테입과 집게들이다.

이걸로 포토 가렌드를 만들려고 한다



 



 


 


여름 사진들을 창밖을 보면서 시원하게 감상해 보자.

우리 집만의 갤러리가 생겨서 너무 좋다.



 


 


시원하게 오리 튜브타고 물놀이 하는 장면,

장마철에 신는 장화들..

엄마 장화에 딸님의 장화를 올려놓곤 좋아한다.

원에서 시원한 수박 주스 만들어 먹기

Hot Summer 패션쇼사진.



 



 



 


 



미키의 올 여름 사진은 한결 같이 시원하고 귀엽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사진을 예쁘게 멋지게 !

사진을 모아 스크랩북킹으로 만드는 돌테이블의 매력

[돌잔치/돌사진/돌테이블꾸미기]

 


 

아기가 태어나서 제일 첫번째로 치루는 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누가 뭐래도 돌테이블이죠.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어떻게 하면 예쁜 돌테이블을 만들 수 있을까 ~

가장 많이 고심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요즘엔 돌잔치 업체가 너무 많아서 돌잔치를 가봐도 다 거기서 거기인 지루하고 형식적인 테이블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유독 반짝반짝 빛나는 돌테이블이 있었으니~

바로 스크랩북킹을 이용한 돌테이블이였어요!


 


 

아무래도 대한 눈에 예쁘다~ 신선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만드려면

그 동안 고수하던 돌잔치 스탈을 좀 순화? 하거나 변화를 줘서

대중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돌테이블로 꾸미는게 성공적이죠~

자유분방하고 실험적인 외국 크라프트 작품에 눈이 익숙해져서

언뜻  외국 작품 같지만 이 작품들은 모두 순수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는거~

부분의 돌잔치 손님들(스크랩북킹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콜라주 스탈로 마구마구 찢어 붙이고 얼룩덜룩 잉크 문지르며 빈티지한 스크랩북킹을 만들기도 하지만

혹시 친구에게 기분좋고 특별한 선물이 되어야 하거나

고급스럽게 돌테이블을 장식하고 싶다면

 이렇게 심플하고 귀엽고 부드럽게, 그러나 스페셜하게 느낄 수 있도록 가보는건 어떨까요~


 


 

비슷해 보이지만 확실히 다른

그리고 사진과 리본 하나에 따라 느낌이 확확 달라지는

스크랩북킹의 매력~!


 


 

다양한 부재료와 팝업 표현덕분에 정말 시선을 뗄 수 없는 돌테이블이 되었네요.

슬쩍슬쩍 엿보이는 페이지들과 액자안은 이 정말 맛깔스럽다는 ^^


 


 

돌잔치가 끝나도 아기방에 예쁘고 고급스럽게 보관할 수 있는

완성도 있는 데코 프레임으로 만드셨네요


 


 

배경지 조각,천 조각 등을 이용해서 장식도 했네요.

이래서 새끼손가락 만한 자투리 종이와 천도 쉽게 버리면 안된다는거~


 


 

레이스 하나로 변화만 줘도 러블리 액자가 되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이는 가정~!   


 


 

다양한 디자인의 멋진 재료를 이용한 작업들도 감각적이지만

가끔은 좀 더 손맛나고 아티스틱한 결과물을 원할 때가 있죠.

그래서 수작업으로 하는 스크랩북킹에  더 공을 들이게 되고

복잡한 가위질을 기꺼이 감수하는 지도 몰라요


 


 

파티에는 역시 리본이 빠질 수 없죠?

엽서와 덕담북에 러블리한 리본 하나와 알록달록 구슬 패턴의 장식 하나만 붙혀도

Good!!!


 


 

스크랩북킹으로 달력이나 덕담북  한 권 만든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특별한 느낌의 앨범은 소장가치가 정말 뛰어나죠.


 


 

이렇게 계속 사진 들여다보다 어느새 정들어버린 아가 얼굴 ㅎㅎ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스크랩북킹은

한페이지 한페이지 여유있게 페이지를 채워넣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예요.

직접 엄마들이 저널링할있느 공간도 곳곳에 만들어줄 수 있고요.

돌잔치 때는 한페이지를 중점으로 잘 보일 수 있게 돌보드로 활용하고

파티 끝나면 앨범에 다시 곱게 넣어 집안에 보관하고 두고두고 보거나

친구에게 선물하면 인기 짱!


