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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5 16:35

[건강정보]쌀쌀한 겨울 음악에 맞춰 운동하면 효과가 더 높아져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ㅜㅜ

요즘 날씨는 예상하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추우니까 자꾸 움츠리고 집에서 편한자세로 TV 보면서 자꾸 먹기만 하니까

소화도 잘 안되고 살도 찌고..ㅜㅜ 이래선 안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효과적인 운동을 해보려고 제가 모아놓았던 자료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음악에 맞추어 운동하면

효과가 더 좋다는 연구결과를 발견해서 올려드립니다. ^^

 

저는 강한 사운드의 음악을 좋아하거든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한다면 쉽게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ㅎㅎ 자 여러분 겨울이라고 움츠리지 마시고 일어나세요..아자..

 

 

 

음악에 맞추어 운동하는 것이 멀티태스킹 능력을 키우는 등

운동효과가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특히 노인의 낙상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운동만 하는 것보다 음악에 맞추어 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다는 것~

 

 

스위스 제네바의대의 안드레아 트롬비티 교수팀은 실험대상 134명을 뽑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했는데

이들은 균형 감각이 떨어지거나 넘어진 경험이 있는 여성이 대부분이었고 평균 나이는 75세~

한 그룹은 매주 1시간 씩 피아노 음악에 맞춰 운동했고 다른 그룹은 그냥 운동했는데요~

 

피아노 음악에 맞춰 운동한 그룹은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고

이들은 바뀌는 리듬에 따라 동작을 달리 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운동은 점점 강도가 높아져 이들의 근육과 균형감각 유지는 더 어려움을 느끼게 했구요.

 

6개월 후 두 그룹에서 넘어진 일이 있는 사람의 숫자를 비교~~

단순히 운동만 한 그룹 중에서는 54명이 넘어져 보통 사람들이 1년 동안 넘어지는 비율의 1.6배~!!

피아노 음악에 맞추어 운동한 그룹 중에서는 24명이 넘어졌다.

보통 사람들이 1년 동안 넘어지는 비율의 70%에 불과했다고...

 

이번에는 단순히 운동만 한 그룹이 다시 6개월 동안 피아노 음악에 맞춰 운동하도록 했어요.

그 결과 처음부터 피아노 음악을 듣고 6개월간 운동한 그룹과 비슷하게 넘어지는 사람의 비율이 줄어듬.우와~

 

트롬비티 교수는 “음악에 맞추어 운동한 그룹이

보행속도와 균형감각을 더 발달시키고 넘어지는 위험을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동시에 몇 가지 일을 처리하는 멀티 태스킹(multi-tasking) 형태의 훈련이 됐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미국 로체스터대학 메디칼센터의 윌리엄 홀 박사는 음악에 맞추어 운동하는 훈련의 효과와 관련,

“운동하는 동안 근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뇌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추측했다고 합니다.

  

음과과 운동의 연관성이 꽤 깊은 연구결과였는데요

우리도 그냥 운동만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더불어 운동을 해 보세요 

 

 

겨울철에도 모두들 운동으로 멋진 몸매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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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의 사진강의

 

03. 꼭 알아야 하는

 

      카메라 기본 기능



필름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여 필름에 영상을 새기는 방식으로 사진을 만든다면 디지털카메라는 CCD CMOS 등의 센서에 빛을 받아들여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두 카메라의 작동 방식은 거의 비슷하나 디지털카메라는 필름 대신 디지털 데이터를 메모리에 파일 형태로 저장한다는 점이 다르다.


DSLR 카메라는 렌즈와 필름 사이에 거울을 배치하여,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상을 펜타프리즘이라 불리는 오각형의 프리즘을 통해 반사해서 뷰파인더에 맺히게 한다. 


 

즉 ‘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는 ‘하나의 렌즈를 통해 반사되는 이미지를 촬영하는 디지털 방식의 카메라’라는 뜻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필름 카메라 시대에는 SLR이라고 불리던 것이 디지털화되면서 DSLR이 된 것이다. 이 밖에도 이안 반사식 카메라Twin Lens Reflex Camera, RF 카메라Range Finder Camera와 같은 종류가 있으나 디지털카메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SLR이라고 할 수 있다.


DSLR 카메라는 렌즈에 맺힌 상을 그대로 보면서 촬영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여러 렌즈 군을 갖추고 있어 렌즈 교환에 따른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렌즈(Lens)

DSLR 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렌즈를 교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DSLR 카메라의 렌즈 표면은 볼록한 형태로 되어 있다. 피사체가 렌즈에 도달하여 굴절되면 초점면인 센서에 상이 맺히는데, 이때 렌즈와 초점면 사이의 거리를 초점 거리라고 한다. 


초점 거리는 상의 확대와 화각을 결정한다. 초점 거리가 짧을수록 피사체가 센서에 더 작게 맺히고 초점 거리가 길수록 피사체가 더 크게 맺힌다. 화각은 카메라의 렌즈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50mm 렌즈는 인간의 눈이 볼 수 있는 범위와 비슷한 화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50mm 렌즈의 초점 거리를 표준 초점 거리로 보고 이 렌즈를 표준렌즈라 부른다. 


17mm, 20mm, 24mm, 28mm 정도의 렌즈를 광각렌즈, 35mm, 50mm 렌즈를 표준렌즈, 85mm, 100mm, 200mm 렌즈를 망원렌즈라고 부른다. 광각렌즈 쪽으로 갈수록 화각이 넓어 전체 풍경을 담기 좋고 망원렌즈 쪽으로 갈수록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당겨 찍기 좋다.

 


 

 


 


렌즈의 종류에는 단렌즈와 줌렌즈가 있는데, 화각을 하나만 사용하는 렌즈가 단렌즈이고, 여러 화각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렌즈가 줌렌즈다. 사진을 시작할 때 대개 표준 단렌즈로 시작하기를 권하는데, 이는 렌즈의 눈이 아닌 인간의 눈으로 세상을 익히고 관찰하라는 의미다.


대부분의 제조사에서는 표준렌즈인 35mm, 50mm 렌즈를 생산하고 있다. 이 렌즈들은 가격이 저렴하고 무게가 가벼울 뿐만 아니라 밝은 조리개 수치를 가지고 있어, 일상에서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알맞다.



조리개(aperture)

렌즈 구경은 빛이 카메라에 들어올 수 있는 양을 결정한다. 즉 렌즈 구경의 크기에 따라 빛이 센서에 도달할 수 있는 양이 달라진다. 렌즈 구경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렌즈 내부에 있는 얇은 금속판 고리인 조리개다.


조리개는 f 스톱이라 불리는 숫자로 조절된다. f 스톱은 표준화된 숫자를 사용하며 f1.8, f2.8, f4, f5.6, f8, f11, f16과 같은 수치로 조절할 수 있다. f 값이 작을수록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이며, 각 수치에서 f 값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가면 이전 f 값의 절반에 해당하는 빛을 받아들인다.



 


f1.2에서 f1.4 f 값이 커지면 f1.2에서 받아들인 빛 양의 1/2로 줄어들고, f1.2에서 f2 f 값이 커지면 빛 양은 1/4로 줄어든다. 수동 조작이 가능한 대부분의 DSLR 카메라는 이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조리개를 조절하여 촬영하는 모드가 A(aperture)모드다.


보통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f 값의 숫자가 작은 렌즈일수록 밝은 렌즈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카메라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f1.2~f2.8 사이의 렌즈 중에는 표준 화각인 35~50mm렌즈와 화질이 뛰어나고 콤팩트한 단렌즈가 많다.




아웃 포커스와 팬 포커스(out of focus & pan focus)

어릴 적, 종이에 작은 바늘구멍을 내고 그 구멍을 통해 세상을 본 적이 있는지? 실눈을 뜨고 바늘구멍으로 바라본 풍경은 매우 선명했을 것이다.

한 손을 앞으로 쭉 뻗은 뒤에 두 눈을 크게 뜨고 뻗은 손을 바라보자. 이번에는 실눈을 뜨고 손등과 저 멀리 있는 풍경을 같이 바라보려고 애쓰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땐 손등만 선명하게 보이고 뒤의 풍경은 흐리게 보인다.



실눈을 뜨고 바라보면 손등과 멀리 있는 풍경이 동시에 선명하게 보인다.

렌즈에서 초점이 맞은 부위의 선명도를 피사계 심도depth of field라고 한다. 피사계 심도는 사진에서 어디까지 선명하게 보여줄 것인지를 결정한다.


렌즈의 조리개를 열고 대상에 초점을 맞추면 배경이 흐려진다. 이것을 아웃 포커스out of focus라 한다. 렌즈의 조리개를 조인 뒤 대상에 초점을 맞추면 배경까지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 이것을 팬 포커스pan focus라 한다.




전통적으로, 아웃 포커스는 대상을 돋보이게 하거나 배경을 정리하기 위해 인물 사진 등에 많이 사용했고 팬 포커스는 전경과 중경, 후경까지 선명한 풍경 사진을 찍을 때 많이 사용했다. 그러나 이것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작가의 의도에 따라 아웃 포커스와 팬 포커스 촬영을 선택한다.




셔터(shutter)

카메라의 빛을 조절하는 장치는 조리개와 셔터 두 가지다. 렌즈로 들어온 빛의 양이 많을수록 셔터는 빠르게 작동하며 렌즈로 들어온 빛이 적을수록 셔터는 느리게 작동한다. 셔터는 센서 바로 앞에 있으며 두 개의 접히는 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막이 열리는 속도를 조절하여 빛의 양을 조절한다. 셔터 속도 역시 조리개에서처럼 1/10, 1/15,1/30, 1/60, 1/125, 1/250, 1/500, 1/1000초 등과 같은 표준화된 수치로 조정하는데, 1/30초보다 1/60초에서 빛을 50% 적게 받아들인다.


걸어가는 사람을 정지된 모습으로 촬영할 수 있는 셔터 속도는 대략 1/125초 정도다. 뛰어가는 아이의 경우에는 1/250초, 빨리 달리는 운동선수나 자동차의 경우에는 1/500초 정도의 셔터 속도가 필요하다.


셔터 속도와 조리개의 수치는 서로 반비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조리개를 많이 열수록 빛이 많이 들어오므로 셔터 속도는 빨라진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이면 빛이 적게 들어오므로 셔터 속도는 느려진다.

사진을 ‘찰나의 예술’이라고 한다. 1초를 125단계로 나눈 셔터 속도 1/125초. 이 짧은 순간에 수많은 역사와 명작들이 탄생했다.



 



감도(ISO)

조명이 어두운 카페나 밤거리에서 사진을 찍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어두운 장소에서는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촬영하는 경우에 아무리 조리개를 많이 열고 셔터 속도를 느리게 해도 흔들린 사진을 얻기 십상이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적은 양의 빛으로도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기 위해 감도가 높은 필름이 개발되었다.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는 모든 필름 카메라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필름의 감도 기준을 마련했는데, 이것을 ISO 감도라 부른다. 



 



디지털카메라에도 이 방식은 그대로 적용되어, 감도를 조절할 수 있는 ISO 버튼이 내장되어 있다. ISO 감도는 100, 200, 400, 800, 1600, 3200, 6400 등으로 표기하며 감도가 높아질수록 각 수치당 2배의 빛을 받아들인다. 단, 감도를 높일수록 입자가 거칠어져 화질은 떨어진다.


필름 카메라에서 ISO 감도 800 정도면 고감도 필름이다. 고감도 필름은 입자가 거칠고 노이즈가 많아 특수 목적의 촬영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았다. 요즘 생산되는 DSLR 카메라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고감도, 저(低)노이즈를 실현한 제품이 많다.


감도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입자가 곱고 발색이 훌륭한 ISO 50~200 정도의 필름을 사용하여, 많은 사진가가 좋은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노출(exposure)

태양빛이 어떤 물체의 표면에 닿았을 때, 완전한 검은색의 물체가 빛을 반사하는 양이 0%, 완전한 흰색의 물체가 빛을 반사하는 양은 100%이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완전히 검거나 하얀 피사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물의 평균적인 반사율은 18% 회색에 가깝다. 이 때문에 카메라의 노출계가 기본적으로 18% 회색을 기준으로 노출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카메라에 내장된 노출계는 인공지능이 아니므로 오류를 범할 때가 있는데, 이때 노출 보정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노출과 컬러가 자연스럽게 보정된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내가 촬영한 사진이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밝게 보이면 - 노출을, 어둡게 보이면 + 노출을 한다. 예를 들어, 밝은 옷을 입은 얼굴이 흰 여성을 카메라의 적정 노출로 촬영하면 어둡고 칙칙하게 나온다. 이런 사진을 노출 부족 사진이라고 하는데, 이때 + 노출을 하면 뽀얗고 화사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P / A / S / M 모드

DSLR 카메라는 P(Program)/A(Aperture)/S(Shutter)/M(Manual) 4가지 모드로 촬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카메라 상단에 있는 다이얼로 모드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다.


 





 




P모드(프로그램 모드) : 카메라에 프로그램된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사용하여 촬영하는 모드다. 노출 차가 심한 환경에서 촬영할 때, 조리개나 셔터 속도에 따른 차이를 잘 모를 때 사용하면 좋다.


A모드(조리개 우선 모드) : A 또는 AV로 표기하며 조리개에 따른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여 촬영하기 좋은 모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드 중 하나로, 조리개를 열거나 조여주면 셔터 속도는 자동으로 설정된다. 만약 피사체는 선명하게, 배경은 적당히 흐리게 촬영하고 싶으면 A모드로 설정한 뒤 조리개를 개방해 촬영하면 된다.





 


S모드(셔터 우선 모드) : 셔터 속도를 조절하여 촬영하기 좋은 모드다. 카메라 모드 다이얼에는 S 또는 TV로 표기되어 있다. S모드는 셔터 속도에 따른 촬영을 하기 좋다. 만약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을 포착하기 위해 1/500초의 셔터 속도가 필요하다면 S모드로 세팅한 후 1/500초로 촬영한다. 그러면 카메라가 조리개를 자동으로 조정하여 지속적으로1/500초로 촬영할 수 있다.


