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에게 블로깅 배우기
줄리&줄리아라는 영화 기억하세요?
맛있는 요리와 사랑스러운 두 여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완벽한
남편이 나오는 영화로 개봉후에도 입소문이 자자해 여성분들이
꼭 찾아 보시는 참 신선한 내용의 영화랍니다.
이 영화는 줄리라는 월드와이드 파워블로거의 책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대략적인 시높시스를 이야기 하자면
마른빵처럼 팍팍한 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줄리가 드디어
그 지루한 삶을 끝내기로 작정하고 평소 존경하던 '줄리아'라는
요리연구가의 책에 나온 524개의 레시피를 365일동안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게 되면서 시작된답니다.
자신만의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이 일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고 책 출판에 이어 영화까지 만들어져 부와 명성을 얻게 되죠.
물론 영화도 재미있지만 이 평범한 여자가 세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었던 기회가 바로 '블로그’라는 사실이 무척이나 신기했고
흥미로웠답니다.
요즘 포토몬님들이 이웃들을 보면 서로서로 누구누구 언니~ 누구맘~
이러면서 서로 만나기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고 소통하는것 보면서 블로그가 참 많은이들에게 힘과 격려를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줄리의 메인 홈페이지 화면>
그러나 블로그보다 중요한건 우리가 살아가나는 진짜 삶이겠죠.
간혹 글은 너무 좋은데 만나보니 그 사람 정말 못쓰겠더라- 하는 분들 만나는데
그럴 때마다 마음이 씁쓸해지기도 하거든요.^^;;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블로그와 삶이 일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토몬도 줄리의 블로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줄리~~그리고 이웃님들 가르쳐 주세요~블로그 어떻게 하면 되나요? ^^