 


 

주렁주렁 아무 사진이나 많이 걸어놓는 것보다는 몇 장의 사진만 포인트 있게

리본으로 한바퀴 둘러주기만 하면 센스맘 되는 건 식은죽 먹기~ 


 



 


 

다소 복잡해보일 수도 있는 있지만

빈 듯한  공간에 큼직한 장식 한두개 잘 이용하면

시선도 집중되고 색다른 분위기도 내고 좋아용~


 


 

타이틀도 그냥 무난하게 가고

사진 밑에 아기를 위한 사랑의 메시지나 문구를 써서 넣어주면 더 감동적~


 



 



 


 

돌잔치 답례품 포장으로는 감히 꿈꿀 수 없었던 다양한 무늬의 색지를 입체적인 모양으로 붙여주고

고급스러운 thank you 장식도 더할 수 있어요.


 

 

돌잔치는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자리니까 최대한 매니아적 요소는 피하고

대중적인 스타일로, 그러나 한 번 눈길이 가면 뗄  수 없는

남녀노소 누구나 맘에 들어하는 돌테이블 만드는 법 습득하셨나요?

포토몬에서 곧 이런 스크랩북킹을 이용한 돌테이블 강좌가 열릴 예정이랍니다.

귀 쫑긋 세우시고~ 눈 크게 뜨시고!

 강좌 열리면 돌잔치 준비하시는 맘들 신청 준비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해외여행/여행가방싸기]

 

 


20대때 틈만나면 해외로 국내로 여행을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여행을 하는 방식의 터닝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여행지에 도착해서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건

그 시간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참 잘 즐기고 있다는 것이죠.

외국같은 경우 한달여나 되는 휴가가 가능하고,

높은 사회복지와 국민소득등 

많은 사회적 제도가 그들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지만

 그들의 여유와 시간보냄을 보면서 느낀 건 딱 두가지!!


잘 놀 줄 알아야 한다느~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는 것~

 

 


 


그런데 여행갈 때마다

은근히 걱정되는 여행 가방 싸기!

여행도 많이 하는 사람이 짐을 잘 쌀 것 같지만

매번 가도 뭔가 빠진 것 같은 허전함과 도착하면 빠트린 물품이 나타나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러나 여행을 가려면 짐을 싸야하고 짐을 싸려면 물건을 추려야 하며

그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건에 대해서 사람마다 정말 여러가지 철학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그냥 포토몬은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실속있는 가방 싸기 노하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남의 가방 훔쳐보는거 진짜 재미있는게 또 있을까요? 

 

 

일단 가방을 세 가지로 분류하세요.


1.많을 짐을 넣을 하드케이스

2.기내에 갖고 들어갈 크로스 가방이나 숄더~

3.여권과 지갑을 보관할 작은 가방 (2번에 포함해도 될 듯하네요)



 


 

 


자 이제 꼭 가져가야할 주요 물품들~


 


 


세면도구 & 화장품 

 

중요한 스킨, 로션, 선크림, 마스크팩, 등 얼굴에 바를 핵심적인 것만

작게 소량만 덜어서 샘플케이스에 가져가는게 좋아요

 


 


~어떤 분은 요렇게 집에 있는 목욕탕 바구니채로 다 가져오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미국을 동네 목욕탕 가시듯 -.-;;



 


 


자 여기서 잠시~면세점 이용 tip

 

신라, 롯데, 파라다이스 등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면 저렴해요

왜 이렇게 골고루 이용해야하나~?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면 각각 면세점에서 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주지요.

그리고 기본 100달러에 10달러를 할인해주기도 해요.

적립금을 쓰면서 적당히 나눠사는 것이 저렴하죠.

특별 이벤트 구폰. 사은픔 행사할 때는 하나의 면세점에서 사세요.


 

여권/신용카드/달러

 

달러나 돈은 절대 캐리어에 넣지 말고 본인이 들고 있을 숄더백에 잘 넣어두세요.

화물로 부치는 짐을 직원이 뒤지기도 하고 종종 분실물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구급약품

 

낯선 곳인만큼 내 몸도 여행지가 낯설어 한답니다.

구급약품은 꼭 준비하셔야 해요. 왜냐면...

나는 소중하니까요

소화제, 감기약, 진통제, 연고, 밴드. 모기약을 잘 챙겨서 가져가시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서류

 

항상 조심한다고 하지만 조심해서 방지할 수 있지만

사람 일이란게 또 모르죠.

만약 여권을 읽어버린다면 ? 카메라를 잃어버린다면? 식중독에 걸린다면?