M모드(매뉴얼 모드) :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조합하여 수동으로 촬영할 수 있는 모드다. M모드를 사용하려면 노출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며 조리개와 셔터 속도에 따른 상관관계를 알고 있어야 한다. M모드는 노출 차가 심한 상황에서보다는 노출이 어느 정도 일정하게 유지되는 풍경 촬영, 스튜디오 촬영 등에 알맞다.



 


빛의 방향

사진은 빛의 예술이다. 빛의 방향에 따라 동일한 피사체도 다르게 보인다. 사진에서의 빛은 태양 빛의 방향을 기준으로 크게 정면광(태양이 피사체의 정면에 있을 때), 측면광(태양이 피사체의 측면에 있을 때), 역광(태양이 피사체의 뒤에 있을 때), 하향광(태양이 피사체의 위에 있을 때)으로 나뉜다.




 



이 빛의 방향을 읽고 촬영할 때 사진의 느낌은 전혀 달라진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피사체도 빛에 의해 극적이고 아름답게 변할 수 있다.


빛의 방향을 읽는 방법으로 태양의 위치에 따라 피사체가 어떤 느낌으로 바뀌는지 확인해보는 방법이 있다. 햇빛은 동에서 서로 이동하므로,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대상을 두고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관찰하자.


사진가들은 보통 해가 막 떠오르는 아침의 빛과 해 지기 전 저녁의 빛을 가장 선호하며, 이 시간을 골든 라이트Golden Light라고 부른다. 해가 가장 낮게 떠 있을 때 붉고 아름다운 황금빛 컬러의 사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가 김주원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진으로 살아가는 사진가다. 사진잡지 월간 <포토넷> 기자를 거쳐, 현재는 사진 에이전시 ZAKO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 - 2005 Nikon International Photo Contest에서 이머징 탤런트 어워드(Emerging Talent Award)를 수상했고, ‘2011 동강국제사진제 포트폴리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한빛미딩, 2011),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영진닷컴, 2005), <WHITE>(봄갤러리, 2010)가 있다. 그 동안 네이버, 마포구청, 삼성 SADI, 코오롱, 코엑스, 소니, 니콘, 캐논, 어도비, 엡손, 포토넷, 월간사진, 봄갤러리, 캐나다 관광청, 호주 관광청, 일본 관광청, 마카오 관광청 등에서 다양한 사진 강의•프로젝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1년에는 <WHITE> 시리즈로 스페인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네이버 사진 부문 파워 블로거이기도 한 그는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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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wo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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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 joowon77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작가 김주원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1.09.08

 

자신의 감성과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아주 소박한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었지만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을 고민하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저자가 10여 년간 촬영과 강의를 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깨달은 좋은 사진을 만드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카메라를 잘 다루는 기술뿐 아니라, 사진을 통해 감성과 마음을 표현하면서 세상을 보는 법까지 가르쳐준다. 카메라와 사진을 살가운 친구처럼 여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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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사진으로 팝아트 만들기 포스팅 기억나시나요?

그 때 주문했던 캔버스 액자에요 !

 

팝아트 만드는 방법 포스팅 보러가기

 

 

ㅎㅎㅎㅎㅎㅎㅎ 넘 늦었죵

 

 

 

 



 

 

 

 

사진은 얼굴이 뚱- 해서 ㅋㅋㅋㅋ 웃기지만

그냥 전체적인 느낌은 마음에 들어요 !

 



 


포토몬 택배박스에 항상 붙어있는

Make U Smile !

 

 

 




 

 

 

 

꼼꼼한 뽁뽁이 포장으로 둘러싸여있네요

 

 

 

 



 



 



 

 

 

 

 

둥 둥 둥

점점 확대를 해 보면 표면 질감이 느껴지시나요?

캔버스 재질이기는 하나 인쇄해서 표면이 빤질빤질해요 !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뒤 유광 마감재를 바른 그런 느낌이랄까요?

 

 

 

 

 

 



 

 

 

 

 

인쇄는 물론 초 정교 그 자체 !

 

 

 

 

 

 



 

 

 

뒷면 모습이에요

 

보이는 검정색 선은 옆면까지 프린트를 원하시는 분들이 이미지 사이즈를 조절하는 크기 부분인데요

저는 이미지 바깥쪽까지는 생각을 못해서 다 넘겨버리면 사진이 짤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옆면은 하얗게 되도록 놔뒀어요

 

 

 



 

 

 

 

 

팝아트 이미지는 약간의 여백을 주는 게 더 이쁜 것 같아요 !

사진들끼리 빼곡빼곡 붙어있으면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뚱한 얼굴이 제가 무슨 생각으로 이 이미지를 넣었을까를 상기시켜 주네욬ㅋㅋㅋ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캔버스로, 이미지 수를 더 많게 해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

굳이 인물화로 하지 않아도 예쁜 소품사진으로 이렇게 팝아트 해 놓아도

장식용으로 Good !

 

인테리어는 따놓은 당상이겠네요 !

 

 

 

 

 

 

 

 

 



 

 

 

 

 

 

진짜 캔버스에 인쇄해보는 나만의 팝아트 캔버스 !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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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11 13:31

재미로 알아보는 2012년도 쉬는날 빨간날은 언제일까요?

 

 

오늘 아침 뉴스에 보니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의 지시에 따라 휴일 사이에 낀 근무일인

`샌드위치 데이'에 직원 휴가를 장려하고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해요.

 

박원순 시장은 공무원들이 `땡 출근, 칼 퇴근'으로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밤을 새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직원들의 휴가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그래서 재미로 알아보았어요~~

   

 

 

그럼 2012년도 쉬는 날은 언제일까?

2012년도는 샌드위치 데이가 많을지~~

2012년도 일정과 빨간 날을 알아보자구요~~^^

 

 

1월에는 1일(일) 신정 | 23일(월) 설날

 

이번 설날 그나마 조금 많이 쉴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이 앞에 조금을 넣는 의미는~~조금은 아쉬워서~ㅋㅋ 

 

2월에는 6일(월) 정월대보름 | 8일(수) 독립선언의날 | 14일(화) 발렌타인데이

  

 하지만 쉬는 날이 아니네요 ㅠ;

 

3월에는 1일(목) 삼일절 | 3일(토) 납세자의날 | 14일(수) 화이트데이 | 22일(목) 물의날 | 24일(토) 삼짇날

 

 많은 행사 일정 속에도 쉬는 날은 삼일절만입니다

 

  

 

4월에는 1일(일) 만우절 | 5일(목) 식목일 | 19일(목) 4.19혁명기념일 | 22일(일) 지구의날 | 24일(화) 삼짇날

 

  4월은 쉬는 날이 없이 다 검습니다~ㅠㅠ

 

5월에는 5일(토) 어린이날 | 8일(화) 어버이날 | 15일(화) 스승의날 | 28일(월) 석가탄신일

 

어린이날석가탄신일에 쉴 수가 있네요. 하지만 5월은 돈이 많이 나가는 달~

  짜임새있게 계획해서 돈을 써야할 것 같네요

 

6월에는 6일(수) 현충일 | 10일9일) 6.10만세운동 | 24일9일) 단오 | 25일(월) 6.25사변일

 

현충일이 그나마 쉬는 날이 있네요

 

 

7월에는 17일(화) 제헌절

 

제헌절 안 쉬네요~~쉬는 날 없어요

 

8월에는 2일(목) 유두절 | 15일(수) 광복절 | 22일(수) 에너지의날 | 24일(금) 칠석

 

광복절 일주일 한 중간 수요일에 쉬네요~~전 이런 날이 좋더라구요 ㅋㅋ

 

9월에는 1일(토) 백중 | 1일(토) 통계의날 | 4일(화) 콜레스테롤의날 | 18일(화) 철도의날 | 30일(일) 추석

 

우리나라 대명절 추석~~일요일이네요~~

그래도 그 다음 월요일에 쉴 수 있다는 걸 위안 삼아야겠지요

 

 

 

10월에는 1일(월) 국군의날 | 3일(수) 개천절 | 9일(화) 한글날 | 23일(화) 중구절

 

국군의 날은 쉬는 날이 아니지만 추석 다음날이라 쉽니다.^^

아싸 개천절도 수요일이네요~~추석 지나서 또 쉬네요

명절휴가병 치유할 수 있겠어요

 

11월에는 3일(토)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 11일(일) 농업인의날 | 17일(토) 순국선열의날 | 30일(금) 무역의날

 

쉬는 날 메이여우(중국어로 '없다'라는 말이에요 ㅋㅋ)

 

12월에는 1일(토) 세계에이즈의날 | 3일(월) 소비자의날 | 10일(월) 세계인권선언일 | 25일(화) 성탄절

 

연말 쉬는 날 성탄절이 있네요~이번에는 일요일이 아니네요

 

 

포토몬 이웃 모두 내년도 휴가계획 잘 짜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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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성장북]하은이의 나는 세상

백일간의 이야기

 



 


 

하은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딱 100일 까지 이야기를 담은 포토 성장북이에요


 


 

열달 동안 기다리는 엄마아빠의 마음은 무엇으로도 설명 못하겠죠?

저 앙증맞은 신발을 언제쯤 신어보게 될까요..


 


 

아기와의 첫 만남 ^^

감격스러워하는 엄마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출생일, 출생시간 등 ^^ 요렇게 함께 포토북에 넣어서

이 담에 하은이에게 보여주면 감동스러울 것 같아요.

 

옛날에는 왜 이런 포토북이 없었나….정말 하은이가 부럽네여 ^^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하은이~~

하루하루가 신기하기만 한 엄마~~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엄마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토성장북에 담겨졌네요


 


 

할머니 집에서 쿨쿨 ~~ 자는 시간 ^^

언제 어디서나 하은이는 참 잘 자요.


 


 

ㅎㅎㅎ 자는건지 웃는건지

넘넘 귀여워요 ^^


 



 



 


 

정말 시시각각 변하는 매력만점 하은이예요.

초 단위로 셔터스피드에 반응하는 포토제닉 하은이  ^^

 

포토몬 포토북의 기능을 잘 활용하셨네요


 


 

귀엽고 깜찍하신 엄마님과 하은이 ~!! 


 


 

하은이가 온 이후로 더 행복해진 엄마아빠~

그 존재감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하죠~!


 


 

어디 하나 닮지 않은 곳이 없는 하은이 ^^

잠자는 모습이며, 말똥말똥한 얼굴이며 ~


 


 

고사리 같은 손이라 함은 이런걸 가지고 말하는 거군여 ^^



 

하은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딱 100일 까지 이야기를 담았어요~




 


 

, 발 움직임 하나하나 다 담아서 이렇게 컷별로 넣기도 하는군요.


 


 

어머머 윙크까지 하는 하은이~~

포토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진을 다양하게 찍어놓아야 해요^^


 


 

웃는 얼굴 찡그린 얼굴 좋아요 좋아요 정말 좋아요~~


 


 

한 숨 자고 나니 아침이 되었어요

할머니 품 안에서 포근하게 ^^



 

자고 일어난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재간둥이 하은이는 아빠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기쁨이예요~ 


 

 


 

벌써 50일이 되었네요 ^^


 



 

 

토끼와 강아지도 하은이 옆에 ~ㅋㅋ


 


 

백일 동안 하은이의 시시콜콜 담아놓은 포토북-성장북~

1년때 쯤이면 더 예쁘게 자라서 만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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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08 12:59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등축제' 에서 예쁜 사진 많이 남기세요!!

 

 

 작년에 처음으로 등축제를 다녀왔었습니다. 어디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는지..ㅜㅜ

 등축제라고 그러더니 사람 등축제로 착각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

 작년에는 주말에 가서 더 붐비고 그랬었던거 같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어 카메라 장비도 못챙겨서 갔는데.. 다행히 제 스마트폰이 플래쉬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몇장 올려드릴께요...

 화질은 좋지 못하지만....감상해보세요...!!

 

 

예쁜 꽃사슴이에요..^^


 



 


 

메뚜기를 잘 표현한거 같아요


 



 



 


 

눈빛이 살아있는 말이에요..^^


 



 



 


 

호랑이^^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게 표현했을까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등축제'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등으로 보는 서울 옛 이야기'를 주제로 총 1.3Km 구간에 3만개의 등을
전시하는 역대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음.

 

가족들과 함께 저물어가는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이번엔 더욱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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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07 15:00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직접 만든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올해 빼빼로데이는 다른 해보다 더 의미가 있는 날인거 같습니다.

2011년 11월 11일 1이 6개가 있는 날이여서요...ㅎㅎ

이런 날 정성껏 만든 빼빼로를 선물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니 꼭 받기 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 주는 것도 의미있을거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빼빼로 레시피를 올려드릴께요.

행복한 빼빼로데이 기대해봐요. 아자..아자..!!

 

 





 

재료: 스틱- 박력분 320g, 옥수수가루 40g, 검정깨 20g, 설탕 120g, 소금약간, 물100g, 식용유 60g, 딸기맛 초콜릿, 메론맛 초콜릿, 밀크 초콜릿, 땅콩분태

 

조리법 ^^:

 

1. 볼에 식용유, 설탕, 물, 소금을 넣어서 섞어준다.


2. 첫번째 단계에 박력분, 옥수수가루, 검정깨를 넣어서 가루가 안보일 정도로 섞어준다.


3. 쟁반에 유산지나 비닐을 깔고 반죽을 평평히 하여 각을 잡아준 다음 냉동고에서 1시간 정도 굳힌다.


