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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전]  구스타프 클림트 -  클림트 전시회를 통해 만나보는 클림트의 작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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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죠?
바로 예술에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클림트 전' 인데요~
'클림트' 하면 많은 분들이 위에 있는 '키스' 라는 낭만적인 작품을 떠올리실거에요,
언제봐도 참 아름답고 따스한 그림이에요.^^
아마 '클림트'의 작품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겠죠? ^^

이번 '클림트전'을 관람 하지 못 하게 되면 100년이 지나서야 보게 된다는 말도 있던데,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것 같아요!^^
저도 이번주말에 '클림트 전'을 보러 갈 계획인데,가기 전에 살짝 공부를 하려고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클림트'의 작품세계에 빠져 보지 않으시겠어요? ^^

>> 오스트리아의 화가, 유겐트 양식의 대표적 화가,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우는 '클림트'


이 분이 바로 그 긴 세월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의 감성에 엔돌핀을 자라게 해 주는 화가, 클림트 선생님이세요^^
흑백사진 임에도 불구하고 웬지 모를 예술가의 색감이 느껴지는 듯 해요~
'클림트'는 유겐트 장식의 대표적 화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유겐트 장식은 19세기 말~20세기 초 미국에서 유행한 장식양식 이라고 해요.
영어로는  '아르누보' 라고 불리운다니, 알아두세요^^
템페라, 금박, 은박, 수채를 함께 사용하는 다채로운 기법으을 선 보인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죠?

또한 클림트의 대부분의 작품의 남녀간의 애달픈 사랑과 인간의 내적인 마음에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데요.
그러고보면 모든 예술의 바탕은 사랑으로부터 시작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잠깐 그의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 ^^

>> 영원히 기억될 클림트의 작품들!
 

1.프리차 리들러 부인 

전 학창시절에 이 그림을 보고 앙드레김 선생님이 생각나기도 했었는데..^^::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2.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


이 그림은 모 제약회사에서 사용 하기도 했었죠? ^^::
그림에서 느껴지는 섬세함이 감동일 따름입니다^^

3. 부채를 든 여인


화려해 보일 것 같으나, 지나치지 않고 그 여백을 은은함으로 채운 '클림트'의 예술적 감각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따스한 봄의 기운이 느껴져 눈에서 뗄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떤 기운을 받으셨는지...^^;;


이번 '클림트 전'에 서는 총 110여점 작품이 소개 된다고 하는데, 일상에 지친 여러분에게 좋은 휴식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으니. 사진찍기에도 좋겠죠?

여러분...
우리 가끔 문화생활도 하고,  충전 하면서 살아요^^

오늘도 저희 포토몬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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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