가방을 싸기 저너 여권사본+ 여권사진+ 비행기 항공권, 여행보험계약서

복사본을 봉투에 넣어서 맨 밑에 깔고 시작해보세요.

부디 이 서류들을 여행끝날때까지 꺼내지 않는게 가장 행복한  여행이겠죠~

 


 


 

전자용품

 

카메라, 충전기, 어댑터, 폴라로이드 등등

전자용품 빠트리면 큰일나요.

특히 아이폰 충전기, 이거 없으면

완전 금단현상

벌벌벌 ㅋㅋㅋ

페북이나 카톡으로 자랑 좀 해야죠.

여기...뉴욕 파리야~~


 


 

숄더백엔 무엇을 넣지?

 

장시간 비행일 경우 무언가 할 거리가 있어야겠지요?

간단한 세면도구는 필수구요!  (비행기 안에서 숙면취하고 나면 꽤재재 해져요.)

남친과 함께라면 더욱 더 챙기세요. 기름 좔좔~~흐르는 얼굴을 보여줄 순 없어요. -.-;;

담요, 카메라, Mp3, 읽을 책, 수분크림, 목베개, 돈 등

주로 중요한 물건이나 끄적거리거나 읽을 거리를 가져가세요.

그림이나 비행일기를 쓰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잠을 자거나 기내영화 보는 것도  장시간거리엔 싦증나기 쉽상이예요..

 


 



 


 

액세서리의 힘!!

 

와우~샤랄라~~~라라라라~라라~

포카리 스웨트 광고가 따로 없네요~

액세서리는 해외에 가면 빛을 발해줄 정말 고마운 아이템이에요!!

액세서리 활용으로 사진이 화보로 변신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시길!! ㅋㅋ

화려할수록 좋아요~

여러분도 포카리 스웨뜨~~ 찍을 수 있어욤.

뭐 이것들 말고도 가져갈게 한두가지가 아니겠지요?

그래서!!! 마련한 ~여행갈 때 짐싸는 체크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요거 한장이면 -!!

 


 

그림으로  체크하며 짐싸기

그냥 프린트 하셔서 쓰면 돼용~




 



 

그림이 복잡하시다면

그냥 이걸루 프린트 하세요~

요것만 체크하면 뭐 빠진거 없나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행가방에 쏙 들어가는 이기적인 유전자

김태희 ㅋㅋㅋ

그녀와 함께라면 이 세상 모든 남자들 지구 끝까지라도 따라갈 듯



 



 


바쁘다는 이유로 서재로 잡지와 그림만 보고 다니는 슬픈 이야기는

이제 안녕해야 할때가. ^^

자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튼 떠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이모님들, 삼촌님들_빤갑씁니닷,(__)

 

안녕하세요^^

앞으로 포토몬의 육아일기 '엄마가 부탁해' 의 연재를 맞게될 "쥬봉이"라고합니다,

우리아가는 "희야"라구하구요,,^^

보기에는 아들이지만, 우리희야는 9개월된 이쁜공주랍니다,ㅎㅎ

 

포토몬은 우리아기의 추억을 담기위해 많은분들이 오시잖아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연재를 하게되었어요.

꼭 육아를 안하시는 분들도 우리 희야 이쁘게봐주세욤!! 안되는 아줌마의애교^^;;

 

첫인사를 어떻게해야할까..고민했는데.

저다운게 좋은거라고..

편하고 진솔하게 다가가기로 했어요.ㅋ

 

우리희야, 앞으로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듬뿍주시길바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동해여행 사진으로 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민선이 반응도 후끈후끈!

 



 

 지난달에 무작정 떠났던 동해에서 찍은 사진으로 포토몬에서 포토카탈로그를 만들었어요.

심플한걸 좋아해서 표지에는 아~무것도 없고 민선이 사진만 떡~하니!

순간포착으로 신랑이 찍은 사진인데 동해여행에서 신랑이 제대로 찍은 사진은 요거 달랑 한장이라는 ㅎㅎ

맨날 엄마가 사진을 찍어주다 아빠가 찍어준 요 한장을 기념하기 위해서 표지로 선택했답니다.

조금 멍한 표정으로 어리버리해보이긴해도 모래사장에 털썩 주저앉아있는게 귀엽죠?

 


 



 



 



 



 



 



 



 



 



 

 

원래는 포토북으로 만들까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몇 컷 되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포토몬의 포토카탈로그를 알게되서 냉큼 제작해서 주문했어요.

요 카탈로그에 여행에서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거 같아요.