4. 같은 크기대로 썰어 170도에서 10~13분 굽는다. (스틱을 충분리 식혀줘야만 초콜릿을 입힐때 부서지지 않는다.)
5. 딸기맛, 메론맛, 밀크초콜릿을 각각 중탕하여 제과용 붓으로 과자에 입혀주고 땅콩분태를 입혀준다.


6. 완성된 빼빼로를 냉동고에서 10분 정도 두고 굳힌다.

 

                     이렇게 만든 이미지를 올려드립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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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같은  포토북29추억을 담았습니다 ~

 

 


 

포토몬 이웃님들 29을위해 무엇을 향해 내달리셨는지요?

29 때 무엇을 하셨었는지? 기억들 나시나여? ^^

 

"29살 추억을 담았습니다" 포토북 보시며~그 때를 회상해 보세요^^

 


 


 

영화 써니가 생각나게 하는 사진들 ㅋㅋ

같은 것을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한 분들이 모이셨네요 ~

 

29살의 친구들의 추억 모음 포토북 정말 부럽습니다.

 


 


 

29에 저렇게 깜찍하면서도 예쁠 수가 있나요?? ^^

 


 


 

프로필 사진들 완전 분위기 있네요~

멋을 한껏 부리시고들 ~~ 아 부럽습니다. ^^

 


 


 

친구들과의 추억을 이렇게 짧고 심플하게 포토카탈록에 담아놓고

저렴하니까 하나하나 나누어 가져도 되고

볼 때마다 어디서 이런 친구들 만날까~”  우정도 새록새록 더 깊어지고!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싶은 날이네요 ^^

 

친구들과의 우정어린 포토북 만들어도 괜찮겠어요

 

책으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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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O 함께하는 사진강의  

- 사진가 김주원

 

02. 위대한 거장들의 잠언 모음

 

 

BASIC

사진은 생각을 다루는 예술이다. 생각을 다룬다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끌어내는 일이다.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먼저 대상을 찾아내야 한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피사체를찾아 그것을 담아야 좋은 사진이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대상을 찾으려면 많이 걸어야 한다. 걸으며 대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담을지 생각해야 한다.

 


 

사진을 찍을 때 한 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에 양보하기 위해서다. - 앙리 카르띠에 브레송(사진작가)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다. 보고 느끼는 사진 속에서 사진의 내용이 되는 질감과 명도를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사진가의 섬세함을 기르는 일이다. - 필립 퍼키스(사진작가, 교육자)) 

 

 

 

 

LIGHT

좋은 사진은 좋은 빛에서 탄생한다. 어떤 대상을 찾기보다 빛을 찾아 움직이는 것도 좋은 사진을 촬영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크고 밝은 빛보다는 세상의 작은 부분을 비추는 가녀린 빛들을 눈여겨 찾아보자. 그런 작은 빛들은 세상의 어둠,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가장 일상적인 피사체를 비추며 그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마음은 눈이나 카메라가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본다. - 제리 율스만(사진작가)

 

 

 

카메라는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도구다. - 앙드레 케르테츠(사진작가)

 

 

 

언어가 불확실하면 나는 사진에 집중하고, 이미지가 불충분하면 조용히 침묵을 지킨다. - 앤셀 애덤스(사진작가)

 

 

 

당신이 다른 사람들과 같은 시간, 장소에 있더라도 그 장소를 다르게 표현할 방법을 찾아 보라. - 블레어(사진작가)

 

 

 

COLOR

사진을 찍을 때 한 장소에서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컬러는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사진을 찍을 때 만난 대상과 풍경의 색채를 나만의 독특한 사진 언어로 해석하여 남들이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진 작업이며, 이것이 곧 성공적인 사진이다.

 

 

공간 속의 사물을 본다는 것은 주변 상황과의 맥락 속에서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 루돌프 아른하임(미술 비평가, 미술심리학자)

 

 

 

 

예술에 있어서 가장 상대적인 매체인 색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얼굴과 모습을 지닌다. - 조셉 알버스(미술가)

 

 


 

색이란 눈에 보이는 그대로이지 꼭 그렇게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 랄프 에반스(코닥의 연구학자)



 


 

향수와 색과 소리는 서로 엉켜 있다. - 샤를르 보들레르(비평가, 시인)

 

 

FRAME

창을 통해 본다는 것, 창의 반사된 풍경과 현실의 풍경을 동시에 인식한다는 것은 풍경에 대한 사유의 결과다.

단순히 그렇게 보여서가 아니라 생각하고 찾아내고 발견하여 얻어낸 결과라는 것이다. 우리의 눈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안으로부터 밖을 보는 작가가 있고 자신을 바라보는 작가가 있다. 최고는 두 방식을 모두 갖춘 사람일 것이다.

세상을 보지만 그 속에서 자기 모습도 보는 사람. 거울과 창을 동시에 갖는 것이다. - 데이비드 앨런 하비(사진작가)

 



 

나는 사물이 사진에 찍히면 어떻게 보일지 알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 게리 위노그랜드(사진작가)

 


 


 

사진의 내용은 형식과 분리될 수가 없다. 형태에 의해서 표면, 선, 명암의 상호작용의 엄격한 조직을 위미한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당신이 카메라가 될 때 카메라도 당신이 될 수 있다. - 미놀타(카메라 제조사)

 

 

FEELING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이전까지 겪지 못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때 우리는 그것을 작품이라고 부른다.

주제, 소재, 표현의 새로움과 더불어 사진을 통해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내가 그 이야기를 몇 마디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카메라를 애써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었다. - 루이스 하인(사진작가)

 


 

사진작가와 대상 사이에는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야 한다.

그래야 카메라가 그 사이에 끼어들어 비틀고 지나다니면서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 수잔 손택(소설가, 평론가)

 


 


 

본다는 것은 노력을 요하는 창조적인 작용이다. - 앙리 마티스(화가)

 

 

STORY

많이 담는다는 것은 대상에 대해 관심의 정도가 깊다는 뜻이다. 관심은 곧 사랑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계속 만나고 싶듯, 관심이 가는 대상은 계속 찍고 싶다.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마음으로 대화하고 사랑하는 것이 사진을 담는 이유일 것이다.


 


 

여러 사진을 배열할 때, 우리 시야에 있는 사진뿐 아니라 그 양 옆에 놓은 사진도 함께 염두에 두어야 한다.

 - 마이너 화이트(사진작가)

 


 


 

언어는 생각하는 사람과 실체 사이에 놓인 칸막이로 생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창조성은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한다. - 아서 케스틀러(소설가, 언론인)

 


 


 

인간과 관계된 모든 예술은 공통된 연결점이 있다. - 키케로(철학자)

 

 

 

PORTFOLIO

사진작가들은 촬영보다 정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진 작업이란 짧게는 1, 길게는 수십 년 동안 작가가 파헤치고 집중한 주제의 결과물을 말한다. 주제를 가지고 열심히 작업한 결과물을 출판하거나 전시하기 위해 사진작가들은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포트폴리오는 작가의 생각과 관점, 사진 작업의 총체적인 결과물을 보여주는 일이다.


 


 

모든 예술가는 처음에는 아마추어였다. - 랄프 왈도 에머슨(철학자)

 


 


 

사진과 글은 동등하며 서로 독립적이면서도 상호 협력한다. - 워커 에반스

 


 


 

나는 기꺼이 후대 사람들에게 평가 받을 것이다. 사람들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 프레데릭 레밍턴(화가, 조각가)

 

 

PHOTOSHOP

풍부한 톤을 가지고 있는 사진 프린트를 볼 때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디지털에서의 필름 사진보다 더 세심한 보정이 필요하다.

결과물을 생각하며 촬영해야 하고 다시 포토샵에서 촬영한 사진을 불러와 보정하는 것을 리터칭이라고 한다.

디지털 시대엔 촬영도 중요하지만 리터칭을 잘 하는 사진가가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낸다.


 


 

화가의 마음은 거울을 닮아야 한다. 거울은 자신에게 비춰진 물체의 색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바꾸고,

거울 앞에 놓인 사물만큼 많은 수의 이미지로 자신을 채운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화가, 과학자, 기술가, 사상가)

 


 


 

사물이 그 자체이기를 기대하며 바라볼 때 나는 바보처럼 어리석은 짓을 되풀이하고 있었다.

각각의 사진은 결국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었음을 깨달았다. - 마이너 화이트

 


 

 

미래의 화가는 이전에는 결코 존재한 적이 없는 색채 전문가가 될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진으로 살아가는 사진가다. 사진잡지 월간 <포토넷> 기자를 거쳐, 현재는 사진 에이전시 ZAKO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 - 2005 Nikon International Photo Contest에서 이머징 탤런트 어워드(Emerging Talent Award)를 수상했고, ‘2011 동강국제사진제 포트폴리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한빛미딩, 2011),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영진닷컴, 2005), <WHITE>(봄갤러리, 2010)가 있다. 그 동안 네이버, 마포구청, 삼성 SADI, 코오롱, 코엑스, 소니, 니콘, 캐논, 어도비, 엡손, 포토넷, 월간사진, 봄갤러리, 캐나다 관광청, 호주 관광청, 일본 관광청, 마카오 관광청 등에서 다양한 사진 강의•프로젝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2011년에는 <WHITE> 시리즈로 스페인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네이버 사진 부문 파워 블로거이기도 한 그는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blog: joowon77.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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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 joowon77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작가 김주원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1.09.08

 

자신의 감성과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아주 소박한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었지만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을 고민하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저자가 10여 년간 촬영과 강의를 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깨달은 좋은 사진을 만드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카메라를 잘 다루는 기술뿐 아니라, 사진을 통해 감성과 마음을 표현하면서 세상을 보는 법까지 가르쳐준다. 카메라와 사진을 살가운 친구처럼 여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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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돌잔치 스냅북 포토달력  

 

때가 되면 시율이의 포토북~

벌써 12권째가 만들어졌네요 eee

그래요. 어느덧 우리 시율이가12개월이 되었으니까요.

 

사실은 여름휴가 이후 사진들도 정리해서 포토북 한권 더 만들어야 하는데 그간 돌잔치 준비다 뭐다 바빠서

못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아 그건 또 언제 만들지 ???

 

이런 속도, 양으로 만들다 보면 시율이 시집갈 즈음에는 한 400권 만들어져 있을 것 같다는…. !!!!!

 

하긴, 시율이가 중학교만 들어가도 지 사진은 지가 알아서 하겠다며

 엄마한테 메모리 카드도 안 줄지도 모를 노릇이죠. 혹 서운해라

 

여튼 !!! 이번에도 시율이 포토북 왔으니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짜잔~~~!!!!!!

 


 

짜잔~~ 피자가 왔습니다!!!!! …..아니고 ….쿨럭!


 


 

포토북이 왔습니다. 헤헤헷!!! 언제나 처럼 두겹 세겹 안전하게 포장되어온 포토북


 


 

이번엔 요렇게 두 권을 만들었어요. 2012년 달력 (괜히 달력 보자마자 불끈해서

너무 앞질러 마련해 버린 성급한 녀자 ;;;;)과 돌잔치 스냅북


 


 

먼저, 2012달력이예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 포토몬에서 주문한 포토달력이예요.

벽걸이형과 책상비치형(?)이 있는데 전 집에서 사용할 벽결이형 스몰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하지만 절대 스몰하지 않아요 ㅋㅋㅋ


 


 

표지 부분~ 종이는 이렇게 코팅이 들어가서 은은한 광택이 돌아요.

표지엔 백종렬체 (포토몬에서는 무료라구욧! 이럴 때 마구 써두는 센스)

행복한 2012년을 기원하는 문구를 써놓았어요.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네요.


 


 

제본 방식은 튼튼한 스프링 제본!!!



 

1월 달력을 펼쳐보아요.

배경 그림없이 모던한 컬러의 바탕을 선택했더니 사진만 딱 돋보이는 게

제 취향에는 딱 좋아요.


 


 

월별로 각 페이지 마다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각 월별로 어떤 문구를 쓸 수 있는 레이아웃을 넣어서

해당 월에 웃샤웃샤 파이팅 할 수 있는 문구들을 넣어봤어요.

가끔 달력 보다보면 지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이런 사진과 문구들이 도움이 되겠죠?


 


 

중간중간 직접 입력한 기념일이 보입니다.

69일은 시율이가 태어난 지 600일이 되는 날 ! ㅎㅎㅎ

일자별로 칸도 공간이 넉넉해서 기념일이나 주요 일정을 적어 sgre


 


 

오전 10, 10월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달이네요

사랑하는 아가천사 시율이가 우리에게 와준 달이니까요 !!!!

호호호 웃는 시율이의 표정이 벌써 201210월을 기대하게 해주네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의 색! 빨간색으로 바탕을 채웠어요.

사진은 이왕이면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으로 넣고 싶었는데 가족사진이 다 반팔 사진밖에 ;;;;

하지만 배경이 흰색이라 크게 느낌이 벗어나진 않는 거 같다고..혼자 위로해요 ;;;


 


 

한장한장 포토달력을 넘겨보니 그 달의 시율이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해서 더더더!!!!

내년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과 기쁨만이 충만할 것 같은 2012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기대하세요? 멋진 내년을 미리미리 구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이어서 시율이 돌 스냅북

날이 날이니만큼 압축 앨범이나 뭐 이런 고급스런 포토북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역시 페이지의 압박으로 40페이지가 넘어가면 그 두께가 만만치 않아요 ;;;;))

 

이번에도 저의 선택은 소프트 커버북

다른 포토북을 해볼까 하고 기웃거려도 언제나 결론은, 제 선택은 소프트커버북이 되고 이써요.

사진 매수가 많아지다 보면 페이지수도 커지게 마련인데

최대 80페이지까지 인쇄할 수 있는 소프트커버북의 매력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그렇게 도착한 소프트커버북

이번에는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지 않고 특별히!!! 일일히 포토샵으로 작업했어요.

이렇게 작업하는 게 번거롭고 귀챃아서 평소에는 쉽고 편하게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는데

이번 포토북은 아무래도 돌잔치 스냅이다 보니 일일이 색감 따로 작업하고 이럱런 효과 넣고 하느라

좀 공을 들여봤어요.

 

표지는 시율이 초대장 만들었던 거랑 비슷한 컨셉으로 보케 사진을 레이아웃 처리해서 넣고

빅뱅체와 필기체를 적당히 섞어 시율이 돌잔치 날짜와 장소를 갈무리해줬어요.


 


 

두께 보세요.

제가 기억하기로 아마 78페이지? 76페이지? 좀 됐었는데 그다지 두껍지 않죠?

제 손가락 사이즈랑 비교해보시면 된다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요 매력 땜에 제가 늘 소프트북에만 머물고 있다는~~~

 결국 개인 취향차이죠 뭐


 


 

표지를 넘기면 요렇게 숙지가 들어 있어요

글씨체 예쁜 분들은 손글씨로 살짝 저기에 편지나 메모를 적어두면 선물하거나 보관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전 악필 중의 악필이니까 패스할 거예요. 쿨럭


 


 

사진이 들어가는 첫 페이지는 보통 프롤로그 성격을 많이 가지던데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낭비하지 않을 거예요 ㅋㅋ

연속사진 처럼 잔뜩 찍어둔 시율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저렇게 표정 중심으로 넣었어요.

소프트북은 정사각형 사이즈니까 이런 연속 사진을 살릴 때

얼굴을 중심으로 정사각형 사진저리 해서 3*3, 4*4, 5*5 등으로 배치하면

나름 엑센트 있는 페이지 구성이 가능해요.

만약 사진 숫자가 8개 정도로 애매하다면 3*3으로 배치하고

가운데를 똑같은 사이즈로 색깔을 채우고 거기에 LOVE같을 글씨를 채워도 색다른 구성이 될 것 같아요.


 


 

스냅샷을 전문가에게 맡기면 이런 스냅북도 알아서 오겠지만

저는 지인분께 맡겼던 터라 손이 좀 가더라도 제가 포토북을 만들게 됐어요.

보통은 한 페이지에 여러장의 사진을 배치하곤 하는데, 돌스냅 만큼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시율이의 예쁜 단독컷을 넣고, 보케 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화사한 페이지가 되게끔 했어요.

대신 색조는 한단계 낮춰서 좀 더 은은한 느낌을  살렸어요


 


 

행사 시작 전, 아기 침대에 앉혀놓고 시율이 컨디션을 좀 조절시켰어요

아침 기온은 좀 쌀쌀해서 드레스 위에 코트를 입혔었네요


 


 

다시봐도 보케 넣길 잘한 것 같아요.

사진이 은은하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애매하게 주위에 사람이 걸린 사진들은 아예 과감히 시율이 위주로 세로사진 비율로 잘라 버렸어요

, 난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 엄마라니까요!!!


 


 

부끄러운 가족 사진도 요렇게~~하지만 가족사진은 크게 넣지 않아요 ;;; 부끄러우니까요 ;;;


 


 

시율이랑 놀고 있던 요 사진은 그날 스케치컷의 느낌이 좋아서 역시 부끄러웠지만

스냅북에 수록하기로 했어요.

턱살 봐라 ;;;;


 


 

내 사랑 앙선생님과 시율이!

앙선생님보타이 패션 볼수록 귀엽!!!

원래 있던 양복에 보타이만 사서 맨건데 진짜진짜 교복(?)같은게 귀엽다는!

출글할 때도 저렇게 입혀서 보낼까봐요 케케케케


 


 

시율이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신 우리 어머님 그리고 그 옆에 턱살 깔깔미녀 ;;;;;

돌잔치 당일날도 시율이 안고 돌보아 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이벤트로 커피 드신분 있으시죠?

공부를 잘하던, 글을 잘쓰던, 그림을 그리던, 아님 연필을 잘 굴리던;;;

무엇이든 좋으니 창의적인 아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페이지를 일일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그날의 분위기를 갈무리해서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너무나 행복했던 1016일 시율이의 첫 생일잔치가 스냅북 정리를 끝으로 완전히 끝났네요.

이제 정말 만 1년 경력 엄마로서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랄 일만 남았겠죠?

우리 시율이도 더 멋지고 건강한 아이로 무럭무럭 잘 커가기를 소망합니다.

격려해줏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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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31 17:38

눈피로 회복을 위한 눈피로 날리기 대작전~!!!

 

즘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랫동안 앉아 있었더니 눈도 아프고 목도 뻐근하네요..ㅜㅜ
거북목 증후군 증상도 생기구요. 눈에 피로도 많이 쌓이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인공 눈물을 가지고 다니며 눈이 따끔따끔 거릴 때마다 몇방울씩 넣는데요..
이것도 잠시 뿐이네요..ㅜㅜ

 

 


 

래서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이대로 실천하면 다시 회복되리라는 믿음으로...ㅋㅋ
아자~~!!!


눈피로 푸는 방법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오랫동안 무엇을 보았을 때 눈에 피로가 온다.
눈에 피로가 오면 눈이 아프고 쓰리며 머리가 무거워진다.
이와 같은 현상을 막기 위하여 눈에 대한 안마는 대단히 좋은 방법인 것이다.

 

 

 


 

자신이 눈에 피로가 왔다고 느껴질 때에는 눈을 가볍게 감고
양눈 언저리를 안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하나하나 꼭꼭 누르면서 나간다.
그 다음 눈을 감은 그대로 왼쪽 손가락은 외쪽 눈위에 오른쪽 손가락은
오른쪽 눈 위에 각각 올려놓고 가볍게 여러 번 비벼준다
이와 같은 안마는 눈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피로를 제때에 풀 수 있다.
비교적 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짬짬이 이러한 안마를 해주고
잠자기전 또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하면 좋다.

 


눈피로 예방법
 
눈 두덩이부터 그 둘레를 빙돌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다.
눈알을 아래위 좌우로 10번 정도 굴린다.

 

 


 

목을 좌우로 천천히 크게 돌린다.
아침에 세수할 때 얼굴을 세면기에 담그고 물 속에서 눈을 깜빡인다.

 

 


 

 

자기 눈에 맞는 안경을 늘 끼고 있는다.특히 색안경을 이용하여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의 피로가 심할때에는 찬물에 적신 거즈 수건으로 눈꺼풀 위를
차게 해주면서 눈 주위를 중심으로 지압을 겸해 주면 더 좋습니다.


겉으로만 눈을 차게 할 것이 아니라 식품도 가급적 열성식품을 피하도록 한다.
(열성식품:아이스크림,코코아,쵸코릿,마늘 생강,쑥,부추,인삼,꿀,술,등...)
육류도 지방질이 많은 것을 피하고,생선 중에서는 등푸른 생선류를 피하세요.
한의학에서는 간장과 신장기능이 쇠약해졌을 때 눈이 많이 피로 해지고 침침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기능이 고르면 눈의 시력이좋아 오색을 분별할 수 있고,
간이 허하면 눈이 침침해 진다고 합니다.

 

에 좋은 음식

 

결명자차,시금치,당군,파슬리, 토마토,냉이,호박,사과.....
그리고 소간인 경우에는 카로틴 이 풍부하여 시력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구기자차,녹차,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빈혈이 있으면서 눈이 침침할 때에는 마시지 마세요.

 

 

지금까지 눈피로 푸는방법, 눈피로 예방법,눈에 좋은 식품을 나열해 봤습니다.

우리 포토몬 식구들도 따라해보시구요..
눈의 피로함을 날려버리세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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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에서 돌잔치 준비했다~직업미니 스탠딩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선아 돌잔치~~~

 정말 이제 2달 가량 밖에 남지 않았어요.......

 마음은 급한데 어떤 거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돌상을 채워 줄 선아 사진들을 주문해 봤어요~~~^^

 

 

 

 1. 직업 미니 스탠딩 만들기


 


 

포토몬에서 새로나온 미니 직업 스탠딩

 

 실물 스탠딩 보다 크기도 작고 너무 귀여워서 돌테이블에 얹어 놓으면

너무 귀여울거 같더라구요~~~~

 

저는 선생님으로 선택해서 만들어 봤어요~~

 


 


 

빠른 배송으로 도착한 미니 직업 스탠딩~~^^

 


 


 

 박스를 뜯어보면 파손되지 않게 에어캡으로 잘 포장되어 왔어요~~~^^ 

 


 


 

에어캡을 벗겨보면 비닐로 깔끔하게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요~~~~

 


 


 

정말 손바닥 귀여운 사이즈죠??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귀여워요~~~^^

 


 


 

이게 스탠딩이라 세워주려면 같이 들어있는 종이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주면 되요~~

 사진처럼 양면테이프 붙이는 곳에 붙여 주면 되요~~



 

 

이렇게 양면테이프를 붙여.......

 


 


 

뒷쪽 가운데에 꾹 눌러 붙여 줬어요~~

 


 


 

이렇게 세워진 작고 귀여운 미니 직업 스탠딩 완성~~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여워요~~~

 귀엽게 볼터치도 만들어 줘서 돌잔치 때 어른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실거 같아~~~^^

 


 



 


 

실물 스탠딩보다 크기도 부담없고 너무 귀여워요~~~

 벌써부터 돌상에 올려질 상상을 하면 인기짱일 듯 해요~~ㅋㅋ

 

 

 2. 엄마표 성장앨범 만들기

 


 

사실 처음에는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에 끼워넣는 형식으로

선아 앨범을 만들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성장앨범을 알게 되고 우리 선아도 이렇게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나중에 볼 때에도 더 좋고 사진 보관도 더 좋을 거 같더라구요.

 

 


 


 

엄마표도 얼마든지 멋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완성되어 온 성장앨범들~~~^^

 

 


 


 

이렇게 제목을 차례대로 만들어서 책꽂이에 꼽아주면

보기도 쉽고 보관도 용이한거 같아요~~~

 


 


 

표지도 두껍고 사진도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러 번 넘겨 봐도 구겨지거나 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종이로 되어 있으면 몇 번 넘겨보면 구겨지고 찢어지고 할 텐데...

 

두꺼운 종이로 되어 코팅처리 되어 있어 오래오래 두고 봐도

좋을 거 같아요~~^^

 

 


 


 

한 페이지에 한 사진을 다 넣어도 선명하게 나와요.

 요건 선아 100일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어 줬어요~~~~^^

 

 


 

 


 

배경 모양도 원하는 데로 변경하면서 만들 수 있어서

얼마든지 멋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답니다.^^

 


 


 

포토몬으로 준비한 선아 사진들이에요~~~

 직업미니스탠딩, 성장앨범, 선아 동화책!!

 


 


 

선아 성장보드까지.....^^

 

돌잔치 하기 전에 집에 이렇게 두어도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어~~

 선아 공간으로 한쪽에 이렇게 꾸며 줬답니다.^^

요렇게 멋진 공간이 완성됐죠??

 

돌상에 올려 놓으면 너무 멋질거 같죠??

 

엄마표 돌준비 저렴하면서 엄마가 직접만들어 준다는 의미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돌상을 빛내줄 포토몬 제품들!

 너무 이쁘죠???

 빨리 돌상위에 올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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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28 10:52
받으면 감동하는 선물 상자 만들기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어떻게 하세요?

요즘선물박스가 선물보다 비쌀 때가 많아요.

생일이나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전하고 싶을 때

상자 안에 주면

봉지에 주는 것보다 훨씬~~성의 있고

감동한다사실~!!

상자가 필요할 때마다 사는 것도 부담되고

상자직접 만들어보세요.

만들기 정말 쉬우니까 함께 만들어봐요~

첫번째 ! 엣지있는 상자 만들기

 

준비물: 하드보드지 전지

맘에드는 포장지

      스프레이풀

리본


 


 

위의 그림과 같이 조심스레 재단을 해 보세요.

가위로 오리는 것 보다는 

칼을 이용하여 자를 대어가면서

잘라 주면 더 깔끔하게 오릴 수 있어요.

 

 

참고로 한가지 더 말한다면

하드보드지는 두꺼워서 칼집이 잘 안들어가니

골판지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골판지는 각이 잘 안서고 쉽게 눌려진다는 걸 감안하셔서 선택하세요~

 




 

포장지를 쌀 때는 스프레이 풀을 뿌리고 나면

 쉽게 바로 굳어 버려서 잘 안 붙을 때가 있답니다.

요럴 땐 드라이어로 한번쯤 쬐어 준다면 풀이 잘 붙어준다는 것!

 

그리고 나서 주걱으로 밀어 더 확실하게 붙어 준다는 거  ㅋㅋㅋ

 


 


 

 

마지막으로  잘 울리는 리본을 매칭해주면 센스 굿~!!!

더 화려한 리본을 원한다면 맘껏 화려하게 장식하셔도 돼요.

 


 


 

 

자 이제는 훨씬 쉬운 상자 만들기!!

 

아주 작은 선물을  할 때  딱 좋아요~~!!


 


 

그림을  내 그림으로 저장해서 그대로 프린트 하건나

첨부파일을 열어서 프린트한 후 

그냥 접어주면 ---!! ^^b

 


 



 



 


 

 

박스 모양은 네모다라는 것은 다 아시니까 ㅋㅋ

그냥 접기만 하면 된답니다.


 



 

 

짜잔~~~

요기어울리는 리본 하나만 묶어주면

선물샵에서 파는 상자보다 더 이뽀요~~ ^^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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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27 12:38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우울한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ㅜㅜ

아마도 계절을 통한 날씨도 한 몫 하는거 같아요..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다 보니 저 또한 혼란스러워지는데요..

우리 포토몬 식구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씩씩한 모습으로 신나는 소식 나누길 바랍니다..^^

오늘은 우울증에 대한 정보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 아자...또 아자!!

 

 

 

 


 

 
 
■ 우울증 어떻게 진단내릴까 ?
 