거기다 큼지막한 A4사이즈에 쉽게 찢어지는 재질이 아니라 아이가 꺼내봐도 걱정 뚝…!

눈으로 감촉으로 느꼈던 더운 여름볕 아래 시원한 바다가 고스란히

웃고 울고 즐겁게 여행을 즐기는 생동감 넘치는 아이의 표정이 그대로

무작정 떠났던 여행이지 행복한 추억을 한가득 담았던 그때 기분 그대로..

사진을 보며 행복한 순간을 아이도 영원히 …^^

 


 



 

요건 표지 뒷부분이에요.

민선이가 엄마도 보여주겠다더니 뒷부분만 보여주고 있네용 ㅋㅋ

 


 



 

가끔씩 아이 신생아 때 사진부터해서 예전사진을 보여주거든요.

이제 만 25개월 된 꼬맹이가 무슨 기억력이 있어서 그걸 기억하겠다만

요렇게 사진을 계속 보여주면 아이가 사진으로라도 추억을 고스란히 남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매일같이 아이의 사진을 찍는 이유도 그 중 하나고요.

기록은 글씨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 남기는 기록이 더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는답니다.

 


 



 

 낙산 해수욕장 밤바다를 보며 민선이와 함께 스파클 불꽃놀이를 처음 해봤었는데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연신 반짝반짝 모션을 취하고 있네요 ㅎㅎ

 


 



 

혼자서 산을(이라기보단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겠다고 고집 피우던 꼬맹이 미선이

다음에는 우리 한라산도 도전해보자고 딸? ㅎㅎ

 


 


표지부터 마지막까지 자기 사진들로 가득찬 책을 보니 민선이가 신기한가봐요.

앨범과 사진 그리고 액자와는 조금 색다른 맛인데다

편집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아이가 집에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기본표지 2P+6P인데 저는 내지추가를 해서 표지포함 16P로 제작했어요.

내지 추가해도 착한가격 12,800원이랍니다. 호호

거기다 빠른 배송으로 오후 10시 다 되어서 주문했는데 오늘 오전에 받았답니다.

요런 총알배송도 너무 좋네요.

이번에 여름휴가를 떠나면 또 한권 제작해봐야겟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아이의 첫 포토북,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큰아이의 첫 포토북을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로 만들어보았어요 ^^;;

참 그렇죠? 사진은 그렇게 많이 찍어댔으면서도, 인화는 해놓고도 사진첩에다가 정리하는 일이 왜 그리 귀찮은지;;

그러나 이젠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자 , 포토북으로 포토몬 카탈로그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포토몬 서포터즈가 되었으니 큰 아이는 물론 둘째아이까지

포토몬의 포토 카탈로그는 물론, 포토북이나 포토앨범 등 포토몬의 여러가지 상품으로

한권 두권 만들어가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하루가 금방인 요즘, 하루라도 빨리 큰 아이의 포토북인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를 받아보고자

어제오전에 작업을 해서 주문했는데번개처럼 오늘오후에 택배가 도착했더라구요.

정말 빠르죠?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는 딱딱한 겉지가 된 것이 아닌데도

택배포장이 딱딱하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이렇게 포토 카탈로그를 보호하기 위해 딱딱한 종이를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셨네요 ^^

 


 


요렇게 보호되어 잘 도착한 큰 아이의 포토 카탈로그~~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한번 보여드릴께요 ^^

 


 


이렇게 만들어서 총알처럼 배송되어온 큰 아이의 첫 포토북인 포토카탈로그입니다.

(아이의 이름이나 생년월일이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

 


 


3개월가량 되었을 때 모습인데요~ 지금 보니 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큰 아이, 사실 태어나서 일년 내내 정말 많이 울고 밤에도 정말 많이 깨어나 울어서

엄마인 저는 폐인처럼 지냈던지라 그때는 참 힘들었는데

지나고보니, 왜 이렇게 이때가 그리운지

 


 


제가 다양한 각도로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의 머리꼭대기에서 사진 찍고, 지금 엄마의 다리 위에 안겨있는 모습이랍니다.

머리 꼭대기마저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

제발 좀 보세요~ 오동토동해요. 그쳐 ^^

 


 


아이가 울어서 눈물이 고인사진, 열심히 발차는 모습,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

그리고 똘망한 모습까지~~~

사실, 이때는 dsrl도 아니고 디카도 화질 않좋은 것으로 찍었음에도

화질 그닥 나쁘지 않네요 ^^

물론 dslr로 찍은 사진으로 만든것보다 덜하겠지만요.