의사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을 물어봄으로써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우울증의 증상 중 여러 가지를 적어도 2주 동안 나타낼 때 주요 우울장애로 진단합니다. 우울증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태도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우울증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느끼거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염려합니다. 또한 우울증 자체가 문제를 인지하는 능력을 왜곡하기도 합니다. 우울증에대한 특이적인 검사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차 진료를 통해 의학적 상태나 약물에 의해 문제들이 유발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우울증의 주요증상들 
 
• 뚜렷하게 우울하거나 과민한 기분 • 흥미나 쾌락의 상실 • 체중, 식욕의 감소 또는 증가 • 수면의 증가 또는 감소 • 느려지거나 초조한 것처럼 보임 • 피로와 에너지 상실 • 무가치감 또는 죄책감 • 집중력 저하 • 우유부단함 • 죽음, 자살시도, 자살계획에 대한 생각들

 

 

 

■ 우울증의 치료
 
우울증 치료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치료의 예후는 상당히 좋습니다. 증상의 정도와 삽화의 빈도가 종종 현저하게 감소됩니다. 많은 환자들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주치의와 긴밀한 연락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우울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 유지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은 고통스럽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질환입니다.
관련 증상이 나타나 우울증으로 의심되면 바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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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on/액자의 힘2011/10/26 13:00

 엄마라면 욕심낼만한 사랑하는 우리아기 배넷액자 강의

 

 

 


 

한번이 아니라 매번 만들어도 감동이 도가니~ ^^

 배넷액자 두번째 강의~




 


 

알록달록 예쁜 준비물들 완료!



 

울지 않게 배경을 조심스럽게   붙히세요 ~



 

강의 선생님 말씀 하나하나 새겨들으면서

꼼꼼하게!



 

배넷액자의 포인트! 아기사진!!

완전 앙증맞고 귀여운 걸로다 다 골라오셨네요 ^^



 

배넷저고리 입던 아가가 이렇게 컸어요 ^^




 


 

색감이 참 고급스러운 잉크 중에

배넷액자 컨셉에 맞게 무늬를 찍어주는 것이 또 포인트죠!



 

너무 산만하지 않게 포인트를 줘서 콕~! 눌러주세요.



 

찍기만 해도 이쁜 다양한 도장들 ~~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러블리한 소품들~~



 

약간 밋밋했던 것이 화사해지는 게 보이시나요?




 


 

아구구~~~천사가 되었네요 ^^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때 그 감동이

 

아기 사진도 그냥 넣는 것보다

여러 가지 액세서리를 달아주세요~~



 

액자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해주세요~



알록달록 단추나 스티커도 곳곳에 예쁘게  ^^



 

보라빛과 연두색의 고급스런 색감이

정말 신비롭고 화사하네요




한글자 한글자 소중한 우리아기 이니셜을 붙혀 보아요~



 

엄마가 손수 하나하나 준비해 놓지않으면 결코 만들 수 없는 것이라

더욱 애착이 가고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배넷액자~~

아가방이나 거실 쪽에 걸어두면

집에 초대도어 방문하시는 분마다 모두 감동하겠죠?



 

미모의 강의 선생님과 인증샷~!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른 강좌와는 사뭇 다른 왠지 감동이 가득한 강좌~

그리고 너무나 뿌듯해 하시는 엄마들.

아기들까지 데리고 오시느라 수고하신 엄마들 ^^

지금까지 잘 컸듯이 지금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라나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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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이어리 시즌입니다 !!!!

2012년 다이어리는 2011년 10월부터?! ㅎㅎㅎ

 

2012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 센스영 리뷰 시작합니당 *_*

 

 



 



 

 

 

요 포토다이어리- 센스영은 앞 뒤 커버를 사진과 글로 장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반투명 커버로 씌워져있어 더럽히지 않고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저는 보케사진을 흔들린 분위기있는 사진을 택해서 앞 뒤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포토다이어리를 구입하면 보너스 + 달력스티커와 다양한 기념일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어요

달력스티커는 깔끔한 스퀘어로 만년다이어리에 붙여놓으면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





 

 

 

 

다이어리의 맨 첫 표지에는 요렇게 표지에 들어간 사진을 똑같이 넣은 뒤

제 이번 2012년 다이어리의 모토이기도 한, whole new me 라고 적어주었어요 !

 

다이어리를 쓸 때 지루하게 쓰지 않기 위한 방법 중 월마다 수식어 넣기가 있었죠?

이렇게 1년에 대한 수식어나 모토 등도 정해주면 좋답니다

 

 

 



 

 

 

 

다이어리를 시작하기 위한 첫 페이지, YEALY NOTES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에요

1년간의 다짐들을 적어 놓기 딱 좋은 페이지 !

 

오른쪽에도,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이렇게 사진이 들어가는 페이지에는 내가 찍은 사진들로 장식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이어리 내지 부분의 디자인이에요 !

심플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칸 배치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랍니다

 



그리고 아래는 사진을 넣는 부분들의 디자인인데요



 

 



 



 



 



 



 

 

 

요렇게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사진을 넣을 수 있구요

이미지 파일이 있다면 저처럼 3분할 필름카메라 같은 이미지도 넣으면 분위기 있겠죠?

 

 

 



 

 

 

 

 

 



 

 

 

전체적인 표지의 모습이에요 !

가운데 책등 부분은 고정 디자인이구요

양 옆으로 앞뒤 표지 사진을 넣을 수 있는데 저는 똑같은 사진을 좌우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흔들림 보케사진으로 하니 1년 동안 쓰기에 질릴지 않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스프링 제본이구요 !

 

 

 



 

 

 

 

스프링 제본을 감싸고 있는 반투명 필름 재질의 커버 !

 

 

 

 

 

 

 

2012년 다이어리 12달이 들어있는 다이어리라 저는 1월부터 사용하기로 하고

2012년의 새로운 계획들을 첫 페이지에 적어 넣기로 했어요

 

여느 다이어리도 그렇듯 거의 12달치가 들어있는 것이 기본이잖아요 !

꼭 1년 12달을 한꺼번에 넣지 않고, 시작하는 달부터 시작해서 또 다음해 다이어리는 넘어가는 그 달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11년 10월부터 새 다이어리를 시작하면 다 쓰고나면 2012년 9월까지겠죠?

그럼 다음 다이어리를 다시 10월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

 

 



 


 

 

 

요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필기구가 모두 번짐 없이 잘 적힌답니다 !

연필, 색연필, 볼펜, 잉크펜, 싸인펜, 만년필 등등 어느 하나 밀리거나 번지는 펜이 없어요

 

약간 번들거리는 종이 재질이지만 너무 얇지도 않아 뒤에 비칠 일도 잘 없구요 !

 

 



 

 

 



 

 

 

 

귀요미 소녀스티커로 포인트도 주고요 !

꼭 다 하기 ! 라는 말로 한번 더 강조해줍니다 ㅎㅎ

 

 

 



 

 

아래쪽에는 포토몬표 스티커로 장식해주었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만년다이어리를 2012년 다이어리처럼 쓰는 방법 !

 

 

제공된 스티커를 칼로 재단한다 !

(세가지 스티커 중 요 스티커만 재단선이 없어요, 칼로 살짝 그어주면 종이가 잘리지 않으면서 윗 부분 스티커만 잘 잘린답니다

그러면 보통 스티커처럼 떼어서 사용하시면 굳 ! )

 

 

 

 

 

각 월별 먼슬리플랜 앞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완성 !

요렇게 12달 모두 붙여두면 만년다이어리에서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합니다 ㅎㅎ



 

 

 

 

 

 



 

 

이얼리플랜에 요렇게 중요한 날짜들은 꼭꼭 표시해두고요

 

 

 



 

 

맨 뒷 부분 프리노트 부분에는 요렇게 좋아하는 엽서들을 붙여두어도 좋겠죠?

 

 

 

 

 

 




 

 

반투명 재질의 커버 특성상, 앞 뒤로 요렇게 주머니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답니다 !

뒷면에는 2중으로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영수증, 사진들을 보관해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나를 위한 2012년 다이어리,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_ 센스영

whole new me

 

 

내가 찍은 예쁜 사진으로 꾸밀 수 있는 포토몬 포토 다이어리로, 2012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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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25 14:13

[건강정보] 감기의 예방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이번주는 비가 내린 뒤 가을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콜록콜록' 하기 시작하는데요. 걱정입니다.ㅜㅜ

겨울이 되면 한번씩 심하게 감기몸살로 고생하거든요..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지금까지 머리가 띵~~합니다.

 

제가 '검색광'이거든요. 오늘도 검색해 봤습니다. ^^

건강하게 겨울을 맞이하자구요...아자!!!

 

 

 

감기, 어떻게 예방해야할까요 ?

 

감기는 보통 코나 입을 통해 바이러스에 접촉함으로써 전파됩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감기에 걸린 사람이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이나 콧물에 존재하며 이러한 비말이나 콧물이 닿은 곳은 바이러스에 오염되는 것 입니다. 이렇게 오염된 물건 등을 손으로 만지게 되면, 손에 바이러스가 묻게 됩니다. 이처럼 바이러스를 손에 묻힌 사람이, 그 손으로 자신의 코나 눈 등을 만지거나 비빌 때 바이러스가 이곳으로 전파되고, 감염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감기에 걸렸던 사람이 만졌던 테이블이나 물건을 만지면 감기 바이러스를 손에 묻어 올 수 있고, 이 손으로 다시 눈이나 코를 만지면 바이러스가 전파됩니다. 감기에 걸린 환자들이 재채기를 할 때 바이러스 덩어리가 공기중으로 분사되는데, 이 떠다니는 바이러스 덩어리를 직접 흡입함으로써 걸리기도 합니다. 대개는 가족 중 한 명이 감기에 걸리면, 가족 중 절반에게 감기가 전파됩니다. 감기는 또한 학교나 양로원 등에서도 잘 전파됩니다. 감기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고, 코를 풀거나 재채기를 할 때 사용한 휴지를 청결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또 눈이나 코를 만지거나 문지르는 행동을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감기에 걸린 사람에게 가까이 가는 것도 피하도록 하십시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 특히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감기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감기,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

 

약을 먹으면 증상이 조금 완화되기는 하지만 감기를 예방하거나 빨리 낳게 하지는 못 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목이 아플 때는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코막힘 증상에는 스팀을 정기적으로 흡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해거담제 성분이 들어있는 감기약은 콧물, 코막힘 증상을 호전시켜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콧물이 뒤로 넘어가 목을 자극하여 기침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진해거담제에 이 약을 복용하면 이러한 기침도 줄어듭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이나 눈물 등의 증상을 완화해 줄 수 있지만 처방전 없이 구입하는 OTC 버전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침억제제는 입증된 효과는 없으나 사람들은 도움이 된다고 느낍니다. 항생제 치료는 일반적인 감기의 치료나 증상의 기간을 단축하는 데 사용되지 않음을 명심하십시오. 허브 테라피의 일종인 비타민C, 아연, 에키나시아 등은 일반적인 감기나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를 입증하는 연구결과는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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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제1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김주원의 사진강의

1   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사진 속엔 찍는 이의 마음이 담긴다.

 

어릴 적 고향 집 마당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세발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는 나의 모 너머 어머니와 누나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 사진은 우리가 그 동안 배워오던 좋은 사진의 문법과는 맞지 않다. 그러나 초점도 맞지 않고 노출이 하얗게 날아간 사진 속에는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감정을 일으키는 무엇이 있다. 사진은 중학교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촬영하셨다. 가족에 대한 애정과 사랑의 감정이 듬뿍 담긴, 사진을 담았던 아버지는 사진 속에 없지만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망ㅁ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책상 한 쪽에 붙여놓고 보면서 나는 사진이 가진 매력과 사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살아생전 아버지가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

예전에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독서와 음악 감상  정도였다면 이제 사진이 취미라고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DSLR과 디지털카메라가 저렴해진 탓도 있지만 각박한 현대인의 생활에서 무언가를 기록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디지털카메라라는 기술이 잘 맞아떨어진 탓도 있을 것이다. 사진은 태생부터 기록의 기능이있다. 무엇을 찍든 간에 어떤 대상이나 장소가 담기는 것은 물론이요. 촬영하는 이의 마음이 담기게 된다. 마음이 담긴다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앞서 보았던 내 아버지가 담아 주신 고향 집 마당 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이성적이 사고방식에 익숙해져던 우리가 사진을 시작할 때 마음의 눈인 감성의 영역으로 세상을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사진에는 천재가 없다고 핮ㄴ다. 태어날 때붜 유명해진 사진가나 10대의 천재적인 사진가는 없다. 유명 사진작가 중에는 나이가 지긋해져서 유명해진 이들이 많다. 마음의 눈은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헤아릴 줄 아는 눈, 삶을 보는 눈으로 그 눈이 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림은 자명한 일이다.

마음의 눈을 열면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의 눈을 열어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무엇일가?

 

 


                                      


 

 

 

카메라를 시인의 연필처럼

 

시인이 생각을 옮기기 위해 무의적으로 연필로 글을 쓰듯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무의적으로 다루는 훈련이 필요하다. 카메라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항상 곁에 있어야 하고 자주 찍는 습관이 중요하다. 가방에 고이 모셔두고 어느 날 사진을 찍으려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카메라를 연필 다루듯 찍고 찍는 습관이 좋은 사진을 위한 첫 번째 요건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나오면 언제나 촬영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자신만의 노출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집에서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좋은 순간을 만났다고 생각해 보자. 가방에서 카메라를 빼고 렌즈 뚜껑을 연 뒤에 전원을 켜고 촬영을 하려는 순간 좋은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다. 그냥 가볍게 어깨위 카메라를 메고 렌즈 뚜껑은 빼두고 순간을 포착하려고 노력해보자. 물론 이렇게 카메라가 노출되어 있으면 흠집이 날 수도 있다. 그러나 카메라는 단순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빛을 관찰하고 담기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빛을 잘 관찰하고 다루는 사진가가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밖에 없다. 빛에도 여러 종류의 빛이 있다. 약한 빛. 강한 빛. 해의 위치에 따른 빛.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 매번 보던 돌멩이 하나도 빛에 딸라서 그 느낌이 달라진다. 아주 익숙한 광경도 새롭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빛이다. 빛을 잘 보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사진가들이 좋은 빛이라고 부르는 시간대는 보통 해가 뜬 직후나 해가 지기 직전이다. 남들이 일상적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는 좋은 빛의 사진을 담기 어렵다는 말이다.


 


 

 

 

많이 걷고 보고 생각하기.

 

사진은 생각을 다루는 예술이다. 생각을 다룬다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우선 대상을 찾아내야 한다.

내 마음을 끌어당기는 피사체를 찾아 그것을 담아야 좋은 사진이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대상을 찾기 위해선 많이 걸으며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다믈지 생각해야 한다. 골목길 모퉁이의 작고 소박한 꽃한 송이도 내가 발견했을 땐 의미 있고 소중한 존재로 생각된다. 작은 꽃아! 내가 너를 정말 아름답게 담아줄께 하며 자신의 몸을 낮추고 대상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렇게 말 못하는 대상과 대화를 이끌어 내고 그 속에서 작고 소소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바로 좋은 사진이다. 평소에는 하지 않던 일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작은 의미들을 깨달아가는 일이 바로 사진 찍는 행위다.


 


 

 

 

사진은 기록이다

 

사진은 기록의 속성을 타고난 매체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카메라 동호회 사이트의 일면을 보면 늘씬한 여성 모델을 사진과 멋진 풍경 사진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나를 위한 의미 있는 기록일까? 의미 있는 기록은 시대를 조망하며 삶의 존재를 드러내고 시간성을 담아내고 세상과의 소통을 전제로 한다. 쉬운 예로 엣날 앨범 속에 있던 아무렇게나 찍은 우리의 가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릴 때 나는 어떤 옷을 입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지, 나의 부모님은 나를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생각했는지 , 그 시대의 삶의 모습은 어땠는지, 사진이 나에게 또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사진을 잘 담는 기술이 중요한 것이아니다. 카메라의 종류가 중요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당신은 어떤 사진을 기록하고 싶은가?


 


 

 

 

하루에 한 장 담는 습관

 

하루에 사진 한 장을 담는 것이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해보면 알 수 있다.

하루에 한 장씩 담아 10년이 지나면 3,650장의 사진이 쌓인다. 하루 한 장 습관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을 담아야 할까?

멋진 주산지의 풍경이나 아름다운 모델보다 내 주변, 내 일상을 담는 것이 쉬운 일이다.

만약 자신이 지나치는 또는 잠시 머물렀던 장소를 매일 한 장씩 담는다고 생각해 보자.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했던 일도 어떤 의무감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불과 한 달 전에 지나쳤던 거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사진 속에는 내가 지나쳤던 시간과 공간들이 생생히 담겨 있을 것이다.

이 사진들을 30년 후에 보게 된다면 어떨까?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누구도 할 수 없는 기록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들의 사진 담기

 

우리 가족과 가장 가까이 있고 애정이 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카메라를 든 바로 나다.

인물 사진을 연습하고 싶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가족을 담아 보는 일이다.

물론 꾸미지 않은 가장 일상적인 상태의 가족 사진을 담아 보는 것이 좋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족들은 내가 촬영하는 것조차 잊게 된다.

이 사진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구성해 보라.

차렷하고 앞만 보고 있는 기념사진보다 훨씬 더한 가치로 남을 것이다. 대상에게 애정을 가질 때 좋은 사진이 나온다.

대상과 찍는 이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서로에게 의미가 있으면 더욱 좋다.

가족사진은 이런 조건을 만족하게 하는 최고의 인물 사진이다. 남들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이 담긴 사진 중 하나다.


 


 

 

 

사진전 보기, 사진집 수집

 

자신의 사진보다 남의 사진을 자주 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마추어의 작품 보다는 한 주제를 깊게 파고든 전문가의 사진을 보는 것이 좋다.

사진전은 라이브 무대고 사진집은 음반이라는 비유가 있다.

사진전은 짧게 열리지만 작가가 준비한 오리지널 프린트와 액자, 그동안의 진지하게 작업한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장이고

운이 좋으면 전시회에서 작가를 직접 만나 생생한 작업 세계를 들을 수 있는 행운을 만날 수도 있다.

사진집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많이 제작되지 않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고 음반처럼 보고 싶을 때 다시 꺼내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집은 전시보다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새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이 많아 수집하는 묘미가 있다.

사진전과 사진집을 준비하는 작가들은 길게는 수년 동안 많은 비용을 들여 작품 활동을 하고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발표한다.

그들의 노고와 생각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자신의 사진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된다.


 


 

 

 

글과 사진을 엮어 보기

 

사진을 본다고 하지 않고 읽는다고 한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글처럼 읽는다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은 이의 생각을 읽는 일이다.

쉽게 말하면 사진은 찍는 이의 생각이 담긴다는 이야기다. 읽으려면 쓸 줄 알아야 한다.

사진과 같이 글을 엮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보는 일은 중요하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될 리가 없다.

그러나 훈련을 하다 보면 습관처럼 기록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활용해 기록하면 훗날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다. 전시회를 가면 작가 노트가 있다.

작업에 대한 소개도 될 수 있지만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기록해 놓은 것이 작업 노트다.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방향성이 생긴다. 방향성은 삶에 대한 생각, 세상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다. 그것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이 사진이다.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기

 

사진을 찍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만의 감성이란 바로 개성 있는 시각, 나만의 주제를 가지고 싶다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 사진을 배우는 이들이 언젠가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싶어하지만 너무 먼 곳에서 주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주제는 보통 내 삶 가까이 있다. 내 가족도 훌륭한 주제가 될 수 있고 내가 매일 먹는 아침이 주제가 될 수도 잇겠다.

중요한 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주제,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개성 있는 시각을 가지기 위해 많은 사진 작가의 훌륭한 작품 세계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공부다.

사진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꾸준히 실천하고 작업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하나의 주제를 탐구하다 보면 다른 아이디어와 방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사진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습관으로 몇 가지를 제안했지만 즐겁게 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사진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이제 긴 사진 여행을 떠날 차례다.

파인더로 보는 세상, 여러분 마음의 눈으로 담은 따뜻한 시선을 만날 시간이다.

사진가 김주원 드림.

 

 

 

 

   
 


  

포토그래퍼 김주원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지으로 살아가는 사진가다.

사진 잡지월간 <포토넷> 기자를 거쳐, 현재는 사진 에이전시 ZAKO에서 활동.

2004~2005 Nikon International Photo Contest서 이머징 탤런트 어워드(Emerging Talent Award) 수상했고,

 ‘2011 동강구게사진제 포트폴리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WHITE>(봄갤러리 2010) 가 있다.

2011년 에는 <WHITE> 시리즈로 스페인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네이버 사진 부분 파워 블로거 이기도 한 그는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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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22 12:03

사람마다 체질에 맞는 운동시간이 있다

 

가을이 다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점.

점점 살찌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살짝 늘어갑니다. 

더 늦어 겨울에 잠만 자게 될까봐 두려워 체질에 맞는 운동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스팅하면 동기부여가 되거든요..ㅋㅋㅋ 

 



 

자신의 체질과 생활패턴에 맞는 적절한 운동시간대를 선택해 효율적인 운동효과를 거둘수 있는

내 몸에 적합한 운동시간대 선택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운동 - 다이어트 중인 사람, 과체중, 지방간, 당뇨환자

 

아침에 기분이 상쾌한 것은 아드레날린 계통의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인데

새벽과 아침 운동은 이러한 호르몬 분비를 더욱 촉진시킵니다.

특히 아침 운동은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자고 난 후 7~8시간의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체내의 지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별다른 질환이 없이 단순히 체중만 많이 나가거나 지방간이 있거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치 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아침운동이 효과적입니다.

 

단, 식후에 운동하는 것은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섭취된 탄수화물이나 당분 등이 주 에너지로 소모되므로 체중조절 효과가 적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식사 후 오히려 혈당이 증가하므로

운동을 통해서 당이 정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려면 식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침운동은 몸에 해롭다고 ??

 

일부에서는 아침 일찍 하는 운동이 밤사이 쌓인 유해한 대기오염 물질을 많이 흡입하기 때문에 해롭다는 주장이 있으나

심한 천식이나 알레르기질환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상에 큰 위험은 없습니다.

 

하지만 안개 낀 새벽의 도심에서 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저하되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운동 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특히 고혈압 환자와 심혈관질환자는 갑자기 아침에 운동을 하면

혈압 등을 올리는 교감신경 물질이 자극돼 고혈압이 악화되고 뇌출혈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이들은 아침에 역기와 같은 강한 힘을 발휘하는 운동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운동파 - 고혈압 환자, 변비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 성장기 청소년

 

최근 미국 시카고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녁 7시 이후에 하는 야간 운동이

낮 운동보다 운동효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이유는 부신피질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 분비량이

오후 7시 이후 운동을 통해 가장 신속하게 늘기 때문.

 

이들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증가시키며 신체의 각성도를 높여 운동효율을 증대시킵니다.

게다가 낮 활동을 통해 근육이 충분히 사용돼 새벽보다 근육의 뻣뻣함이 훨씬 적습니다.

 

또한 밤 운동은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야간에 혈압이 가장 낮기 때문에 운동으로 인한 혈압상승이 적기 때문입니다.

야간 운동은 햇볕에 의한 자외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과 자연스레 음주 횟수를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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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 포토북까지~

 

 

 

 


 

 

어릴 때  우리들 곁을 떠나지 않았던 수 많은 만화 캐리턱들.

그 중에 초록색 공룡 둘리에게 홀릭되어

요리보고 저리봐도 둘리~!둘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마징가 제트씨도요 ㅋㅋ

 



 

 

 

요 근래 온 어린이들의 사랑인 뽀로로도 있었지요.

 

. . !!!

 

 이 귀여운 뽀로로도 ~하게 잊게 만든

캐릭터가 있으니

 



 

 

 

포토몬이 큰 맘먹고 대형버스 한대 출고했습니다.  ^^;;

 

바로 타요 버스!!!

 


 


 

 

 

빨강.노랑.파랑. 초록~~

 

이 꼬마버스들은 바로 서울시에서 볼 수 있는 시내버스들이예요.

 

버스 탈 때마다 타요가 생각나서

왠지 더 친근해진 것 같아요.

 



 

 

 

이 앙증맞은 버스들을 데리고

포토몬에서도

포토북을 만들수 있답니다.

 


 


 

 

 

레이아웃도 너무 앙증맞고

알록달록 레이아웃에 사진 넣으면 보기만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점이 생겼어요

 

타니까 타요?? 가니까 가니?? 인가 했는데

 

가는 빨가니

라니는 노라니

로기는 초로기

ㅋㅋㅋㅋ

올레~~!!!!

 

이렇게 흐믓할 수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꼬마버스 타요가 앞으로 더욱 알려졌음 하는 바램이 크네요.

우리나라 수도 서울과 애니메이션이 서로를 마케팅하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죠~~

 

꼬마버스 타요가 전세계로 방영한다면

사람들이 이 뀌여운 꼬마버스를 한번쯤은

타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Tip 하나 드리자면

타요버스의 숫자도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120번은 다산콜센터

02는 서울 지역번호

1000은 서울시 천만인구

1339는 응급의료센터

 

알고 보면 재밌는 타요네요 ~

 

 

 

타요버스 포토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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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잡토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두번째 이야기  


 


 



포토몬 세번째 사진강좌!

첫번째 여행강좌 때와 마찬가지로 다양하신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첫강 때보다 더욱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셨던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이 오셨나~~하면요~~

요렇게 미모가 출중하신 분들은 기본이고~

저 뒤에 직장인들, 학생들 등

유호종 작가님 사진을 좋아하고 또 그의 강의를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매니아들이 많이 오셨드랬죠





 


 



스타일이 약간~~달라지신 유호종 작가뉨~

뭐가 달라졌을까요??  ^^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진을 잘찍는다는것은 개인 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방법적으로 잘찍는 다는것은

빛을 잘쓰고, 구도를 잘잡고 심도이용을 잘하는 등 많은 것들이 있겠죠.

이런것은 기본적인것이기 때문에 모두 지켜졌다고 해서 잘 찍었다고 할수 있을까요?

유호종 작가님의 말로 표현하자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피사체를 가득 채우는것입니다!!

사진을 잘 찍으려면 다가가야 한다..라는 표현이 참 좋았던것 같아요





 


 



여행사진의 기술 10가지 중 다 알려드리면 강의 들으신 분들만의 특혜가 없으니

한가지만 알려드릴게요.

 

여행사진의 기술 제 3번째 !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각도록 여러장 찍어보자!

 

이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빛이 좋으면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든

사람이 올 때까지 또는 용기를 내어 다가가서

여러 장씩 ~~~남기세요!

 

왜냐면 당신은 프로가 아니니깐요 ^^ㅋㅋ




 


 




이것은?? 무엇이냐면요.

분명 아는 장소인데 내가 갔던 곳과는 다른 멋진 사진을 보았을 때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죠?

여기가 어디지? 어디서 찍은거지?.

또는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꼭 저 위치에서 사진을 찍고 싶을 때!! 유용한 사이트예요.

 

사전답사차원에서 구글 어스 위성사진으로 전세계와 동네 구석구석까지 탐색하여

어떤 위치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검색하는 panoramio.com 사이트랍니다





 


 




열강 열강 열강!!!

역시 강의는 끝날 줄 모르고!






 


 




여행사진의 기술에 대해 배웠다면

사진인화에 대해 또 배워야겠죠?