 

 


엄마 찌찌먹고 자다가 입에서 찌찌가 흘러나오는 사진~ 너무 정겹죠?

고개들고 있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우리 큰 아이, 요맘 때 베컴머리였어요.

닭벼슬처럼 서는 머리그냥 그렇게 서더라구요. 일부러 그런 것 아닌데

맘때 아빠에게 안겨서 어딜 다니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죠 ^^

 


 


 큰 아이의 첫 포토북의 뒷표지네요. 요건 어때요?

뒷표지로 뭘할까하다가 홈플 갔다가 헤드폰 씌워준 사진이 딱이겠더라구요.

너무 귀엽죠?

헤드폰속에서 괴상한 노래가 나온 모양인가 봅니다 ^^ ㅋㅋ

 


 


잡지 크기의 시원시원한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그러나, 두께는 잡지처럼 얇지않고 두꺼워요.

포토북의 경우엔 코팅되어서 더 좋던데, 포토 카탈로그는 코팅이 안되서 아쉽더라구요.

그러나 아이들 동화책 두꺼운같이, 두껍기에 아이들이 자주 만지고 해도 괜찮을 듯 해요.

 


 

이렇게 자신의 어릴적 사진들을 보면서 참 행복해하네요.

이젠 이것으로 시작으로 일년일년 그의 이야기를 차례차례 만들어주어야지요 ^^

작은 아이도 같이 보면서 , 형아 귀엽다 그럼서 보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편집스토리



 

포토몬을 집중분석하고

포토카탈로그북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웃님들께 마구 뿌려드릴게요 ㅎㅎ

제가 처음 만나게 된 것은 !!!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입니다.

포토카탈로그는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할 수 있어서

여러 권으로 포토북을 만들면 너무 멋드러질 것 같은 제품이였어요.

비싼 포토북은 빠이빠이~~

이번달  행사로 ??? 이게 맞는 가격이냐구요.

7,600원에 무...!!!!

남는 게 있을까 싶은 ^^;;

 

 

그럼 저렴하고도 최고급 포토북을 자랑하는 포토몬 포토카탈로그 한번 만나보실까용?

 

 


 

#01. 포토북에서 포토카탈로그 선택해주세요


 


 

#02. 맘에 드는 스타일을 설정해 주세요


 


 

#03. 제작하기 고고씽!!


 



 



 


 

#04. 저는 커버를 먼저 작업하고 싶었어요.

#05. 심플형을 선택했지만, 다른 스타일도 맘에 든다면 !!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

#06. 사진이 저장된 곳으로 가볼까요?


 


 

#07. 파일이 저장된 곳으로 선택한 후,

#08. 저는 폴더에 정리를 해서 한 번에 전체선택 했어요.

#09. 선택한 사진을 가지고 작업하러 고고!!


 



 


 

#10. 끌어 주세용 ^^


 


 

#11. 사진의 위치조정과

사진을 확대, 회전, 밝기조절, 색상대비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12 커버의 제목을 써주세요.


 



 


 

#13. 커버를 완성 후 페이지 편집으로 이동해서

#14. 똑같이 사진을 끌어다주세요.


 



 

15. 다 꾸미셨나요??^^

그럼 인쇄하기 전에 미리보기로 점검해주세요!!