 

성큼성큼 다가오시는 수강생들 여러분~~^^





 



 


 




유광 .무광 그리고 무테 .유테

사지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랍니다.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열심히 들으시는 수강생분들!




 


 




사진 속으로 쏘옥~들어가실 듯한 ^^;;





 


 




설명을 마친 후 사진인화권 상품권을 건

퀴즈도 빠지지 않았답니다. ~~





 



 


 




이 사진들 중에서 유테는 ??

너무 쉬운 문제인가요??

 

수강생들을 배려한 유호종 작가님의 친절한 배려이시겠죠. ^^





 


 


 


 





카메라 가져오신 분들에게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는 친철함을 발휘하시는 유호종 작가님!

울컥..^^ 감격스러워서 하시는 수강생님~





 


 





여기저기 카메라를 가지고 오셔서

저두요 저두요

 

난리가 났습니다. ^^;;






 


 




긴 강의에도 불구하고 한분한분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유호종 작가님!

역쉬 프로이십니다요!

강의는 끝났는데 역시 사라지지 않는 수강생들~






 


 




포토몬에서 준비한 액자는 언제 가져가실건가요?





 



 


 


수강생들이 찍은 사진에 대해 코멘트를 하나하나 달아주시면서

사진의 느낌까지 전해주셨어요.

 

잠시 수강생들이 찍은 사진에 대한 유호종 작가님의 의견을 동영상으로~








 





드디어 액자를 가져갈 시간이 돌아왔네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신의 액자를 애지중지 떼어서

스튜디오 문을 나서는 수강생들의 입가에는 역시나 미소가 방긋~

 

포토몬 강좌는 언제나 수강생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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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19 13:08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체질에 맞는 운동법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어떤 운동을 시킬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체질에 따라 잘 맞는 운동이 있다고 하기에 알아보았습니다. ^^

 

 

아이들의 체질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으로 나뉜답니다.

우리 아이, 체질에 맞는 운동을 시켜보는 건 어떨까요 ?

 

 

 태음인 - 야구, 테니스, 골프

 

 

 

태음인은 허리 쪽이 튼튼해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한 모양새를 띤다.

 

보통 키가 큰 사람이 많고 작은 사람은 드뭅니다.

 

식성이 아주 좋기 때문에 대부분 살집이 많고 골격도 튼튼합니다.

 

성격은 침착하고 꾸준한 편이며 무슨 일이든 맡으면 끝장을 보는 편입니다.

 

적응력도 높다. 장미란 선수가 태음인에 속합니다.

 

역도뿐만 아니라 허리를 많이 쓰는 야구, 테니스, 골프 등이 잘 맞습니다.

 

 

 태양인 - 유도, 태권도

태양인은 가슴 윗부분이 특히 발달한 체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목덜미가 굵고 실하며, 머리가 큽니다.

 

대신 허리 아랫부분이 약하며, 엉덩이가 작고 다리가 위축되어 보입니다.

 

사교성이 좋고 과단성이 있어 인간관계와 사회관계에 유능합니다.

 

마음이 넓은 편이며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있습니다. 유도, 태권도 등이 잘 맞습니다.  

 

 

 소음인 - 탁구, 배구, 양궁

 

 

소음인은 대부분 체구가 작으면서 상체 부분이 구부정하고 엉덩이가 큰 편이다.

 

드물게 장신도 있습니다. 성격은 보통 유순하고 침착하며, 사람을 다루고 조직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마음 씀씀이는 세심하고 부드러우며 작은 부분도 잘 살펴서 계획하는 편입니다.

 

혼자서는 모든 기를 감당할 수 없지만 복식으로 하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음인에게 좋은 운동으로 ‘탁구, 배구, 양궁, 축구(골키퍼)’를 추천합니다.

 

 

 소양인 - 수영, 인라인스케이트

 

 

소양인은 가슴 부분이 크고 엉덩이는 작아 역삼각형의 형태를 보입니다.

 

입술은 보통 얇고 턱은 뾰족하며 성격은 급하지만 쾌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몸은 강하면서도 민첩합니다. 적극성이 있어서 어떤 운동이든 시작할 때 주저하지 않습니다.

 

소양인 아이들의 특징은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오히려 증가해 먹는 것으로 푼다는 것.

 

긴장하면 식욕이 더 떨어지는 소음인과는 반대입니다.

 

대표적인 소양인 운동선수로는 박태환, 이천수 선수를 들 수 있습니다.

 

소양인에게 잘 맞는 운동으로 ‘수영, 승마, 인라인스케이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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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STYLE BOOK [포토북]

 

 






 

7살 정우의 가을여행 포토북 기억나시나요?

기다리고 있는걸 알았다든~2탄이 올라왔네요 ^^






 



엄마와 정우와 커플북 입고

공원 나들이 중이에요.

 

뭔니뭐니 해도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인은

엄마와 아들 ^^





 


 

 




정우 엄마가 정우를 어른처럼 대하시나봐요~

미안한 마음이 포토북에 가득하네요. ^^

정우도 큰다규요~~~~










누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마도 하져~~

청년 정우는 생각만 해도 꺄악!!










걸음걸이도 포스가 담겨있네요







 






정우야~요즘 아이돌 닉쿤 엉아가  울고 가고도 남을 것 간다.  ^^;;

근데 정우가 가는 곳은 홈플러스도 왠지 외국 어디 샵인 듯한 ..착각이 ㅋㅋ








 





오홋~~저렇게 해맑게 달려올 때는

영락없7살이네요.








 





헤어스타일 너무 멋져!!!






 




사그라들지 않는 저 아우라..후광 .. 어쩔 ^^







 




보는 우리들도 정우의 이런 티없는 7살다운 사진이 좋네요 ^^







 




서 있어도 영화 ^^







 





이런 정우를 그만 둘리가 없겠지요

모델이였군요~!!


언젠가 부터 정우 포토북만 기다리고 있네요 ^^

3탄도 기대해도 될까요?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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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18 10:12

다양한 '걷기축제'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가을은 걷기에 최적의 계절인거 같습니다.

 

 

저는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걷기'를 통해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주말마다 등산을 다니고 있습니다. ^^

 


 

최근에 등산을 좋아하는 친구를 통해 가까운 곳부터 먼곳까지 다양한 걷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건강한 포토몬 가족들을 바라며 걷기 축제 정보를 공유합니다.^^

 짧은 계절 가을!!! 걷기를 통해 이 가을의 멋진 풍경을 추억으로 남겨보세요!!

 


 가을의 정취를 물씬 - 현대성우리조트 가을 숲길 걷기(10월 23일)

 

 

2010년 동계올림픽 루지 경기코스 예정 부지였던 루지길에서 시작하여 중봉, 쟁피재를 거쳐 술이봉 정상까지
올랐다가 관광곤돌라를 타고 하산하는 2.7km 코스다. 현대성우리조트 야외무대에서 오전 9시에 모여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등산코스 곳곳에 보물찾기, 링던지기 이벤트 등 경품까지 챙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나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다.


 도심과 가까운 자연을 걷는다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굿월워킹(10월 29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착한 걷기 행사인 ‘굿윌워킹’은 아차산 풍경과 드넓은 한강의 조망이 펼쳐지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별관 제이드 가든에서 출발해 쭉 뻗은 호텔의 산책로를 따라 아차산의 생태 공원을 돌고
다시 호텔로 돌아오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좋은 산책 코스로 진행된다.

 

또한, 제이드 가든에는 ‘굿윌플라자’를 마련한다.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마켓존, 간단한 델리 상품을 판매하는 푸드존 그리고 소규모 공연 및 럭키드로우를 진행하는 엔터테이먼트존 등 3개의 섹션으로 운영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3만원. 행사 티셔츠와 음료가 제공 된다. 이 행사는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양육을 기부하는 컴패션이 함께해 참가한다.

 

 단풍을 밟으며 가을을 걷다 - 원주국제걷기대회(10월 29~30일)

 

 

국내 최대 규모의 걷기축제인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원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국제걷기연맹에서 인증한 국내 유일의 대회로 외국인 500여명을 비롯해 국내 동호인 4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며 건강클리닉과 국제친교의 밤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사랑하라, 이 길에서 - 제주올레걷기축제(11월 9일~12일)

 

 

한국 여행문화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올해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 이벤트로 새롭게 선정되었다.
가장 걷기 아름다운 11월에 만나는 제주올레에서는 ‘걷는 것’이 곧 축제가 된다.


감탄사를 자아내는 제주 자연 경관을 둘러싼 올레길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소박하고 진솔한 공연,
정성껏 요리한 먹을거리, 축제를 함께 즐기기 위해 찾은 전문 공연팀들의 보석 같은 공연을 길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10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자 1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기념머플러 등을 제공한다. 11월 9일 6코스를 시작으로 12일 9코스까지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하루 한 길을 걸으며 자연과 사람에 마음껏 취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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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18 10:06

쌀쌀해진 가을피부관리, 먹는 음식으로 관리해보세요!!! [피부관리]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건조해진 탓에 피부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ㅜㅜ
그 원인은 찬바람이 불면서 각질층이 건조해지고 피부가 함유하는 수분의 양이 적어지기 때문이랍니다.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어

비교적 서늘하게 지내는 게 오히려 좋다고 합니다. ^^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화장품 선택부터 클렌징, 세안, 식습관이나 충

분한 수면 금연, 절주 등 여러 가지 노력들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좋은 음식을 먹는 것으로도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피부미인, 먹는 음식부터 다르다. ^^


 


 

 


 토마토, 콩, 밀 - 노화방지 및 주름완화


토마토는 건조하고 피부에 탄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좋다.

비타민 A가 피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비타민 E와 단백질 함양이 높은 콩은 주름과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밀은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노화방지 효과를 가진다.




 메밀, 바나나 - 건조한 피부에 좋은 음식


메밀은 각질이 잘 생기지 않게 해주며 피부톤을 맑게 해준다.
 메밀은 국수나 묵을 만들어 먹거나

가루 내어 물에 갠 후 얼굴에 팩을 해주는 것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부가 갈라지는 것을 막아준다.

 




 녹두, 딸기 - 지성 피부에 좋은 음식

 

녹두는 찬 성질을 가진 음식으로 몸에 열을 내려 왕성한 피지 분비를 줄여준다.
 
딸기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가 번들거리는 것을 방지한다.


 보리, 참외, 오렌지 - 안면홍조에 좋은 음식


안면홍조는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현상이다.

보리는 알레르기나 화장독을 다스려 준다.
쌀밥에 보리를 함께 넣어 먹으면 된다.

 

참외는 몸의 열을 낮춰 피부가 붉어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오렌지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피부톤을 균일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로 안면홍조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푸석한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 주는 데는

 호두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알로에나 키위 파인애플 등이

미백이나 색소침착 완화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번 기회에 피부에 좋은 음식을 통해 피부미인으로 새롭게 태어나자구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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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 꼬알이 행복한 신혼여행[포토북 스토리] 
 

 



포토북인지 여행 에세이북인지~

 이렇게나 멋지게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니

다람이님과 꼬알이님의 환상적인 신혼여행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다람이님과 꼬알이님이 딴딴따~~~

결혼식을 마치고 떠난 신혼여행길~!

 

결혼식날 당일에는 식권도 두고오고,

축가를 부르기로 한 사람들이 잠수타서 당황했던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셨네요.

 

 예측할 수 없는 결혼식에 이어 보기만 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신혼여행기가 시작됩니다!









 

같은 하늘인데 다른 나라에서 보면 참 틀리게 보이죠? ^^





 




행복하지만 준비하고 챙길것이 이만저만이 아닌 당일날 결혼식의 세세한 풍경을 담았네요

 

그리고….9시간 비행끝에 도착한 두바이 풍경~






 




아 금새~ 여기는 취리히 공항!!

 

동해번쩍 서해번쩍 신혼부부네요 ^^

건물 풍경이 정말 고급스럽고 운치 있네요.





 



스위스 베른 거리를 거니는 신혼부부~

신부님이 주장해서 하게 된 자유여행으로 신랑님이 고생하고 계신다는 글과

그래서 더 잘해줘야겠다는 신부님의 다짐이 귀엽네요 ^^





 




일요일의 베른과 우리나라 일요일은 정말 다르죠??






 





저렇게 날짜와 날씨. 장소, 먹은것. 숙소, 느낀점을 적어놓는 아이디어 정말 강추입니다!

 

훗날 백발 노인이 되었을때 다시 펼쳐보는순간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까요?

우리가 그때 스위스 맥주를 먹었었지.. 허허허 하면서






 



신부화장도 안지운 채 이틀째 돌아다니시는 신부님~~

화장이 얼마나 맘에 드셨으면 ..

정말 대단하십니다. ^^






 



정말 부지런하게 기차타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시고

제대로 여행하시는 다람이님과 꼬알이님~







 


호수 색깔 좀 보세욧!!!!

물감 풀어놓은 것 같네요~!!!







 




인터라켄이든지 트뤼멜바흐던지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면~~어디든 행복하다지요!!






 




음식 CF 찍으시듯

표정이 정말 리얼하신데요~~

맥주광고?? ㅋㅋ






 



스위스는 그냥 찍어도 다 풍경이 되고 그림이 되는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단연컨대 세계의 알짜 명소 융프라우요흐이네요~~

융프라우 Jungfrau란 처녀라는 말로,

이곳이 '처녀 산(4158m)과 묀히 산(4099m)사이의 나지막한 곳'이란 뜻인라네요.











녹색산과 덮힌 마을로 소문난 바흐알프 호수는 가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







 


 




풍경만 보아도 가슴이 확 트이는 사진이네요.

레이아웃도 어쩜 이리 멋스럽게 잡으셨는지~

센스 짱이십니다요!







 




신라면과 맥주의 환상적인 조화!!

그것도 융푸아우요허 정상에서라니~~~!

침이 절로 고이는데요 ㅋㅋㅋ







 




~이제 아쉽지만 루체로 가는 길이에요.

그러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더 멋진 풍경들과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기차를 타고 가는 루체가는~~~

호수를 끼고 도는 기차의 묘미가 절로 느껴집니다.






 





사진과 글을 함께 조화롭게 넣으니 정말 서점에서 볼 수 있는 에세이집 같아요.






 




날씨는 추운데 전혀 춥게 느껴지지 않는  ^^








 





융프라우요흐와는 좀 다는 만년설로 유명한 티틀리스네요!






 




어디로 올라가는 것일까요?

오홋~ 꼬알이 분은 어느새 벌써 올라오셨네요.







 




꺄아~~~패러글라이딩이군요~~~~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약간 무서워 보이기도 하는데 -.-;;






 



뒤에 외국 아저씨 표정 뭔가 어설프네요ㅋㅋㅋ





 





착지해서 한번 더 인증샷 찍어주시는 센스~!






 



자 다음은 최대 휴양지 루체른~~




 





융프라우요흐와는 좀 다는 만년설로 유명한 티틀리스네요!







 




로이스 강이 도시로 흐르는 게 운치있죠.







 




다람이, 꼬알이님 신혼여행기 잘 보셨나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2!!!이 또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다람이, 꼬알이님의 행복한 신혼여행 제2탄 기대해주세요~!!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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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포토몬서포터즈3기 매실이에요!!

21일 오후에 주문했던 포토몬 사진액자와 인화한 사진이 23일 오전에 도착했어요

포토몬은 항상 스피드한 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흐흐 


취급주의, 하적금지, 상하주의!! 스티커가 따~악 나는 소중한 포토몬 사진액자니까요^^
 


포토몬 사진액자에 넣을 사진들이에요 4*6, 5*7, 8*10 1장씩 사진을 인화했어요
흑백으로 오묘한 분위기 물씬~ 공을 가지고 노는 사진은 왕산해수욕장에 찍은 사진이고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동해 울진바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모두 올 여름 휴가때 찍은 사진~
액자와 함께 배송되었음에도 구겨짐 하나 없이 깔끔하게 배송되었어요
역시 포.토.몬.!
!


뽁뽁이로 돌돌돌 감싸져있는 요것들은 바로...?
포토몬 사진액자 베이직 블랙 삼총사인데요
유리가 있는 액자로 혹시모를 파손 위험을 위해서 이렇게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뽁뽁이를 걷어보니 액자마다 랩핑이 되어있어요 역시 배송부터 포장까기도 꼼꼼한 포토몬!
 


프레임은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프레임으로 어떤곳에도 잘 어일리면서 재질이 MDF지만 나무 물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요 블랙프레임 외에도 화이트/월넛이 있는데요 두 색상은 또 다른 느낌이 나겠죠?
 


액자받침이라고 하나요? 뒤로 살짝 꺽어보았는데도 튼튼해서 넘어가지가 않더라고요
널널하지 않으면서도 꽉 조여져있지도 않고 무엇보다 각도가 적당해서 넘어질 걱정이 없네요
또한 사진 구도에 따라서 가로/세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따라 벽걸이용/탁상용 모두 사용이 가능!
 


제품 후면에 부착된 고리로 안전하고 손쉽게 설피 및 교제가 가능하며 저렴한 액자같은 경우는 잘 훠어지거나 심한경우는 부러지기도 하는데 그런거없이 튼튼!!
 


5*7사이즈 액자를 세로로 세워 본 모습이에요 적당한 각도로 안정감있죠?
가로로 사용해도 세로로 사용해도 걱정 뚝!
 


사진을 넣기전에 랩핑을 벗겨놓고 세워놓은 모습과..
 


사진을 넣어 본 모습이에요 어떻게 포토몬 사진액자를 디피하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틀려진답니다
블랙 프레임과 흑백 사진이 칙칙한 거실장을 분위기 있게 해주면서 환하게 밝혀주는거같네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제일 큼지막한 사이즈인 8*10사이즈로 인화했어요
액자사이즈는 24.5*29.5cm사이즈랍니다
 


세로사진으로 공을 들고 있는 요 사진은 5*7사이즈로 액자크기는 46.8*22cm에요
 


마지막으로 제일 작은 사이즈인 4*6액자의 사이즈는 14.2*19.3cm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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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O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

 

 

 


 




포토몬 문화강좌 그 두번째 시간~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에 이어 권오철의 야경사진의 실제를 진행했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액자에 걸려있는 이 멋진 액자들이 뭐냐하면~

이번에도 역시 수강생들이 직접 이미지를 보내주셔서

포토몬에서 만들어 전시해놓은 캔버스 아트 액자예요.

 

그야말로 액자 이름 그대로 예술이죠?





 


 




정말 다양한 이미지들을 보내주셨어요~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라든지

취미생활이라든지

가족사진 또는 아기사진 등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진을 보내주신 것 같았답니다. ^^





 


 




특별히 저 흑백사진의 주인공은 사진강좌를 들으러 어느 분의

여동생이신데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지요 ^^

선물로 주고 싶다며 제작을 요청하셨더랬습니다





 


 




포토몬 스튜디오 벽을 가득 메웠던 캔버스 액자들!

하나하나 보면서

 

어떤 마음으로 이 이미지를 보냈을까생각해보기도 했었네요.





 


 




강의 시작전....

역시 포토몬 수강생들은 시간을 정말 칼 같이 잘 지키시는것 같아요.

100%의 출석률과 지각생 없는 모범 수강생들이였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권오철 작가님도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하고

 물끄러미 바라보고 계시네요. ^^





 


 




여담인데요.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님이라는 타이틀을 걸더니

'천재사진가' 읽으신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





 


 




불을 끄고 사진강좌가 시작되니 여행강좌와는 사뭇 다르게

야경사진이라 그런지 수강생 모두 차분하셨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 수강생들에게 질문도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셨지만

 

수강생들이 너무 차분들 하시자

급기야  사진인화권을 상품으로 내어놓은 방법으로

말문을 트이게 하셨답니다.





 


 




오홋~ 역시 상품에 약한 ㅋㅋㅋ

상품을 걸자 여기저기서 우후죽순~~

언제 손을 들까..?

이번엔 내가 꼭 받아야지..라는 정신으로

강의가 화기애애지기 시작했어요.





 


 




야경촬영에서도 가장 중요한 육하원칙의 비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이 비밀만 잘 알아도 야경사진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런 사실 말고도 더 중요한 야경사진의 실제들이 있었다지요!





 


 




야경사진을 찍을 때는 칡흙같은 어둠이 오기 전에

낮 동안 뜨겁게 달구던 햇빛이 어스름하게 질 듯 할 때

가장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선셋이 있을 때 한강변이 보라색이 되기도 하고 푸른색이 되기도 하는...

황홀한 풍경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시죠?

 

그 때가 바로 노을색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좀 어렵기는 했지만

전문가 답게 차근차근 세세하게 설명하시는 권오철 작가님과

 

정말 이런 원리가 있구나..하면서

하나하나 적으시며

듣는 수강생들~!

 

학교다닐때 이렇게 공부를 했어도





 


 



포즈도 계속 바꿔가시며 강의 중 ~




 



 


 




급기야 바닥에 앉으셔서~

 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강의 ^^






 


 




사진인화의 달인!

사진인화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꼼꼼히 따지고 봐야

저렴하고 퀄리티있게 인화 할 수 있답니다.

 

포토몬은 포토몬이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사진업계에서는 알아주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거 ^^





 


 




우린 이제 더 이상 아마추어가 아니야라고 웃는 것 같은

 유쾌하게 강의를 마친 수강생들의 밝은 표정과

흐믓한 권오철 작가님 ^^





 


 




~이제 카페테리아로 자리를 옮겨

수강생들의 액자를 보러 가야겠죠?





 


 



둥그렇게 사이좋게 둘러서서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사진인화 사이즈에 대해

자코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이지와

액자등에 사용되는 사이즈 등

취향과 나이에 따라 그 선택도 다양하죠.

 

특별한 사이즈가 요구되지 않을 경우에는

4*6, 5*6 으로 인화하시면 된답니다.





 


 



저기 모서리에 있는 DSLR 사진강의!

베스트로 아주 재미있게 엮은

김주원의 사진강의 책이랍니다~~!!!

 

자코팀에게 선물로 받았드랬죠~










 


 




ZAKO 의 심대표님~

언제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집중하여 잘 듣는 수강생들~





 


 



본인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만든

캔버스 아트 액자를 전시하였어요.





 


 



포토몬의 예쁘고 고급스러운 액자들도 맛베 보여드리고~




 


 



저요!저요!! 사진인화권의 쟁탈전이 또 시작되었어요. ㅋㅋ





 



사진인화권을 획득한 행운의 주인공과

부러워하는 수강생들의 표정 ^^




 



 



 




마지막으로 본인의 액자를 직접 떼어서 가지고 가는

모든 수강생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




신나고 재미있는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 강좌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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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고 뭔가 다른 인테리어에 좋은 캔버스 액자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지금 포토몬 서포터즈로 활동중인데요.

이번에 캔버스 액자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어떤 사진으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캔버스액자는 흑백이 가장 예쁠 것 같아서

흑백사진을 넣어야겠다 결정을 하고서는

또 그 담엔 어떤 사진을 넣을 까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결국 이 사진으로 결정했고..

흑백으로 할 생각이였기에 포토샵으로 흑백으로 직접 편집했어요.

밝기도 좀 보정하고너무 어두운톤의 흑백사진은 또 별루일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찍었던 사진이라 더 의미가 있답니다..




 


 

에어캡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어요..

무게는 너무나 가볍구요~

뜯어보니 요렇게 예쁜 피아양의 얼굴이 ~

흑백의 캔버스 액자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딱 포장을 뜯어서 보는 순간생각보다 너무 이뿌고

원하던 느낌의 액자였어요~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뒷면은 이렇게 마감되어 벽에 걸 수 있게 끈이 있답니다.




 


 

포토몬 캔버스아트 액자의 두께는 2cm예요

조금 더 두껍게 4cm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도 있답니다.

4cm로 하면..좀더 입체적이고 정말 갤러리같은 느낌이 연출될 수 있을 싶어요 ^^



 

모서리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요~



 

제가 제작한 포토몬 캔버스 아트액자의 사이즈는 8*10 사이즈예요..

캔버스 액자는 큰 사이즈들을 본적이 있었는데뭔가 작품같고 ..갤러리 같은 느낌이 많이 나왔어요.

사이즈가 조금은 작은 듯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이 사이즈도 나를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한 개 보다는 두개나 세개를 인테리어해서 걸어둔다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이사하면같은 사이즈로 한두개 더 만들어서 벽에 장식해보고 싶어요 ^^



 

책 읽고 있던 피아양에게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를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

엄청 이뿌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뿌디네요.. ㅋㅋ




 


 

거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답니다.

고급스럽고 멋스런 포토몬 캔버스아트액자예요.. ^^




 


 

아이사진을  포토몬 캔버스 액자로 만든다면

제 생각엔 아이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클로즈업된 사진을 담는 게 더욱 이쁠것 같아요.

 

에는 둘째공주꺼도 하나 더 만들어야할  같아요 ^^

 

그리고..

 

친정아빠 칠순잔치때 사진..액자에 담으려고 3개새트 애갖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8*10/5*7/4*6 사이즈의 3개액자 세트

이게 9,900ㅋㅋ



 


 

같이 인화한 칠순사진이렇게 드리려구요..

액자가 무지 싸지만 싼티도 안나고인테리어효과도 좋은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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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11 11:36

 나이와 상관없이 기억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 가끔씩 매체를 통해 광고되는 책들을 보며..
"우와~~이 책은 꼭 사서 봐야지.." ..
이러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제 기억력...ㅜㅜ
그래서 요즘은 적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겪게 되는 제 나쁜 기억력..
참 답답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ㅜㅜ
어떻게 하면 기억력이 나빠지지않게 만들 수 있을까요??


 

요즘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우연히 여성지를 보다가
기억력을 보호하는 방법에 관한 칼럼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기억력을 유지할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

 

계속 움직여라

 


운동은 기억력을 유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고강도 운동 보다는 가벼운 운동이 기억력을 지키는 데 더 도움이 된다.
걷기나 정원 정리 같은 가벼운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뇌가 축소되는 현상을 막아 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노년기에 적절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뇌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크기가 평균 2%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왕 하는 운동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중년부터 운동을 시작하면 30년 뒤 치매 발병 확률을 큰 폭으로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20대에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가벼운 운동을 하면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연구도 나와 있는 상태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라

 


기억력이 감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뇌가 산화가 되거나
뇌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다. 그런데 과일과 채소에는 천연 항산 및 항염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산화와 염증으로 인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심장병 위험을 줄여라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심장병 위험만을 줄이는 효과만 있는 게 아니다. 이런 식습관을 유지하면 치매를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중년부터 미리 신경을 쓰면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손상되는 것을 막 을 수 있다.

 

 문화 활동을 열심히 하라

 

 

독서 같은 문화 활동도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특히 새로운 사실과 지식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개방적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지식을 풍부하게 하는 많은 문화 활동에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믿고 있는 기존 신념만을 고수하는 ‘닫힌 사람들’은 새로운 지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

 

 양치질을 꼼꼼히 하라

 

최근 쌍둥이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연구에 따르면 젊어서 치주염 등 이빨 관련 질병을 앓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었을 때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세 배나 더 높다.
이빨을 꼼꼼히 관리하는 것도 뇌의 퇴화를 막는 한 방법이라는 뜻이다.

 

 복잡한 일을 하는 직업을 가져라

직업을 갖는 것도 기억력 감퇴를 막는 중요한 방법이다.
특히 남을 설득하거나 조언을 하는 일 등

복잡한 성격의 노동을 하는 사람이 알츠하이머와 치매에 덜 걸린다는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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