#16. 주문하기!!!!

~~~!!!!.



 



 

정말 간단하고 쉽지 안나요???

너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 사진만 올려주면 땡!! 입니다요 ^-^

~~세상살기 참 편해졌다는 ㅋㅋㅋ

처음 만드는 포토몬 ^-^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히히

포토카탈로그 도착하는대로 실물사진도 기대하세요~

두근두근 +.+. 기다려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느낌 좋은 포토카탈로그북

 


 

 

 

 

 

 

 

 

 며칠전 주문했던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지난 12일 오후 4시쯤 주문했는데, 14일 오전에 도착했답니다.~ ^0^

이틀도 채 안되어서 도착한 포토몬 포토카탈로그북!!

 

 

 

 

 



 

 

 


어떤 제품인지 함께 구경가세요~~

외눈박이 포토몬 캐릭터~!! ^^

 비  오는날이라 걱정했는데 제품은 요렇게 튼튼한 택배 비닐에 쌓여서 도착했어요.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구부리지 말아주세요>

포토몬의 당부처럼 제품은 구김없이 잘 도착한 상태!

 


 


 

상단쪽에 개봉선이 따로 있더라구요.

가위로 잘라 달라는 표시가 있긴 한데, 손으로 찢어도 힘들지 않게 개봉할 수 있어요~ ^0^

 

 


 


 

택배로 받고 나서 '비닐 포장인데도 쉽게 구부러지지도 않네~' 했었는데

이유가있더라구요~ ^^

비닐 안쪽에 두꺼운 종이가 위 아래로 보호해 주고 있답니다!

 



 

이런 모습인거죠 ~~^^

 


 


 

시훈맘이 추가로 인화한 사진과 포토카탈로그북이 따로 비닐포장 되어 있더라구요.

아주 깔끔하게 말에요~ ^0^

크기는 A4사이즈~!!

A4 사이즈-> 21.0CM *29.7cm

 


 


 

예전에 다른 인화사이트에서 인화한 적이 있었는데, 사진 한쪽 모서리가 심하진 않았지만

구겨긴 상태로 도착해서 은근 속상했엇는데~~

포토몬은 조금의 구김도 없이!! 아주 잘 도착해주었네요~ ^0^

 


 


 

요건 시훈이 사진이 들어간 시계를 만들어서 저희 엄마 드리기 위해 따로 인화했답니다. ^^

사진으로 시계를 ?? 어렵지 않고 정말 간단해요!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http://boog.naver.com/ummayaa/130112925138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인공인 포토카탈로그살펴볼께요!

 

 


 

카탈로그북 기본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두께는 얇아요.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두껍고, 고급스러운 재질이더군요.

잡지 느낌이라고 해서 얇은 잡지 종이를 생각했는데, 절대 노노노노~~~ ^^

 


 


 

시훈이와의 따스한 추억 이야기

지난 봄날의 추억을 담아보느라 제목도 이렇게 붙여놨네요~ ㅋㅋ

지난 봄 어린이대공원 봄나들이 갔던 사진~

엄마랑 시훈이랑 꽃화단에서 꽃햐익 맡아보며 까꿍놀이 하는 사진이에요~ ㅋㅋ

 


 


 

겉표지를 넘기고 1-2페이지

울 시훈이 이날 쫌 예뻤거든요~ ㅋㅋㅋ

그냥 스타일이 ~ ㅎㅎ

 


 


 

3-4 페이지

시훈이가 매번 컴으로만 보더 sakaak 먹는 코끼리~~~

이젠 포토카탈로그북에서 맘껏 보게 생겼어요!

분수 맞으며 완전 신 시훈이의 모습도~ ^0^

나름 간지나는 노란색 롤퍼 입혀가며 찍은 사진도 담아보고~~ ^^

 


 


 

5-6 페이지

울 시훈이와 함께했던 봄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보는 동안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해주네요.^^

 



 

그리고 마지막 표지~~ ^^

뒤표지는 이렇게 생겼구요

가운데 부분은 스테이플러로 찍혀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컾표지 안쪽 스테이플러가 겉으로 나오는 부분(3-4페이지)

종이 테이프나 스티커등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으면

더 좋지 않을 까….싶더라구요 ^^

아이도 함께 보는 책이라~ 안전하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요

 

 


 


 

겉표지와 속지는 같은 재질과 같은 두께로 되어 있어요!

겉표지만 두꺼운데 아니라 속지까지 두꺼워서 더욱 맘에 들더라구요.

아주 얇지 않은 두께라 아이가 여러 번 보아도 쉽게 찢어지거나 해지는 종이가 아니랍니다.

무광 느낌이라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구요.

손으로 만져도 지문이 많이 묻는 재질이 아니라는것도 맘에 쏙 드네요!

 


 


 

 

 

전체 두께는 요정도~ ^^

이 두께가 기본이구요. 페이지 추가로도 제작이 가능해요.

다음에는 페이지 추가해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볼까봐요~ ㅎㅎ

포토몬에서의포토카탈로그북! 제작!

정말 맘에 들어요~~~^0^

저희 남편에게 '이거 어때??' 하며 내밀었더니~~

한장 한장 넘겨보며 아빠 미소 짓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러면서 아이디어 좋다고~ ㅋㅋ

괜히 으쓱했네요 ~ ^^

 

 

사실 준비된 포토몬 편집기에 사진만 넣었을 뿐인걸 말에요~

다음엔 포토몬의 다른 제품도 함 만나볼께요!

 

 

 

 

 

 

[포토카탈로그북,포토북,사진정리,미니북,포토몬스토리,포토앨범,일상·생각,사진이야기,앨범,추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